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늘 공감글만 보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오늘 공감톡중 저낭 비슷한 사연이 있는것 같아 저도 적어 보려 합니다. 올해 나이 32세 사는곳 인천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고 있는 남자 입니다. 어떻게 보면 결혼할 나이가 좀 지난 나이죠 뭐 이제 노 총각이네요 어느덧.. 내 삶에 있어 지금껏 제대로 된 연애를 여자낭 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 에효 제가 첨으로 사귄 여자는 고등 학교 2학년 때 친구 소개로 만난 女 ... 그때 그녀에게 아무런 감정없이 만나는 친구 사이로 지내는 여친이었지요 .. 사실이때 이 여친 말고 다른 소개팅으로 만나는 여친이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양다리 였죠 둘다 같은 여고 다니는 친구 였죠 그때는 대입 입시라 사귄다는 그런 감정 없이 그냥 다 친구 로써 지낸것 같습니다. 사실 둘다 저 한테는 과분할 정도의 친구 였지요. 한명은 4개월만에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구여, 한명은 군대가서 헤어 지게 되었습니다. 군대 라는데가 그렇더군요 이상하게 그 안에 있음 여자에게 많이 집착 하게 되는 곳인것 같아요 저 개인적으로 군대 강원도 인제 나왔어요 (가서 무지 고생 했습니다. ... 복무 기간중 잠수함 넘어온 사건 아시죠 그때 저 있을때 입니다. ..ㅜㅜ) 군대 제대 하고 나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한명에 여자를 알게 되었죠. 저보다 2살 많은 누나 였습니다. 초반에는 그 누나낭 둘이 취미도 비슷하고 관심 있는 분야도 같아 쉽게 친해 지다보니 사귀게 되었죠 학교 복학 하기 2개월 남기고 그 누나는 친구 결혼에서 눈 맞은 남자와 만나더니 그 남자분가 결혼을 한다는 말과 함께 전 아무말도 못해주고 헤어 졌습니다 .. ㅜㅜ 제가 군대를 일찍 가서 그런지 학교 복학 하고 나서는 전 1학년 마치고 21살에 군대를 갔거든요 그리 2년 학교 생활 했습니다. 3학년 올라 가서는 눈 돌릴 틈이 없더군요. 늘 시험 이어서 ... 그러다 아동학과 다니는 학교 후배를 만나게 되었지요... 그녀 외동딸로 자라서 그런지 정말 얼굴에는 늘 웃음이 가득하더군요 .. 저도 그 모습에 넘 반했습니다. 무려 1년을 기다려서 사귀게 된 여친였습니다. 제가 3학년 2학기때 아버지 사업이 IMF 로 회사가 쓰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도 그때 1년 휴학하게 되었지요 .. 이때 부터 일을 해서 제가 한 1년동안 돈을 모아 학비 마련하여 1년후 다시 복학 하여 졸업했습니다. 졸업을 하여도 경제가 안좋을 때라 취업하기가 힘들더군요 .. 이리 생활하다 보니 그녀와도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더군요.. 아버지 빛에 정말 앞이 안보이더군요.. 모든걸 포기 하고 죽을까 한적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주저 앉기 싫어 열심히 일하며 살았습니다. 한 3년 이리 생활 했지요. 그러다 보니 여자 만날 기회 없더군요. 친구도 좀 있을때 친구죠 아버지 사업 망하고 나서는 연락을 다 끊더 군요 .. 새삼 세상은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어렵게 여동생 시집 보내고 짐 내 매제 정말 고마운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우리 동생 데려 가서 올 10월에 아들 생깁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나이만 먹게 되었군요 .. .. 이제 쉽게 여자를 만날수 없는 나이라 정말 이대로 늙어 버리는게 아닐까.. 그나마 지금 까지 내 곁에 남아 있는 친구들은 주변에 잘보내 있다고들 하는데 .. 전 없는것 같아요. 여기 공감글 보면 저낭 비슷하게 살아온 분들 많더라고요 근데 그분들은 보면 주변에서 소개 시켜 주는 사람들 많은데 전 없습니다. 정말 여자와 남자의 만남은 인연이 있어야 이루어지는 건가요.. 이렇게 지낼가봐 걱정입니다. 솔직히 좀 연애 다운 연애 해보는게 소원인데 세상은 남자 반 여자가 반 이라고 하지만 만남은 정말 힘든것 같아요.. 아는 여자은 있는데요 다들 저를 남주기는 싫고 자기가 가지 잖이 떨어지는 뭐 그런 남자로 평가 하는것 같더군요.... 으 정말 제 자신이 싫어 지는군요 이런 넘 제 인생 타령 만 늘어 놓은것 같군요 .. 제글 보고 욕은 하지 말아 주세요.
