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나이에 비해 연애 경험이 많이 없습니다. 특히 성문제에 관해서는..많이 부족합니다.
최근 만난 남자가 있어요. 외모나 학벌 직업. 특별나진 않지만 빠지지도않는 그런 남자죠. 그남자.. 처음만나고 그후로 전화한통 안하더군요. 내가 맘에 안들었나 하고 생각을 햇는데. 또 문자는 보내면서 연락을 하는거에요. 일주일내내 전화통화는 한통도 못하고 문자대화를 했답니다 -_-; 솔직히 너무 답답했지만..먼저 연락하는게 왠지 자존심 상하더군요.
첫만남때 헤어질때 그남자. 주말에 만나자고 술한잔 하자 얘기를 하더라구여. 근데 정작 그 날 연락이 없었어요.. 밤 12시무렵.. 문자로.. 미안하다며 지금 만날수있냐는 그남자.. 미안하다고 했죠 못나간다고.
다음날 친구를 만나 그간 얘기를 했어요. 친구 대뜸하는말.. 너한테 전화하는 돈이 그렇게 아깝대냐? 친구 제가 친구로서 한심하다면서.. 다른남자는 절대 관심있는 여자한테 그리 안한다고. 니가 당한거라고.. 나쁜놈이라고... 그래서 일단 문자를 쳐서 그남자에게 만나자 햇죠. 저있는곳으로 오라하니 중간에서 만나자 합니다.. 한정거장 차이인데.. 일단 그러자고하고 택시타고 빨리오라구 얘기해놓고.. 안나가기로 했습니다. 그사람이 도착했다는 전화가오고.. 알았다고 좀만 기다리라고 하고 끊었는데.. 친구.. 너 솔직히 그사람한테 맘있냐없냐..지금안나가면 그사람하고 연락 절대 못하는거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택시타고 갔습니다..부랴부랴..
겨우 만나서.. 술집으로 향하는 그와 나.. 맥주를 마시며 진실게임을 하자는 그남자. 자길 좋아하냐고 묻더군요. 내가 물어야하는 질문이였는데 순간 당황해서 아니 라구 했습니다. 그남자한테 나 좋아하냐 물으니 자기도 아니랍니다. 내가 안좋아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관심은 있따하니. 자기도 관심 있다는군요. 그럼서 사귀자고 합니다. 분위기 좋았죠..
술집을 나오며 그남자 키스할까.. 그러곤 키스를 합니다.
그러고 또한잔하고 취해버린 저는.. 한잔더하자를 외치며 집에 안간다 거부를 했죠. 그러니 그남자 MT 가잡니다..절대 안건드리고 술마시다 자긴 잘꺼라고 믿어보라고. 제가 너무 순진해서 못건드린다구 하더군요. 너무 바보같은 전.. 술김엔지..따라 갔습니다.
그곳에서..그남자랑 한침대에 누었는데 내가 미쳤나보다 이런생각만들더군요..가슴도 콩닥 뛰고.. 그남자 자기 팔베개 하고 자면안되냐고..하길래 팔베개 하고 누어있는데.. 이남자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그럼서 참아야겠지? 참으라 햇떠니.. 조금후에 코골고있는 이남자.. 밤새 이남자 움직임 하나에도 움찔하며 한잠도 못잔 저와달리.. 침대 여기저기 뒹굴며 코골고 자는 그남자. 은근히..맘이 상하기도하고.. 고맙기도 하고..
아침에 함께나오는데.. 왠지 어색하더군여.. 그남자 약간 투덜대기도 하고.. 바로 헤어졌는데.. 전화한통없더군여.. 밤이 될때까지.. 저에대한 걱정이 하나도 없나봐요..혼나진 않았는지..잘들어갔는지.. 전혀 배려가 없는거죠??
이사람 맘 전 모르겠어요.. 그냥 접자니 찝찝하고.. 내가 나서서 좋아하자니.. 소심한 성격상.. 너무 심적으로 힘들고.
누군가 확실히 이남자 너한테 맘없는거야.. 걍 접어 라구얘기해준다며.. 힘들겠지만 맘접고 딴생각하며 살텐데.. 갠찮은 사람이다 이렇게이렇게 한번해봐라 하면 해볼텐데.. 좀 알려주실래요?????
