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언니 아이디 빌려쓰는거예요~ // 네이트 톡을 즐겨보는 직장인 입니다 매일 글만 보다가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좀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작지않은 회사의 고객센터 입니다 겉으로 봐서는 회사의 이름만 듣고 아~ 좋은 직장이구나 하겠지만 속사정은 전혀 다릅니다 ㅠ.ㅠ 다른회사는 모르겠지만 이 회사의 고객센터는 개인사업자로 본사와 계약을 맺어 운영되는 곳입니다 하여.. 회사내 직원은 본사이름의 직원이 아닌 개인사업자로 된 사업체의 직원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본사에서 제시한 성적에 맞지 않으면 고객센터는 계약이 파기가 되고 또다시 새로운 사업자가 나타나 센터를 인수하고..그런식으로 돌아가는 곳입니다 그래도 정직원이니..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을 하려고 했으나..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작년부터 새로 들어온 사장이 참 이상합니다 사업자등록증상 등록된 대표자는 회사사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분이고 경영에 빠삭(?) 하다는 지인이 경영을 하는 그래서 그사람을 사장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사람이라고 하고..한국 국적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사람의 신분증을 본사람도..자세히 알고있는 사람도 없고 얼마전 안 사실은 한국국적이 말소되었다는 사실 입니다 근데 그 경영을 하는 이른바 사장이라는 사람이 예전부터 그런조짐은 조금씩 있었지만.. 자기가 내뱉은 말을 여러번 바꿉니다. 예를들면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말도 지급일이 다가오면 내가 그때 그랬나? 계산해보면서.. 이것도 빼고 저것도 빼면 오히려 너희가 나한테 더 뱉어내야 한다~! 이런식으로 직원들이 더이상 할말없게 만드는데 선수입니다 그리하여 지난3월말 직원들중 60%가 넘는 사람들이 파업을 하였고 계약해지후 새로운 사장으로 교체해달라는 요구를 했으나 파업한 사람들만 퇴사를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대로,, 바뀐게 없이 일하게 되었고 새로운 사람들로 충원도 되었습니다 파업시 급한불은 모두 꺼지고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나..하는 시점에서 매달 지급일이 30일이었던 월급날을 4월에는 5일로 바꾸더니 5월에는 30일로 다시 한다 하여 그런줄만 알고있었는데.. 지난주경 월급을 한달 깔고 지급을 하지 않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술렁거리면서 있으니까.. 그런말은 다시 하지 않고 예정대로 30일날 월급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던중.. 지난 주말쯤 외국에 갈일이 있어 사장은 6월 초에 들어오기로 하고 부재입니다 ㅡㅡ; 당장 오늘인 월급날.. 통보가 된것은 월급은 지급되지 않고 6월5일 예정이라는 말 뿐입니다 사람들이 술렁거린다고 할때 사장이라는 사람은 사람들이 그만한 비상금도 없냐.. 월급일이 한달 미뤄지면 한달을 먹고 살만한 준비도 안되어 있냐.. 하는 말을 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바로는 그 사장이라는 사람이 회사이름으로 진 빚만 세금까지 몇억이 되는걸로 알고있고 중간중간 공금을 빼어 생활비,취미 생활비로 쓰고 있었다는 사실도 있네요 ㅡㅡ 아무튼...! 그럴거면 내가 사장하지 월급쟁이 하겠습니까 ㅡㅡ^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뭐 몇달 미뤄진것도 아닌데 그러냐 할지 모르겠지만 한달 내내 이런 분위기로 이번달 월급 나오는거야 안나오는거야 마음조리고 있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 회사로 돈달라고 쫒아와서 욕하고 뒤집어 놓고 가는사람들도 일주일에 한번 꼴이니까요.. 실은 회사에 돈이 없어서 월급이 미뤄지는것을 모든 사람이 알고있는데 정작 당사자는 사람들이 모르는줄 알고 끝까지 배짱입니다 자존심 상해서 말을 못하는건지 ,법적인 책임은 다른사람에게 있어서 우습게 보고 있는건지.. 6월에는 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기는 하는건지.. 드럽다고 해서 50명이 넘는 직원이 그만둘수 없는상태 입니다.. 좋은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그런회사 뭐하러 붙어있어? 라는 말은 저희도 할수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네요.. 이곳이 본사와의 계약으로 된 곳이고 정말 간단한 방법은 다른 사업자가 인수해서 들어오는것인데.. 저희가 쥐고있는 칼은.. 이 작지않은 회사의 본사에서는 고객센터가 돌아가지 않으면 난리가 난다는.. 그 칼 하나만 쥐고 있습니다 의견좀.. 부탁드릴게요 악플은 사양합니다 ㅡㅡ;