연애도 못해보는 내인생 ...
저도 늘 공감글만 보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오늘 공감톡중 저낭 비슷한 사연이 있는것 같아 저도 적어 보려 합니다.
올해 나이 32세 사는곳 인천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고 있는 남자 입니다.
어떻게 보면 결혼할 나이가 좀 지난 나이죠 뭐 이제 노 총각이네요 어느덧..
내 삶에 있어 지금껏 제대로 된 연애를 여자낭 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 에효
제가 첨으로 사귄 여자는 고등 학교 2학년 때 친구 소개로 만난 女 ...
그때 그녀에게 아무런 감정없이 만나는 친구 사이로 지내는 여친이었지요 .. 사실이때 이 여친 말고
다른 소개팅으로 만나는 여친이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양다리 였죠 둘다 같은 여고 다니는 친구 였죠
그때는 대입 입시라 사귄다는 그런 감정 없이 그냥 다 친구 로써 지낸것 같습니다.
사실 둘다 저 한테는 과분할 정도의 친구 였지요. 한명은 4개월만에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구여, 한명은 군대가서 헤어 지게 되었습니다.
군대 라는데가 그렇더군요 이상하게 그 안에 있음 여자에게 많이 집착 하게 되는 곳인것 같아요
저 개인적으로 군대 강원도 인제 나왔어요 (가서 무지 고생 했습니다. ... 복무 기간중 잠수함 넘어온
사건 아시죠 그때 저 있을때 입니다. ..ㅜㅜ)
군대 제대 하고 나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한명에 여자를 알게 되었죠. 저보다 2살 많은 누나 였습니다.
초반에는 그 누나낭 둘이 취미도 비슷하고 관심 있는 분야도 같아 쉽게 친해 지다보니 사귀게 되었죠
학교 복학 하기 2개월 남기고 그 누나는 친구 결혼에서 눈 맞은 남자와 만나더니 그 남자분가 결혼을
한다는 말과 함께 전 아무말도 못해주고 헤어 졌습니다 .. ㅜㅜ
제가 군대를 일찍 가서 그런지 학교 복학 하고 나서는 전 1학년 마치고 21살에 군대를 갔거든요
그리 2년 학교 생활 했습니다. 3학년 올라 가서는 눈 돌릴 틈이 없더군요. 늘 시험 이어서 ...
그러다 아동학과 다니는 학교 후배를 만나게 되었지요...
그녀 외동딸로 자라서 그런지 정말 얼굴에는 늘 웃음이 가득하더군요 .. 저도 그 모습에 넘 반했습니다. 무려 1년을 기다려서 사귀게 된 여친였습니다.
제가 3학년 2학기때 아버지 사업이 IMF 로 회사가 쓰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도 그때 1년 휴학하게 되었지요 .. 이때 부터 일을 해서 제가 한 1년동안 돈을 모아 학비 마련하여 1년후 다시 복학 하여 졸업했습니다.
졸업을 하여도 경제가 안좋을 때라 취업하기가 힘들더군요 .. 이리 생활하다 보니 그녀와도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더군요..
아버지 빛에 정말 앞이 안보이더군요.. 모든걸 포기 하고 죽을까 한적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주저 앉기 싫어 열심히 일하며 살았습니다. 한 3년 이리 생활 했지요.
그러다 보니 여자 만날 기회 없더군요. 친구도 좀 있을때 친구죠 아버지 사업 망하고 나서는
연락을 다 끊더 군요 .. 새삼 세상은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어렵게 여동생 시집 보내고 짐 내 매제 정말 고마운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우리 동생 데려 가서 올 10월에 아들 생깁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나이만 먹게 되었군요 .. ..
이제 쉽게 여자를 만날수 없는 나이라 정말 이대로 늙어 버리는게 아닐까..
그나마 지금 까지 내 곁에 남아 있는 친구들은 주변에 잘보내 있다고들 하는데 ..
전 없는것 같아요. 여기 공감글 보면 저낭 비슷하게 살아온 분들 많더라고요 근데 그분들은 보면
주변에서 소개 시켜 주는 사람들 많은데 전 없습니다.
정말 여자와 남자의 만남은 인연이 있어야 이루어지는 건가요..
이렇게 지낼가봐 걱정입니다.
솔직히 좀 연애 다운 연애 해보는게 소원인데 세상은 남자 반 여자가 반 이라고 하지만
만남은 정말 힘든것 같아요..
아는 여자은 있는데요 다들 저를 남주기는 싫고 자기가 가지 잖이 떨어지는 뭐 그런 남자로 평가 하는것 같더군요.... 으 정말 제 자신이 싫어 지는군요
이런 넘 제 인생 타령 만 늘어 놓은것 같군요 .. 제글 보고 욕은 하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