이남자 계속 연락해도 될까요?
전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나이에 비해 연애 경험이 많이 없습니다.
특히 성문제에 관해서는..많이 부족합니다.
최근 만난 남자가 있어요.
외모나 학벌 직업. 특별나진 않지만 빠지지도않는 그런 남자죠.
그남자..
처음만나고 그후로 전화한통 안하더군요.
내가 맘에 안들었나 하고 생각을 햇는데.
또 문자는 보내면서 연락을 하는거에요.
일주일내내 전화통화는 한통도 못하고 문자대화를 했답니다 -_-;
솔직히 너무 답답했지만..먼저 연락하는게 왠지 자존심 상하더군요.
첫만남때 헤어질때 그남자.
주말에 만나자고 술한잔 하자 얘기를 하더라구여.
근데 정작 그 날 연락이 없었어요.. 밤 12시무렵.. 문자로..
미안하다며 지금 만날수있냐는 그남자..
미안하다고 했죠 못나간다고.
다음날 친구를 만나 그간 얘기를 했어요.
친구 대뜸하는말.. 너한테 전화하는 돈이 그렇게 아깝대냐?
친구 제가 친구로서 한심하다면서.. 다른남자는 절대 관심있는 여자한테 그리 안한다고.
니가 당한거라고.. 나쁜놈이라고...
그래서 일단 문자를 쳐서 그남자에게 만나자 햇죠.
저있는곳으로 오라하니 중간에서 만나자 합니다.. 한정거장 차이인데..
일단 그러자고하고 택시타고 빨리오라구 얘기해놓고..
안나가기로 했습니다.
그사람이 도착했다는 전화가오고.. 알았다고 좀만 기다리라고 하고 끊었는데..
친구.. 너 솔직히 그사람한테 맘있냐없냐..지금안나가면 그사람하고 연락 절대 못하는거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택시타고 갔습니다..부랴부랴..
겨우 만나서.. 술집으로 향하는 그와 나..
맥주를 마시며 진실게임을 하자는 그남자.
자길 좋아하냐고 묻더군요.
내가 물어야하는 질문이였는데 순간 당황해서 아니 라구 했습니다.
그남자한테 나 좋아하냐 물으니 자기도 아니랍니다. 내가 안좋아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관심은 있따하니. 자기도 관심 있다는군요.
그럼서 사귀자고 합니다.
분위기 좋았죠..
술집을 나오며 그남자 키스할까.. 그러곤 키스를 합니다.
그러고 또한잔하고 취해버린 저는..
한잔더하자를 외치며 집에 안간다 거부를 했죠.
그러니 그남자 MT 가잡니다..절대 안건드리고 술마시다 자긴 잘꺼라고 믿어보라고.
제가 너무 순진해서 못건드린다구 하더군요.
너무 바보같은 전.. 술김엔지..따라 갔습니다.
그곳에서..그남자랑 한침대에 누었는데
내가 미쳤나보다 이런생각만들더군요..가슴도 콩닥 뛰고..
그남자 자기 팔베개 하고 자면안되냐고..하길래
팔베개 하고 누어있는데.. 이남자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그럼서 참아야겠지?
참으라 햇떠니.. 조금후에 코골고있는 이남자..
밤새 이남자 움직임 하나에도 움찔하며 한잠도 못잔 저와달리..
침대 여기저기 뒹굴며 코골고 자는 그남자.
은근히..맘이 상하기도하고.. 고맙기도 하고..
아침에 함께나오는데..
왠지 어색하더군여.. 그남자 약간 투덜대기도 하고..
바로 헤어졌는데..
전화한통없더군여.. 밤이 될때까지..
저에대한 걱정이 하나도 없나봐요..혼나진 않았는지..잘들어갔는지..
전혀 배려가 없는거죠??
이사람 맘 전 모르겠어요..
그냥 접자니 찝찝하고.. 내가 나서서 좋아하자니.. 소심한 성격상.. 너무 심적으로 힘들고.
누군가 확실히 이남자 너한테 맘없는거야.. 걍 접어 라구얘기해준다며..
힘들겠지만 맘접고 딴생각하며 살텐데..
갠찮은 사람이다 이렇게이렇게 한번해봐라 하면 해볼텐데..
좀 알려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