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마산 촌놈들이 제가 있는 서울로 상경을 합니다. 중요한건 이놈들이... 꿈에 젖어 있다는 겁니다. 이놈들이 제가 여자가 많은 줄 알고 있습니다. 싸이에 여자 사진들이 좀 많아서(그냥 일촌들ㅠ) 올라오면 다 만나 볼 수 있는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뭐 평상시에는 술 먹고, 노래방 가고, 돈 있음 우미 부르고.. 그렇게 노는게 기본 이었지만, 그래도 멀리 까지 오는데 뭐.. 좋은 수가 없을까요?세놈이 올라오는데, 한놈은 서울에서 저랑 3년 같이 산놈이고, 한사람은 선배이고, 한놈은 여기 기름 씨랑 완전 쏙 빼닮은 제 불-알 친구들, 선배 입니다. 한 2박3일이나 1박2일로 있다가 갈것 같은데... 어떻게 재미나게 해주죠? 여기서 까지 평상시 처럼 놀수도 없는 노릇이고... 젠장... 돈은 많이 챙겨 온다는데, 같이 놀 여자가 없습니다. 전 이제 맞아 죽었습니다. 요즘 우미 들은 재미도 없는데 말입니다.
금요일날 시골 촌놈들이 상경합니다.
내 고향 마산 촌놈들이 제가 있는 서울로 상경을 합니다.
중요한건 이놈들이... 꿈에 젖어 있다는 겁니다.
이놈들이 제가 여자가 많은 줄 알고 있습니다.
싸이에 여자 사진들이 좀 많아서(그냥 일촌들ㅠ)
올라오면 다 만나 볼 수 있는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뭐 평상시에는 술 먹고, 노래방 가고, 돈 있음
우미 부르고.. 그렇게 노는게 기본 이었지만,
그래도 멀리 까지 오는데 뭐.. 좋은 수가 없을까요?
세놈이 올라오는데, 한놈은 서울에서 저랑 3년 같이 산놈이고,
한사람은 선배이고, 한놈은 여기 기름 씨랑 완전 쏙 빼닮은
제 불-알 친구들, 선배 입니다.
한 2박3일이나 1박2일로 있다가 갈것 같은데...
어떻게 재미나게 해주죠?
여기서 까지 평상시 처럼 놀수도 없는 노릇이고...
젠장... 돈은 많이 챙겨 온다는데,
같이 놀 여자가 없습니다.
전 이제 맞아 죽었습니다.
요즘 우미 들은 재미도 없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