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여... 몇일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별로 기대하지 않고 나간 자리였거든요 저녁 6시에 만나서 새벽 1시 30분까지 많은 얘기를 했던거 같습니다 산책도 잘하구..정말 느낌이 좋더군요 말도 잘 통하고 맘이 편한게 학교다닐때 짝사랑했던 사람 이후 설레임을 느꼇습니다 두번째 만남을 기약하고 그렇게 집에 바래다 주었습니다. 두번째 만남은 주선자 커플이랑 영화를 보게되었지요..영화를 보면서 그녀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귓속말로 주고 받았지요..정말 좋았습니다 영화보구 시간이 늦어서 집에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담날 문자로"너 감기 심해져서 많이 아프게따 약잘챙겨먹구 밥 잘챙겨먹어"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 이후로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무슨일있는지 걱정이되서 친구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전화도 안받는거에요(제 전화가 정액제라 전화를 다써서 문자만 됩니다)그래서 문자를 남겨도 아무런 연락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그담날 집전화 로 전화하구 문자남겼는데두 또 아무런 연락이 안와서 핸펀 선불카드 충전후 저녁에 전화를 하니까 자 고 있는 목소리로 전화받더군요..그러면서 요즘 아프고 많이 힘들었다구 담주에 학교 레포트도 해야되 구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몸잘챙기구 약잘먹구 더 자라구 하구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부담주기 싫어서 일부러 일주일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리구 주선자에게 연락을 해서 나 어떻게 생각하냐구 돌려서 물어보라구 그랬더니..괜찮은 사람인데 사귀기는 힘들꺼 같다구 그러더군요..그 말듣고 마음이 무너지 더군여 저번주 금욜날 하두 맘이 답답하구 그래서 후배랑 술을 마셨습니다..마지막이란 심정으로 문자 하나 남겼습니다. "잘지냈지!나 너한테 할말 있는데 너 보구싶기두 하구 바쁘더래두 시간좀 내줄래!"라 구...시간이 지나도 문자가 안오더군여..술먹구 새벽2시에 집에 들어오니까 문자가 오는겁니다..병원끝 나구 회식하구 집에들어가는 길이라구..반갑기두 하구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술기운 정말 무섭더 군여 내 감정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나 너 좋아한다구 너 붙잡고 싶다구...그랬더니 오빠 오빠 참 따 뜻하고 좋은사람이야..오빠 잃고 싶지않다 이러는거에요..그래서 난 남자하구 여자하구 친구가 될 수 없다 이제 우리 2번 만났다 너한테 할얘기 많구 아직 너에게 보여줄게 많다..섣불리 판단하지 말라구 그랬습니다..그랬더니 그녀가 나 사랑에 상처받기두 싫구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는다구 그러더군 여..저는 내가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 믿어봐라..후회하기 싫다 이느낌 오랫만이구 설레이구 떨린다..이 렇게 말했더니 대뜸 나한테 오빠 나보고싶지 이러는겁니다..당연히 보구싶지 지금이라두 달려가고 싶 다. 이랬습니다..그러더니..나 나쁜년될꺼같아 오빠한테 상처줄꺼 같아..이러는거에여..전 술기운이지 만 다 생각나구 정말 제가봐두 놀랠정두로 설득을 잘했다구 생각합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제가 일주 일동안 연락두 안하구 만날때마다 표현을 안해서 소극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답니다.그래서 전 다 너 를 배려하기 위해서 그랬다구..2시간동안 통화하니까 피곤하다더군여.그래서 담에 만나서 얘기 더 하 자 그러면서 6월초에 보기로했습니다. 전화통화 이후로 부담주기 싫어 문자를 보냈습니다..답장도 꼬 박꼬박오구..하필 그녀랑 길게통화했을때..정액제를 거의 다써버렸답니다..어제는 비가오구 그래서 우 산을 안가져갔을꺼 같아서 병원근처에 기다렸습니다. 2주동안 못봐서 보구싶기두 해서 찾아갔습니다. 근무끝날때쯔음해서..전화를 했더니 전화길 꺼버렸더라구여..저두 핸펀 밧데리가 없어서..마지막으로 문자보내면서 전화기가 꺼지더군여...비록 못만났지만 후회는 없더군요.. 집에와서 잠이 들 찰나 문자 가 오네요. "설마 병원에서 나 기다린건 아니겠지 나 늦게끝나구 선배차타구 왔는데"이렇게 문자가오 네여..그래서 목소리듣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피곤해해서 바로 끊었습니다..정말 이 여자 놓치기 싫 으네여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제마음은 마음이 이끌리는대로 하라구 시키지만..머리로도 생각 해야 할꺼같아서..여러분들 의견 부탁드릴께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1
이 여자의 마음...
