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3개월을 사귀다가 군대에 갔고 지금 17개월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좀있으면 재대구요.. 저는 직장인이구 제가 2살위입니다. 지금 나이는 26이구요.. 올 말 재대예정인데요.. 어제 전화중에... 저보고 헬스장 다니고 신문보면서 자기 개발하라고 하네요.. 평소 제가 친구와 맛집과 놀러를 많이 가기는하지만... 그것때문도 있고 이친구 집사정인것도 있습니다. 이친구는 저와 결혼하고 싶은 맘이있는데(저두요..) 이친구집이 좀;;; 사는지는 모르지만 골프도 배워야하고 여러가지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결혼애기하면 반대하겠지만 자기가 이겨낼꺼구 저보고는 가게 차려줄테니 그거 하고 조신하게 살고 몰라도 아는척하면서 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냥 평범하게 적금넣고 집생활비내고 제가 버는거 벌면서 평범하게 사는데요 평범하게 살고 앞으로도 그냥 좋아하는 사람하고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사는게 꿈인데요 이아이 많이 사랑하는데... 사귀는거 참 어렵네요.. ㅜ.ㅠ 자존심도 상하고 이게 뭔가.. 뭔가이상하네 하면서 그러구 그말이후 매일 그렇게 지내요.. 눈물만 나네요..물론 그애가 바라는데로 하겠지만 힘듭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ps-욕은 사양입니다. 저한테나 이 아이한테나요...
제 군화가 자기 개발좀 하라네요 ...
안녕하세요
저희는 3개월을 사귀다가 군대에 갔고
지금 17개월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좀있으면 재대구요..
저는 직장인이구 제가 2살위입니다.
지금 나이는 26이구요..
올 말 재대예정인데요..
어제 전화중에...
저보고 헬스장 다니고
신문보면서 자기 개발하라고 하네요..
평소 제가 친구와 맛집과 놀러를 많이 가기는하지만...
그것때문도 있고 이친구 집사정인것도 있습니다.
이친구는 저와 결혼하고 싶은 맘이있는데(저두요..)
이친구집이 좀;;; 사는지는 모르지만
골프도 배워야하고 여러가지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결혼애기하면 반대하겠지만
자기가 이겨낼꺼구 저보고는 가게 차려줄테니
그거 하고 조신하게 살고 몰라도 아는척하면서
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냥 평범하게 적금넣고 집생활비내고
제가 버는거 벌면서 평범하게
사는데요
평범하게 살고 앞으로도 그냥 좋아하는 사람하고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사는게 꿈인데요
이아이 많이 사랑하는데...
사귀는거 참 어렵네요.. ㅜ.ㅠ
자존심도 상하고 이게 뭔가..
뭔가이상하네 하면서 그러구
그말이후 매일 그렇게 지내요..
눈물만 나네요..물론
그애가 바라는데로 하겠지만
힘듭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ps-욕은 사양입니다. 저한테나 이 아이한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