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25 여자는 22입니다. 일주일전 술자리에서 만난 여자입니다. 제가 벌칙으로 술얻어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전화번호 받아오는거 해서 알게된 사람입니다. 다음날 영화조아하냐고 물었습니다. 방갑게 좋아한다고 하면서.. 서로의 문자가 오고갔습니다. 그런 다음날은 아무리 연락을 해도 안되길래 장난친거구나하고 맘을 안쓰고 있었습니다.(사실 무진장 신경씀.ㅡㅡ;) 그 다음날 술을 먹으러 같은 호프집을 가고 있는중 전화가 왔습니다. 그 여자한테서 어디냐면서 술먹으러 올생각 없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먹으러 가는길인데 어디냐니깐 가려고 했던 바고 그 호프집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갔는데..사람이 많아서 문앞에서 얘기만 조금 했습니다. 근데 저의 얼굴을 처다보지도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겁니다. 얼마나 귀엽던지..ㅡㅡ;;;그 호프집 사장님은 제가 몇일전에 했던 행동들을 기억하고서는 자리날때까지 있으라는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으니깐 다른곳 간다고 하고서는 다른곳에서 먹고있는데.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술자리 끝나고 내려오는 길인데 술한잔 같이 하자는 겁니다. 저는 바로 만났죠. 친구 한명과 그 여자와 저 이렇게 3명이서 고기집에서 술을 먹는데.. 여자얘가 먼저 저의 손을 깍찌를 끼는 겁니다. 테이블 밑에서... 저는 무뚝뚝하게 있으니깐 싫으면 말하라는 호감가는 말투로 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사실 좋았습니다. 그렇게 어찌어찌하다보니 키스는 아니고 뽀뽀만 좀 하고.. 결국 사귀게 되었어요. 집에 대려다 주니깐 새벽 5시 반이였어요. 자고 일어나면 전화달라고 했는데 전화가 안되더라고요. 계속 꺼져있고...그렇게 2일간면 더 전화가 되고..(그것도 하루에 한통만 통화가능했어염.ㅡㅡ;) 마지막 통화한날 제가 부주의로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그 아이가 아는 사람의 핸드폰으로 문자하는데도 지금까지 연락이 안됩니다. 싸이 쪽지도 읽은것도 알고 싸이 1촌명도 연인처럼하고 했는데 수락을 하더라고요. 분명이 로그인되어있고 다른사람하고 싸이질하는것도 아는데.. 저의 문자 전화 싸이까지 전부 씹더라고요. 차라리 실수였다. 미안하다 하면 될것을..말이 없으니깐 더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그여자 싸이 다이어리에는 "그냥 외로워서 단지 그냥 외로워서..." 이렇게 써져있었어요..그래서 더 속상하네요. 3일전에 제가 약속을 일방적으로 잡았어요. 내일로요. 만나서 얘기라도 좀 하자고 말하고요. 저는 어느정도는 기다릴 각오로 내일 약속장소로 갈껍니다. 이여자가 저를 가지고 장난하는거 맞죠?ㅡㅡ;
여자가 저를 가지고 논건가여?
참고로 저는 25 여자는 22입니다.
일주일전 술자리에서 만난 여자입니다.
제가 벌칙으로 술얻어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전화번호 받아오는거 해서
알게된 사람입니다.
다음날 영화조아하냐고 물었습니다. 방갑게 좋아한다고 하면서..
서로의 문자가 오고갔습니다.
그런 다음날은 아무리 연락을 해도 안되길래 장난친거구나하고
맘을 안쓰고 있었습니다.(사실 무진장 신경씀.ㅡㅡ;)
그 다음날 술을 먹으러 같은 호프집을 가고 있는중 전화가 왔습니다.
그 여자한테서 어디냐면서 술먹으러 올생각 없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먹으러 가는길인데 어디냐니깐 가려고 했던 바고 그 호프집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갔는데..사람이 많아서 문앞에서 얘기만 조금 했습니다. 근데
저의 얼굴을 처다보지도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겁니다.
얼마나 귀엽던지..ㅡㅡ;;;그 호프집 사장님은 제가 몇일전에 했던
행동들을 기억하고서는 자리날때까지 있으라는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으니깐 다른곳 간다고 하고서는 다른곳에서 먹고있는데.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술자리 끝나고 내려오는 길인데
술한잔 같이 하자는 겁니다. 저는 바로 만났죠.
친구 한명과 그 여자와 저 이렇게 3명이서 고기집에서 술을 먹는데..
여자얘가 먼저 저의 손을 깍찌를 끼는 겁니다. 테이블 밑에서...
저는 무뚝뚝하게 있으니깐 싫으면 말하라는 호감가는 말투로 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사실 좋았습니다. 그렇게 어찌어찌하다보니 키스는 아니고 뽀뽀만 좀 하고..
결국 사귀게 되었어요.
집에 대려다 주니깐 새벽 5시 반이였어요.
자고 일어나면 전화달라고 했는데 전화가 안되더라고요.
계속 꺼져있고...그렇게 2일간면 더 전화가 되고..(그것도 하루에 한통만 통화가능했어염.ㅡㅡ;)
마지막 통화한날 제가 부주의로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그 아이가 아는 사람의 핸드폰으로 문자하는데도 지금까지 연락이 안됩니다.
싸이 쪽지도 읽은것도 알고 싸이 1촌명도 연인처럼하고 했는데
수락을 하더라고요. 분명이 로그인되어있고 다른사람하고 싸이질하는것도 아는데..
저의 문자 전화 싸이까지 전부 씹더라고요.
차라리 실수였다. 미안하다 하면 될것을..말이 없으니깐 더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그여자 싸이 다이어리에는 "그냥 외로워서 단지 그냥 외로워서..."
이렇게 써져있었어요..그래서 더 속상하네요.
3일전에 제가 약속을 일방적으로 잡았어요. 내일로요.
만나서 얘기라도 좀 하자고 말하고요. 저는 어느정도는 기다릴 각오로
내일 약속장소로 갈껍니다.
이여자가 저를 가지고 장난하는거 맞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