헤어진지 한달째 지금 나의 몸 상태는

내 삶은 복수뿐2006.05.28
조회1,340

제 나이 26살입니다...

사귄지 횟수로 6년이 됐습니다....

헤어진지 한달째.....내 몸상태는 다시 되돌릴수도 없습니다...

맥도날드에 들어간지 한달만에 그넘이랑 사귀게 됐습니다...

전 매장 사람들도 다 파악도 안된터라 친해질 겨를도 없었져...

그 넘이 다가오고 장난식으로 사귀게 됐는데 6년이라는 시간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몇번의 헤어짐끝에 한달전 종지부를 지었져....

그동안 많은일중에 몇가지만 말하자면 군대 제대하고 맥도날드에서 같이 일한 동생들이 있습니다.

그중 두명의 여동생...일주일에 몇번씩 만납니다.....저랑은 한달에 두번보면 많이 볼정도로..데이트 할려구 준비할려구 하면 피곤하다는 갖은핑계로 자기네 집에 오라고 하거나 슬렁슬렁 데이트 합니다.

게다가 사귀는 기념일.......그 여동생이랑 여행까지 갑니다...어이가 없더군여...잘못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안보니 모르나 안만난다더군여.....그리고 작년 여자랑 바람핀걸 저한테 딱걸렷습니다.

잘못햇답니다....그러다 한달정도 헤어진상태에서 다시 사귀엇져....12월 그넘 수원에 일하러 갔습니다..

그넘 저번달에 다른여자 생겼다고 쿨하게 헤어져 달랍니다..말입니까???

솔직히 맘없는사람 붙잡고 싶은 맘은 없으나 제 뱃속엔 아이가 자라고 있었는데 무책임하게 아이를 지우라더라구여...

그때 제 상태는 처음 아일가진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를 지우면 다시갖기 힘들다는 판단을 받은 상태.....애를 낳아서 그넘이랑 그여자한테 버릴까 말까 고민 엄청 했고 그리고 결국 지웟습니다....수술하고 난 뒤 일하다가 하열하게 되서 병원엘 찾았져.....다신 아이 갖는거 꿈도 꾸지말랍니다...

마음은 시간이 약이지만 몸이 이렇게 되서 남자라는거 믿지도 못하게 되버리고 절 이해해주고 사랑하는 사람 없다는거 자체가 너무 힘듭니다....몸도 이렇게 됐다는거 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헤어진지 한달째 지금 나의 몸 상태는

헤어진지 한달째 지금 나의 몸 상태는

 

이남자 이여자 정말 죽이고 싶을뿐입니다..이여자 제가 임신했고 아이 지웟다는말...자기랑 사귀고 있을때 이런상황 다 알면서도 사귀는거 도무지 이해할수도 없고....욕을 해주고 싶어도 멀리있는사람 찾아갈 차비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습니다..여러분이 도와줬으면 좋겠어여....

 

(http://www.cyworld.com/skfsoqjfuenj2)로 가셔서 한마디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