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 온 림창의 단하루의 행복

터기200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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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북에서 온 림창의 케릭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적기로 결정   소설가 (호 : 터기) 주인공 림창득 배경 1945년 8월 14일 대한민국   림창 그는 오늘도 동네 꼬마와 주민들에게 놀림을 받으며 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밤마다 눈물로 밤을 지새우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있었다 그날도 동내주민들에게 고로운 고문을 당하고 있었다 동네 주민: 림창 너는 개다 멍멍 짖어라 림창 : 난 개가 싫어요 주민들 : 미친년 그럼 매맞자 림창 : 윽윽윽 너무 아파요 주민들 : 개는 옷이 필요 없지 옷을 다 째버리자  그러자 똥배와 형편없는 몸매가 들어났다 참 볼만 했다 동내주민 100여명의 웃음 소리에 산에 살던 노루가 경기를 잃으키며 십자 똥을 쌀정도였다  개 몰매를 맞고 나뭇잎 2개로 겨후 거시기만 가리고 집으로 향했다 비참 한 하루 였다 도저히 못참겠다 복수 하고 말겠어 속으로 다짐 또 다짐 하면 골돌히 생각을 하였다 그러다 문듯 굿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이 아닌가   예전에 무시받던 한 동네 주민이 일본 앞잡이가 되어 동네 사람들에게 독립군 누명을 쒸어 통쾌한 복수를 하는 것을 기역해 낸 것이였다   림창의 머리로선 기적에 가까운 일이였다 예전일을 기역한다는 것 림창은 다짐을 하고 일본 최고의 형사 나까무라  상에게 가서 제발 자신을 대 일본 제국의 앞잡이로 받아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마침 앞잡이 하던 놈이 일본으로 도망가는 바람에 일손이 필요했기에 흥쾌이 제안은 받아 주었다 림창은 너무 기뻐 하늘을 날것 같았다 마치 새신을 신은것처럼 룰루 랄라 집으로 돌아가는데 오늘도 역시나 동내주민에게 고문을 받았다   동내 주민 : 야 개 림창이다 놀리고 괴롭히자 하하하  림창 : 이놈들 내가 누군줄 알고 지랄을 하느냐 동내주민들이 기가 차서 주민들: 야이 또랑개이 농약 중독자새끼야 니가 어디서 미친놈 행새를 하고 있노 주민들 혼내 줍시다 저 건방진 주둥아리에 ?똥을 처먹입시다 이말을 들은 주민들이 각자의 집에서 똥 한바가지 씩을 퍼와 림창의 입을 벌리고 먹일려는 순간 구세주 나까무라 상이 나타난것이였다 림창은 하늘에서 빛이 내려온듯한 환상에 빠졌고 나까무라 상이 동내 주민들을 모두 쫏아 냈다   림창 : 너무 감사합니다 나따무라 : 너는 이제 대 일본제국의 자랑스런 앞잡이 아무 걱정 말고 오늘밤은 환영식을 하자 림창 : 네 네 그러무닙쇼 여부가 있겠습니까 그날밤 기방에서 난생 처음 여자 손도 잡고 술도 먹은 림창은 생에 최고의 행복을 느꼈다    이것이 행복인가   그날밤은 고통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로 밤지 세웠다 그리고 내일 바로 복수할 생각에 너무 들떠 있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림창은 어제 받은 앞잡이 옷을 멋지게 입고 마을로 나갔다   그런데 마을이 조금 시끄럽고 온 동네 사람들이 태극기를 들고 어디론가 뛰어가고 있었다   림창은 사람들이 미첬나 싶어 바로 나까무라 오이시이 상이 근무하는 경찰서로 뛰어갔다 그런데 이게 왠일 경찰서는 불타고 일본 형사들이 몰매를 맞고 있는게 아닌가   그날이 바로 1945년 8월 15일 광복절   몰매를 때리던 주민들이 림창을 보고는 저기도 앞잡이가 있다 죽여라 왜첬다   림참은 끽 소리도 못하고 개몰매를 맞고 그자리에서 사망했다 그리고 왜첬다 하루만 참을것을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