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에 애인과 헤어졌습니다. 늦게 대학을간 그남자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학교에서 과대도 하고 학생들에게 인기도 좋았어요. 옛날에 일할때 처음만나서 이러쿵 저러쿵 정을 쌓아간거 같아요. 그러다가 일그만두고 제가 너무 힘들어 했었거든요 집안문제 . 머 이런저런것들.. 그럴때마다 저한테 달려와서 맨날 같이 있어주고 웃게해주고 그렇게 참 좋고 순수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사실 전 남자 잘못믿는 성격이거든요.. 그사람이 저 좋다고 수줍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사람도 여자한테 아주 드라마에서 나올것 같이.. 그런 이별을 해서 여자 1년넘게 안사귀고 잇엇대요~ 그런데 저랑 거의매일 같이있다 싶히 하고 하루안보면 보고싶다고 달려오고 그랫어요~ 우리집에도 잘해줄려구하고 반찬없다고 반찬이고 간식 다 사서 주고 . 자기도 형편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면서 저한테는 맛있는거 다 사먹일려구하구.. 제가 돈쓴다면 10원도 못쓰게하던 그런사람이었습니다,.. 그사람이 학교를 가고나서부터 전 참을수있다..기다릴수 있을거라 생각햇거든요? 그런데 제맘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공부하는데 방해되게 자꾸전화에 문자질에 하구.. 그래도 초기에는 잘받고 짜증도 안내더라구요.. 점점~ 가면서~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시험기간이라 공부한다하는거 제가 참고 이해해줬어야 하는데.. 정말 그거하나만 참아줬더라면.. 제성격이 원래 소심에 잘삐지는 그런성격이거든요 ㅡㅡ 시험쳣는데 그사람이 시험공부한만큼 성적이 좋게 안나왓나봐요.. 그래서 그사람이 완전 시험망쳣다고.. 당분간 연락못하겟다 아무말도 하기싫다 이러더라구요 저 너무 당황해서 나도 싸가지없게 그라던가 이랫어요 그래 내땜에 시험망친거 미안한데 그렇다고 연락못한다는게 말이 됩니까...ㅠ 하루에 수십번 전화통화했었는데 점점가면서 통화 횟수도 2~3통이구 문자는 거의 안하구.. 제가 많이 기다렸거든요 방해될까바 기다렷는데 연락이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짜증나고 힘들어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내반지 달라고도 하면서.. 그렇게 말하고나서 제가 막 후회했어요 그사람이 저녁에 반지같다줄려고 울집앞에 왓엇거든요 전그때 이야기를 해서 풀려구했는데 얘기를 안하려 하더라구요 공부하러 가야한다구.. 그래서 짜증나서 나도 집에 그냥 들어왓어요 ㅠㅠ 그러고 전화를 햇죠 왜 이야기도 안하고 가냐 이러니까 니가먼저 들어갔자나 이라면서 그라대요 그래서 또짜증나서 그래알앗다 끝내자 진짜 요기서 끝내자 이라고 끊엇어요.. 문자가왓대요.. 도대체 헤어지잔말 몇번쨰고... 나도 안그래도 힘들다..ㅜㅜ 이렇게.. 이렇게 연락안한지 3~4일지났는데 너무 내가 후회스럽더라구요 ㅠㅠ 진짜 내가 나쁜년인거 같은데.. 내가 헤어지자 해놓고 내가 다시 붙잡앗어요 정말 비굴하게 정말 자존심 다구겨가면서.. 다시 와주면 안되냐고.. 정말 이번에는 힘들게 안할게.. 이런식으로.. 문자썡까고.. 싸이일촌 안받아주고.. 내전화 안받고 빠떼리 빼뿌고.. 막 그라더라구요.. 몇일지나서 문자오는거 보니까.. 자기도 힘들대요 다시 시작해봤자 똑같은게 반복될꺼고 당분간 공부만 할꺼래요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이라면서..ㅠㅠ 저 정말 이사람없음 안될꺼같아요 남자랑 둘이서 영화보러 간거도 이사람이 처음이고.. 이사람한테 처음인게 많은데..ㅠㅠ 정말 휴.. 정말 힘듭니다.. 맨날 일마치고 잠을 잘려해도 잠도안와서 술먹고 겅거히 잠을 자고 이래요..ㅠㅠ 우리엄마아빠 솔직히 이사람한테 심하게했었거든요 그런것도 다 참아가면서 자기도 힘든거 티안내고 나한테 잘해줬는데.. 이런사람 진짜 없을꺼같아요..ㅜㅜ 제성격을 고쳐야하는데.. 하..정말 힘들어요 ..ㅠ 어떡해 해야할까요?ㅜ....