참을만큼 참은거 아닌가요..? ㅠ.ㅠ
// 아는 언니 아이디 빌려쓰는거예요~ //
네이트 톡을 즐겨보는 직장인 입니다
매일 글만 보다가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좀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작지않은 회사의 고객센터 입니다
겉으로 봐서는 회사의 이름만 듣고 아~ 좋은 직장이구나 하겠지만
속사정은 전혀 다릅니다 ㅠ.ㅠ
다른회사는 모르겠지만 이 회사의 고객센터는 개인사업자로 본사와 계약을 맺어 운영되는 곳입니다
하여.. 회사내 직원은 본사이름의 직원이 아닌 개인사업자로 된 사업체의 직원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본사에서 제시한 성적에 맞지 않으면 고객센터는 계약이 파기가 되고 또다시 새로운 사업자가
나타나 센터를 인수하고..그런식으로 돌아가는 곳입니다
그래도 정직원이니..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을 하려고 했으나..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작년부터 새로 들어온 사장이 참 이상합니다
사업자등록증상 등록된 대표자는 회사사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분이고
경영에 빠삭(?) 하다는 지인이 경영을 하는 그래서 그사람을 사장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사람이라고 하고..한국 국적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사람의 신분증을 본사람도..자세히 알고있는 사람도 없고
얼마전 안 사실은 한국국적이 말소되었다는 사실 입니다
근데 그 경영을 하는 이른바 사장이라는 사람이 예전부터 그런조짐은 조금씩 있었지만..
자기가 내뱉은 말을 여러번 바꿉니다. 예를들면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말도 지급일이 다가오면 내가 그때 그랬나? 계산해보면서.. 이것도 빼고 저것도 빼면 오히려 너희가 나한테 더 뱉어내야 한다~! 이런식으로 직원들이 더이상 할말없게 만드는데 선수입니다
그리하여 지난3월말 직원들중 60%가 넘는 사람들이 파업을 하였고 계약해지후 새로운 사장으로 교체해달라는 요구를 했으나 파업한 사람들만 퇴사를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대로,, 바뀐게 없이 일하게 되었고 새로운 사람들로 충원도 되었습니다
파업시 급한불은 모두 꺼지고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가려나..하는 시점에서
매달 지급일이 30일이었던 월급날을 4월에는 5일로 바꾸더니 5월에는 30일로 다시 한다 하여 그런줄만 알고있었는데..
지난주경 월급을 한달 깔고 지급을 하지 않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술렁거리면서 있으니까.. 그런말은 다시 하지 않고 예정대로 30일날 월급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던중.. 지난 주말쯤 외국에 갈일이 있어 사장은 6월 초에 들어오기로 하고 부재입니다 ㅡㅡ;
당장 오늘인 월급날.. 통보가 된것은 월급은 지급되지 않고 6월5일 예정이라는 말 뿐입니다
사람들이 술렁거린다고 할때 사장이라는 사람은 사람들이 그만한 비상금도 없냐..
월급일이 한달 미뤄지면 한달을 먹고 살만한 준비도 안되어 있냐.. 하는 말을 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바로는 그 사장이라는 사람이 회사이름으로 진 빚만 세금까지 몇억이 되는걸로 알고있고 중간중간 공금을 빼어 생활비,취미 생활비로 쓰고 있었다는 사실도 있네요 ㅡㅡ
아무튼...! 그럴거면 내가 사장하지 월급쟁이 하겠습니까 ㅡㅡ^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뭐 몇달 미뤄진것도 아닌데 그러냐 할지 모르겠지만
한달 내내 이런 분위기로 이번달 월급 나오는거야 안나오는거야 마음조리고 있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 회사로 돈달라고 쫒아와서 욕하고 뒤집어 놓고 가는사람들도 일주일에 한번 꼴이니까요..
실은 회사에 돈이 없어서 월급이 미뤄지는것을 모든 사람이 알고있는데
정작 당사자는 사람들이 모르는줄 알고 끝까지 배짱입니다
자존심 상해서 말을 못하는건지 ,법적인 책임은 다른사람에게 있어서 우습게 보고 있는건지..
6월에는 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기는 하는건지..
드럽다고 해서 50명이 넘는 직원이 그만둘수 없는상태 입니다..
좋은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그런회사 뭐하러 붙어있어? 라는 말은 저희도 할수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네요.. 이곳이 본사와의 계약으로 된 곳이고
정말 간단한 방법은 다른 사업자가 인수해서 들어오는것인데..
저희가 쥐고있는 칼은.. 이 작지않은 회사의 본사에서는 고객센터가 돌아가지 않으면 난리가 난다는..
그 칼 하나만 쥐고 있습니다
의견좀.. 부탁드릴게요
악플은 사양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