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첼리나 (2006/05/30 11:24) 어떻게 저런분이 목사님이 되셨는지...하느님의 말씀을 저렇게 거짓으로 전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보면 하느님을 믿는 카톨릭신자지만 정말 신은 뭐하고계시나 하는 생각이 잠깐씩 드네요 (218.49.88.***) 신의 근황입니다 -ㅁ-
마르첼리나님의 리플을 보고 문득 떠올라서...
마르첼리나 (2006/05/30 11:24) 어떻게 저런분이 목사님이 되셨는지...하느님의 말씀을 저렇게 거짓으로 전하고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보면 하느님을 믿는 카톨릭신자지만 정말 신은 뭐하고계시나 하는 생각이 잠깐씩 드네요 (218.49.88.***)
신의 근황입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