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글하나 끄적여 봅니다.. 현재 저는 대학교2학년에 재학중인 이름 박 OO입니다. 저는 학교마다 다 있을~ YOUTH_HOSTEL동아리의 기장을 맡고 있습니다. 2학년이 되어, 대를 이을 동아리 신입생을 받구나서...(참고로 남녀공학) 다른학교와의 교류를 위해 남자애들에게 대면식을 시켜주었습니다... 애초 후배들끼리 잘 놀게 만든다음, 가려고 하던 저에게... 어떤 여학우가 제 눈에 들어왔어요............ 저는 처음에는 표정도 썩쏘에 다가 별로 였는데...말하는거 보면서 자꾸 호감 갔습니다. 그래서 계속 대면식에 있었구요. 그여후배가 집에 간다고 하니...저도알바핑계로 같이 집에 가게 되었고, 그 이후부터 연락을 계속 했지요. 그러고 나서 영화도 보고.....밥도 먹고 했습니다.연락은 일주일에 세~네번은 꼭 했으니깐요. 그여후배도 저한테 그리 싫지는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그여후배수업 1교시인날은 저도 매일 6시에 일어나서 미리 할말 생각해 놓고, 모닝콜 해주고, 진짜 너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고백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저희 동아리에서 2526일날 주점을 해서...그여후배보고 오라고 해서 26일날 왔습니다. 처음에는 온친구들 다 같이 놀아줬는데..워낙 두근거리고,부끄러워서.. 분위기만 망쳐놨었죠.; 얼마 있다가 저는 따로 나온다음 그여후배에게 잠깐 나와보라고 하고,, 좋아한다고 말을 했었죠. 너무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그냥 주려던 장미꽃과 편지를 친구한테 맡겨놓은다음.....계속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보스니아와 축구 관계로~ 학교 잔디밭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축구가 끝나고.... 사람들이 자리를 뜰때쯤 가운데 서서 말했습니다 "저는 누구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고백을 다시했습니다. 용기내어서....... 뒤에서 있던 친구가 와서 장미꽃과 편지를 주더라고요. 저는 그여후배에게 무릎꿇고 장미꽃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포옹까지..............지나가는 사람마다 행복하게 오래 사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신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그 문자내용은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친한오빠로 생각했다고...거절못해서 그때 당시 말을 안했다고" 너무 충격이 커서 그문자를 한시간여동안 바라보면서...멍하니 있다가... 그여후배가 내리는 역에서...잠깐 만나자고 나오라고 하니깐... 못만나겠다고 하던군요.문자를 보내면서..계속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때 6시였습니다. 한시간 두시간이 가도....그여후배는 안나왔습니다.. "오빠 미안해요....정말 진심으로 마음은 안변한다고 하더라고요" 11시반이 되고 집에갔는데.. 메신저에 그 여후배가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저는 여자때문에 울고, 힘들고 하는 사람들 진짜 바보라고 생각했습니다... 몇번 사겨봤지만...그냥 잊혀졌으니깐요. 근데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오로지 그여자 생각 뿐입니다... 포기하기 싫고요...........어떻게 저희 진심된 마음으로 그여자를 돌릴 방법은 없습니까?!, 힘이 되는 답글 기다리겠어요.. 원래 잘 웃는 저인데...웃음이 나오지 않네요. 부디........휴...
대학생 이야기.
그냥 답답해서 글하나 끄적여 봅니다..
현재 저는 대학교2학년에 재학중인 이름 박 OO입니다.
저는 학교마다 다 있을~ YOUTH_HOSTEL동아리의 기장을 맡고 있습니다.
2학년이 되어, 대를 이을 동아리 신입생을 받구나서...(참고로 남녀공학)
다른학교와의 교류를 위해 남자애들에게 대면식을 시켜주었습니다...
애초 후배들끼리 잘 놀게 만든다음, 가려고 하던 저에게...
어떤 여학우가 제 눈에 들어왔어요............
저는 처음에는 표정도 썩쏘에 다가 별로 였는데...말하는거 보면서 자꾸 호감 갔습니다.
그래서 계속 대면식에 있었구요.
그여후배가 집에 간다고 하니...저도알바핑계로 같이 집에 가게 되었고, 그 이후부터 연락을 계속 했지요.
그러고 나서 영화도 보고.....밥도 먹고 했습니다.연락은 일주일에 세~네번은 꼭 했으니깐요.
그여후배도 저한테 그리 싫지는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그여후배수업 1교시인날은 저도 매일 6시에 일어나서 미리 할말 생각해 놓고,
모닝콜 해주고, 진짜 너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고백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저희 동아리에서 2526일날 주점을 해서...그여후배보고 오라고 해서
26일날 왔습니다. 처음에는 온친구들 다 같이 놀아줬는데..워낙 두근거리고,부끄러워서..
분위기만 망쳐놨었죠.;
얼마 있다가 저는 따로 나온다음 그여후배에게 잠깐 나와보라고 하고,,
좋아한다고 말을 했었죠. 너무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그냥 주려던 장미꽃과 편지를 친구한테 맡겨놓은다음.....계속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보스니아와 축구 관계로~ 학교 잔디밭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축구가 끝나고.... 사람들이 자리를 뜰때쯤
가운데 서서 말했습니다
"저는 누구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고백을 다시했습니다. 용기내어서.......
뒤에서 있던 친구가 와서 장미꽃과 편지를 주더라고요. 저는 그여후배에게 무릎꿇고 장미꽃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포옹까지..............지나가는 사람마다 행복하게 오래 사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신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그 문자내용은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친한오빠로 생각했다고...거절못해서 그때 당시 말을 안했다고"
너무 충격이 커서 그문자를 한시간여동안 바라보면서...멍하니 있다가...
그여후배가 내리는 역에서...잠깐 만나자고 나오라고 하니깐...
못만나겠다고 하던군요.문자를 보내면서..계속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때 6시였습니다.
한시간 두시간이 가도....그여후배는 안나왔습니다..
"오빠 미안해요....정말 진심으로 마음은 안변한다고 하더라고요"
11시반이 되고 집에갔는데..
메신저에 그 여후배가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저는 여자때문에 울고, 힘들고 하는 사람들
진짜 바보라고 생각했습니다...
몇번 사겨봤지만...그냥 잊혀졌으니깐요.
근데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오로지 그여자 생각 뿐입니다...
포기하기 싫고요...........어떻게 저희 진심된 마음으로 그여자를 돌릴 방법은 없습니까?!,
힘이 되는 답글 기다리겠어요..
원래 잘 웃는 저인데...웃음이 나오지 않네요.
부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