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스스로가 이기적이라고 말합니다. 미안하단말만 계속 합니다. 소중한 사람이기에 절대 먼저 놓지 않겠다던 그 사람에게 고백할게 있다며 새벽1시에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 나 너한테 숨기는거 있는데,,," " 뭔데?? 충격받을 일이야??" " 너가 나를 좋아하는것보다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마음아 작은것같아서 미안하다.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갑자기?? 이유는 다시 만나서 말해준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궁금해야하나요? " 오빠, 예전에 오빠가 날 좋아하는 마음이 100%였는데 50%만 남았다는말?? 그러니까 그 50%을 채우기 위해 한발짝 물러난다는거야,,, 아니면 그 남은 50%마저 정리하기 위해 한발짝 물러난다는거야?? 그냥 내가 25% 주면 안되나??" 50%채우겠답니다. 사라지진 않을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합니다... 동굴속으로 들어가겠다는거죠.... 처음으로 연애를 해본 사람,, 큰 상처를 입고 노력만으로 사랑을 일궈내겠다는 저,,, 두사람은 그렇게 연애를 시작합니다... 사랑자체를 믿지않았습니다. 말만 줄기찬 사랑이니까요. 더이상 아프기 싫으니까요. 노력은 했는데,,, 이제 그 노력도 안되는가봅니다. 기다려야하나요?? 아침에 그사람한테 문자가 옵니다. "좋은아침... 서울은 아침부터 비가온다. 오늘 하루 잘 지내^^" 정말 한발짝 물러나서 가식적인 문자를 보내는건지,,, 정말 한발짝 물러나서 연심에서 보낸건지... 사랑을 믿지않았습니다. 헌데... 이사람에 대한 모든게 사랑으로 느껴지고 또 그사람의 문자하나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 원망함도 억울함도,,, 모두 사라져버리는 순간, 깨달은거죠... 기다리겠다고,, 답을 꼭 들어서 다음엔 그런 실수를 하지않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한발짝 뒤로 물러나있는 시간에 저는 오만가지 상상을 다 하겠죠. 처음부터... 미래 2010년까지...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
조금은 소중한 사람
자기 스스로가 이기적이라고 말합니다.
미안하단말만 계속 합니다.
소중한 사람이기에 절대 먼저 놓지 않겠다던 그 사람에게
고백할게 있다며 새벽1시에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 나 너한테 숨기는거 있는데,,,"
" 뭔데?? 충격받을 일이야??"
" 너가 나를 좋아하는것보다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마음아 작은것같아서 미안하다.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갑자기?? 이유는 다시 만나서 말해준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궁금해야하나요?
" 오빠, 예전에 오빠가 날 좋아하는 마음이 100%였는데 50%만 남았다는말??
그러니까 그 50%을 채우기 위해 한발짝 물러난다는거야,,, 아니면 그 남은 50%마저
정리하기 위해 한발짝 물러난다는거야?? 그냥 내가 25% 주면 안되나??"
50%채우겠답니다. 사라지진 않을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합니다...
동굴속으로 들어가겠다는거죠....
처음으로 연애를 해본 사람,, 큰 상처를 입고 노력만으로 사랑을 일궈내겠다는 저,,,
두사람은 그렇게 연애를 시작합니다...
사랑자체를 믿지않았습니다. 말만 줄기찬 사랑이니까요. 더이상 아프기 싫으니까요.
노력은 했는데,,, 이제 그 노력도 안되는가봅니다.
기다려야하나요??
아침에 그사람한테 문자가 옵니다.
"좋은아침... 서울은 아침부터 비가온다. 오늘 하루 잘 지내^^"
정말 한발짝 물러나서 가식적인 문자를 보내는건지,,,
정말 한발짝 물러나서 연심에서 보낸건지...
사랑을 믿지않았습니다. 헌데... 이사람에 대한 모든게 사랑으로 느껴지고
또 그사람의 문자하나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 원망함도 억울함도,,, 모두 사라져버리는 순간,
깨달은거죠...
기다리겠다고,, 답을 꼭 들어서 다음엔 그런 실수를 하지않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한발짝 뒤로 물러나있는 시간에 저는 오만가지 상상을 다 하겠죠.
처음부터... 미래 2010년까지...
믿고 기다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