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개월밖에 안되는 사인데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그친구 춘천에서 학교를다니고 나보다 한살어리고 자주만나지못하고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는이유로 좀더 깊어지면 나만힘들것같아 이별선고를 했습니다 너무 무책임한거같아서 많은생각을 해보았는데, 힘이드는군요 하루 종일 울어본건 처음입니다. 갑자기 아무생각없이 눈물이나더군요;; 다시 사귀게되면 더 힘들어질꺼같아서 이악물고 잊어보려고하는데 잘안되네요 속이 탑니다.. 미안하기도하고 한없이 안스럽고 타지에서 혼자 얼마나 힘들지 걱정도 됩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 변한다고는 하는데 그말은 한두번했던 친구가 아니라 믿기도 어렵습니다 차라기 더 깊어지기전에 더 끝내기 어려워지기 전에 좋아하고 사랑하는데고 끝내려하는 제가 독하고 이기적인것일까요..??
좋아하는데 이별.. 변명인가요?
사귄지 5개월밖에 안되는 사인데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그친구 춘천에서 학교를다니고 나보다 한살어리고
자주만나지못하고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는이유로 좀더 깊어지면 나만힘들것같아
이별선고를 했습니다
너무 무책임한거같아서 많은생각을 해보았는데, 힘이드는군요
하루 종일 울어본건 처음입니다. 갑자기 아무생각없이 눈물이나더군요;;
다시 사귀게되면 더 힘들어질꺼같아서 이악물고 잊어보려고하는데
잘안되네요 속이 탑니다..
미안하기도하고 한없이 안스럽고 타지에서 혼자 얼마나 힘들지 걱정도 됩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 변한다고는 하는데 그말은 한두번했던 친구가 아니라 믿기도 어렵습니다
차라기 더 깊어지기전에 더 끝내기 어려워지기 전에 좋아하고 사랑하는데고
끝내려하는 제가 독하고 이기적인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