안녕하세여!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여...
몇일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별로 기대하지 않고 나간 자리였거든요 저녁 6시에 만나서
새벽 1시 30분까지 많은 얘기를 했던거 같습니다 산책도 잘하구..정말 느낌이 좋더군요
말도 잘 통하고 맘이 편한게 학교다닐때 짝사랑했던 사람 이후 설레임을 느꼇습니다
두번째 만남을 기약하고 그렇게 집에 바래다 주었습니다. 두번째 만남은 주선자 커플이랑 영화를
보게되었지요..영화를 보면서 그녀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귓속말로 주고 받았지요..정말 좋았습니다
영화보구 시간이 늦어서 집에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담날 문자로"너 감기 심해져서 많이 아프게따
약잘챙겨먹구 밥 잘챙겨먹어"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 이후로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무슨일있는지 걱정이되서 친구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전화도 안받는거에요(제 전화가 정액제라
전화를 다써서 문자만 됩니다)그래서 문자를 남겨도 아무런 연락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그담날 집전화
로 전화하구 문자남겼는데두 또 아무런 연락이 안와서 핸펀 선불카드 충전후 저녁에 전화를 하니까 자
고 있는 목소리로 전화받더군요..그러면서 요즘 아프고 많이 힘들었다구 담주에 학교 레포트도 해야되
구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몸잘챙기구 약잘먹구 더 자라구 하구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부담주기 싫어서
일부러 일주일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리구 주선자에게 연락을 해서 나 어떻게 생각하냐구 돌려서
물어보라구 그랬더니..괜찮은 사람인데 사귀기는 힘들꺼 같다구 그러더군요..그 말듣고 마음이 무너지
더군여 저번주 금욜날 하두 맘이 답답하구 그래서 후배랑 술을 마셨습니다..마지막이란 심정으로 문자
하나 남겼습니다. "잘지냈지!나 너한테 할말 있는데 너 보구싶기두 하구 바쁘더래두 시간좀 내줄래!"라
구...시간이 지나도 문자가 안오더군여..술먹구 새벽2시에 집에 들어오니까 문자가 오는겁니다..병원끝
나구 회식하구 집에들어가는 길이라구..반갑기두 하구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술기운 정말 무섭더
군여 내 감정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나 너 좋아한다구 너 붙잡고 싶다구...그랬더니 오빠 오빠 참 따
뜻하고 좋은사람이야..오빠 잃고 싶지않다 이러는거에요..그래서 난 남자하구 여자하구 친구가 될 수
없다 이제 우리 2번 만났다 너한테 할얘기 많구 아직 너에게 보여줄게 많다..섣불리 판단하지 말라구
그랬습니다..그랬더니 그녀가 나 사랑에 상처받기두 싫구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는다구 그러더군
여..저는 내가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 믿어봐라..후회하기 싫다 이느낌 오랫만이구 설레이구 떨린다..이
렇게 말했더니 대뜸 나한테 오빠 나보고싶지 이러는겁니다..당연히 보구싶지 지금이라두 달려가고 싶
다. 이랬습니다..그러더니..나 나쁜년될꺼같아 오빠한테 상처줄꺼 같아..이러는거에여..전 술기운이지
만 다 생각나구 정말 제가봐두 놀랠정두로 설득을 잘했다구 생각합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제가 일주
일동안 연락두 안하구 만날때마다 표현을 안해서 소극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답니다.그래서 전 다 너
를 배려하기 위해서 그랬다구..2시간동안 통화하니까 피곤하다더군여.그래서 담에 만나서 얘기 더 하
자 그러면서 6월초에 보기로했습니다. 전화통화 이후로 부담주기 싫어 문자를 보냈습니다..답장도 꼬
박꼬박오구..하필 그녀랑 길게통화했을때..정액제를 거의 다써버렸답니다..어제는 비가오구 그래서 우
산을 안가져갔을꺼 같아서 병원근처에 기다렸습니다. 2주동안 못봐서 보구싶기두 해서 찾아갔습니다.
근무끝날때쯔음해서..전화를 했더니 전화길 꺼버렸더라구여..저두 핸펀 밧데리가 없어서..마지막으로
문자보내면서 전화기가 꺼지더군여...비록 못만났지만 후회는 없더군요.. 집에와서 잠이 들 찰나 문자
가 오네요. "설마 병원에서 나 기다린건 아니겠지 나 늦게끝나구 선배차타구 왔는데"이렇게 문자가오
네여..그래서 목소리듣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피곤해해서 바로 끊었습니다..정말 이 여자 놓치기 싫
으네여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제마음은 마음이 이끌리는대로 하라구 시키지만..머리로도 생각
해야 할꺼같아서..여러분들 의견 부탁드릴께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