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

-_-2006.05.30
조회1,412

지방의 전문대학을 다니는 남학생입니다.

 

그녀... 그녀를 안지는 이제 6개월이 되나..?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그사람이 너무 좋아집디다

 

.......

 

그녀가 두달쯤전..? 아마도 두달이조금 안될거에요...

 

두달쯤전에 한달정도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졌었습니다. 그친구를 저도 알고있구요

 

성격이 너무나 활발하고 멋진그녀.. 아직도 그사랑에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저도 물론 고백을 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니가좋다!" 이런식은 절대 아니고

 

빙빙 돌려가며.. 차안에서 그녀의 손을 꼭 잡고 고백을 했었더랬습니다.

 

이날 이때까지 살면서 처음으로 해본 고백이었죠...........

 

그런데 실패했어요.. 그녀도 제게 직접적으로 상처주기 싫었는지.. 빙빙돌려서 결국엔 "싫어"라는

 

대답을 합디다...

 

제성격에는 거절당하거나, 거절을 하거나 하면 연락을 잘 안하고, 서먹서먹해 집니다만..

 

그녀의 성격상..  너무 친하게,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문자를 주고받고, 가끔씩 전화도 하고, 만나기도 합니다.

....

 

 

 

 

저.. A형남자입니다..   흔히들말하는 소심하고 답답한남자.

 

맞는거 같습니다.  일방통행사랑... 졸라리 아프기만한 짝사랑... 오래가요.. 심하게

 

그사람 절대놓치기 싫은데 어쩌죠??  나어떡해야되요?? 

 

그사람 넘어올때까지 계속 연락하며, 잘대해주고, 바보같은짓 계속 해야하나요??

 

 

 

 

뭐좀 물어봅시다 여성분들.. 특히나 B형여성분들.

 

얼굴, 몸매, 물질적능력등등.... 뭐하나 되는거 없으면서 사귀자는남자...

 

당신 하나만 바라보는 남자라면 어떻겠습니까?

 

그냥 쭉~ 잘해주는.. 뭐랄까요..  "착한남자"라고나 할까요

 

착한남자.... 그냥 그런놈이 있구나... 이런식인가요??

 

이런사람 질리나요??  ..

 

 

 

 

너무 두서없이 쓴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