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일 월요일에 미국으로 가기위해서 일본 나리따 공항을 경유하는 콘티넨탈항공사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티켓팅을 하기 위해 저의 여권과 제 항공 티켓을 줬는데 수속 도중 그 일본직원의 부주의로 제 여권에 사진 달린 부분이 떨어져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황당해서 이거 어떡할거냐구 그러니 자기 매니저를 부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30분 정도 지나서 매니저라고 하여 여자가 와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구 어디다 전화하고 나서 저에게 와서 하는 말이 미안한데 이일은 자기들 잘못이 아니니 저의 리턴티켓으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서 여권이랑 비자를 새로 만들어서 미국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물론 자기들에게 책임이 없으니깐 모든비행기표부터 시작해서 어떤것두 배상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떻게 여권을 만들길래 그렇게 쉽게 떨어 지게 만드냐는 식으로 무시하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그러자 제 옆에 한국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 여자분도 황당해서 그게 말이 돼냐구 여권이 당신네 회사 직원이 손상시켰는데 어떻게 피해본사람이 다 수습해야 하냐구요... 그래서 그분이 연락처를 주면서 나중에 혹시 고소하거나 그런일이 생기면 자신이 증인 서주겠다구 연락쳐를 주셨어요... 제 여권이 여행중에 제 수중에 있을때 회손이 되면 그것은 제 책임이겠지만 제 아무 이상이 없는 여권을 직원에게 넘겨주어서 회손이 되면 그것은 그 직원 책임이지 않나요? 그리고 제 여권이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한국immigration에서 통과시켰겠습니까? 한국 오자마자 항공사에 전화하구 팩스 보내구 했는데 기껏하는 말이 확인해보구 담주에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지금 한시가 급한데 도움은 되지 못할망정 느긋하게 기다려보라고만 하니 약자인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네요 그 일본 직원들도 첨부터 끝까지 한다는 말이 자기네 잘못은 없다는 거였구요.어제 5월 29일 한국 콘티넨탈항공 직원이 일본으로부터 답변을 받았다고 하더네요 답변내용은 이건에 대해서 자기들은 아무책임이 없으니 항공티켓을 포함한 어떤것이라도 배상할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만약 불만이 있을시에는 미국 휴스턴에 있는 본사에 제가 직접 이의제기를 하라고 하네요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일본이 우리보다 힘있는 나라구 저는 힘없는 나라에서 태어났으니 그냥 억울해도 참고 넘어가야 하나요? 어제 5월 29일에 소비자보호원에 가서 제 사정을 얘기드리고 이번 일을 접수를 하였습니다. 길면 한달정도 걸린다구 하시더군요. 전 하루 빨리 이일을 마무리 짓고 나가고 싶은데...
왜 한국인은 일본에서 이런일을 당해야 하나요?
5월22일 월요일에 미국으로 가기위해서 일본 나리따 공항을 경유하는 콘티넨탈항공사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티켓팅을 하기 위해 저의 여권과 제 항공 티켓을 줬는데 수속 도중 그 일본직원의 부주의로 제 여권에 사진 달린 부분이 떨어져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황당해서 이거 어떡할거냐구 그러니 자기 매니저를 부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30분 정도 지나서 매니저라고 하여 여자가 와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구 어디다 전화하고 나서 저에게 와서 하는 말이 미안한데 이일은 자기들 잘못이 아니니 저의 리턴티켓으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서 여권이랑 비자를 새로 만들어서 미국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물론 자기들에게 책임이 없으니깐 모든비행기표부터 시작해서 어떤것두 배상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떻게 여권을 만들길래 그렇게 쉽게 떨어 지게 만드냐는 식으로 무시하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그러자 제 옆에 한국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 여자분도 황당해서 그게 말이 돼냐구 여권이 당신네 회사 직원이 손상시켰는데 어떻게 피해본사람이 다 수습해야 하냐구요... 그래서 그분이 연락처를 주면서 나중에 혹시 고소하거나 그런일이 생기면 자신이 증인 서주겠다구 연락쳐를 주셨어요...
제 여권이 여행중에 제 수중에 있을때 회손이 되면 그것은 제 책임이겠지만 제 아무 이상이 없는 여권을 직원에게 넘겨주어서 회손이 되면 그것은 그 직원 책임이지 않나요? 그리고 제 여권이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한국immigration에서 통과시켰겠습니까? 한국 오자마자 항공사에 전화하구 팩스 보내구 했는데 기껏하는 말이 확인해보구 담주에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지금 한시가 급한데 도움은 되지 못할망정 느긋하게 기다려보라고만 하니 약자인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네요 그 일본 직원들도 첨부터 끝까지 한다는 말이 자기네 잘못은 없다는 거였구요.어제 5월 29일
한국 콘티넨탈항공 직원이 일본으로부터 답변을 받았다고 하더네요
답변내용은 이건에 대해서 자기들은 아무책임이 없으니 항공티켓을 포함한 어떤것이라도 배상할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만약 불만이 있을시에는 미국 휴스턴에 있는 본사에 제가 직접 이의제기를 하라고 하네요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일본이 우리보다 힘있는 나라구 저는 힘없는 나라에서 태어났으니 그냥 억울해도 참고 넘어가야 하나요? 어제 5월 29일에 소비자보호원에 가서 제 사정을 얘기드리고 이번 일을 접수를 하였습니다. 길면 한달정도 걸린다구 하시더군요. 전 하루 빨리 이일을 마무리 짓고 나가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