누구의 잘못인가요?
저는 얼마전에 애인과 헤어졌습니다.
늦게 대학을간 그남자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학교에서 과대도 하고 학생들에게 인기도 좋았어요.
옛날에 일할때 처음만나서
이러쿵 저러쿵 정을 쌓아간거 같아요.
그러다가 일그만두고
제가 너무 힘들어 했었거든요
집안문제 . 머 이런저런것들..
그럴때마다
저한테 달려와서 맨날 같이 있어주고 웃게해주고
그렇게 참 좋고 순수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사실 전 남자 잘못믿는 성격이거든요..
그사람이 저 좋다고 수줍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사람도 여자한테 아주 드라마에서 나올것 같이..
그런 이별을 해서
여자 1년넘게 안사귀고 잇엇대요~
그런데 저랑 거의매일 같이있다 싶히 하고
하루안보면 보고싶다고 달려오고 그랫어요~
우리집에도 잘해줄려구하고
반찬없다고 반찬이고 간식 다 사서 주고 .
자기도 형편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면서
저한테는 맛있는거 다 사먹일려구하구..
제가 돈쓴다면 10원도 못쓰게하던 그런사람이었습니다,..
그사람이 학교를 가고나서부터
전 참을수있다..기다릴수 있을거라 생각햇거든요?
그런데 제맘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공부하는데 방해되게 자꾸전화에 문자질에 하구..
그래도 초기에는 잘받고 짜증도 안내더라구요..
점점~ 가면서~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시험기간이라 공부한다하는거 제가 참고 이해해줬어야 하는데..
정말 그거하나만 참아줬더라면..
제성격이 원래 소심에 잘삐지는 그런성격이거든요 ㅡㅡ
시험쳣는데 그사람이 시험공부한만큼 성적이 좋게 안나왓나봐요..
그래서 그사람이 완전 시험망쳣다고..
당분간 연락못하겟다 아무말도 하기싫다 이러더라구요
저 너무 당황해서
나도 싸가지없게 그라던가 이랫어요
그래 내땜에 시험망친거 미안한데
그렇다고 연락못한다는게 말이 됩니까...ㅠ
하루에 수십번 전화통화했었는데
점점가면서 통화 횟수도 2~3통이구
문자는 거의 안하구..
제가 많이 기다렸거든요
방해될까바 기다렷는데
연락이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짜증나고 힘들어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내반지 달라고도 하면서..
그렇게 말하고나서
제가 막 후회했어요
그사람이 저녁에 반지같다줄려고 울집앞에 왓엇거든요
전그때 이야기를 해서 풀려구했는데
얘기를 안하려 하더라구요
공부하러 가야한다구..
그래서 짜증나서 나도 집에 그냥 들어왓어요 ㅠㅠ
그러고 전화를 햇죠 왜 이야기도 안하고 가냐
이러니까 니가먼저 들어갔자나 이라면서 그라대요
그래서 또짜증나서 그래알앗다 끝내자 진짜 요기서 끝내자 이라고 끊엇어요..
문자가왓대요..
도대체 헤어지잔말 몇번쨰고... 나도 안그래도 힘들다..ㅜㅜ
이렇게..
이렇게 연락안한지 3~4일지났는데
너무 내가 후회스럽더라구요 ㅠㅠ
진짜 내가 나쁜년인거 같은데..
내가 헤어지자 해놓고 내가 다시 붙잡앗어요
정말 비굴하게
정말 자존심 다구겨가면서..
다시 와주면 안되냐고.. 정말 이번에는 힘들게 안할게..
이런식으로..
문자썡까고..
싸이일촌 안받아주고.. 내전화 안받고 빠떼리 빼뿌고..
막 그라더라구요..
몇일지나서 문자오는거 보니까..
자기도 힘들대요
다시 시작해봤자 똑같은게 반복될꺼고
당분간 공부만 할꺼래요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이라면서..ㅠㅠ
저 정말 이사람없음 안될꺼같아요
남자랑 둘이서 영화보러 간거도 이사람이 처음이고..
이사람한테 처음인게 많은데..ㅠㅠ
정말 휴..
정말 힘듭니다..
맨날 일마치고 잠을 잘려해도 잠도안와서
술먹고 겅거히 잠을 자고 이래요..ㅠㅠ
우리엄마아빠 솔직히 이사람한테 심하게했었거든요
그런것도 다 참아가면서 자기도 힘든거 티안내고
나한테 잘해줬는데..
이런사람 진짜 없을꺼같아요..ㅜㅜ
제성격을 고쳐야하는데..
하..정말 힘들어요 ..ㅠ
어떡해 해야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