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영 연예인. 당신 나한테 싹 걸렸어

뷁2006.05.30
조회98

분명히 요X이다!!!!!!!!

XX영 연예인. 당신 나한테 싹 걸렸어

 

 

올해 4월인가?

 

 

오빠랑 영등포 아웃백을 갔다.

차는 옆에 아웃백 전용 주차장에 주차해놓고선.

 

우리는 딱 5분 기다리고 자리에 앉았다.

오붓하게 앉아서 먹고 있는데

 

주위가 수근 거렸다.

보니깐 저 XX영 년이 들어온 것이다.

 

우리는 어? 어디서 많이 본 애다?

연예인인데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쌩까고 밥을 먹었다.

 

열라 맛잇게 먹고

계산하고 나와서

주차장에 갈려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조것이 지네 엄마랑 같이 옆에 있드라

 

우리 앞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먼저 문이 열리니깐

뒤따라 타드라

 

늬미 내가 그때 부터 열받았다.

 

얼굴은 죄다 고쳐뜨만

가까이에서 보니깐.

 

그래 좋다 좋다 여기까지는

우리 오빠가 얼굴을 쫌 볼라고 하자

얼굴을 가리는 것이다!!!!

우리 오빠가 졸 심하게 본것도 아니고

살짝 살짝 궁금해서 본 것이다!!

 

나야 정면에서 봤지만 오빠는 정면에서 보지 못했기에

(연예인보면 한번 쳐다보는게 죄냐 -_ -....니들은 공인 아니더냐..)

 

그러면 졸 불쾌한 표정을 짖더군.

 

그러면서 또!!!!!

"아휴 이래서 엄마 이런데 나오면 안된다니깐....정말 짜증나서 죽겠어 어휴 "

 

늬미 죽여버려 -_ -ㅗㅗㅗㅗ

졸 싸가지 없게 말을 했단말입니다!!!!!!!!!!!!!!!!!!!!!!!!!!!!!

난 니가 처음에 연예인인지도 잘 구분하지 못했단다 ^^

 

 

우리가 싸인해달라고 했냐 -_ -?

 

열이 살살 받는 찰라에

막 뒤 돌고 쌩쑈를 하드라.

 

우리 오빠가 살짝 한번 쳐다본게 민망할 정도로

생쑈에 지랄에 -_ -ㅗㅗㅗ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연예인이네?

아이고 하도 안나와서 연예인인줄 알았나?

정말 많이 고쳤다.

저렇게 고치고도 못뜨니깐 얼마나 억울할까?

쟤..... 야한 영화에 열라 많이 나온애지?

에휴 불쌍하다 "

(메롱이다 이X아)

 

솔직히 내 목소리 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작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말했으니깐

안들렸다면 말도 안되는 시츄레이션~

 

개X아 -_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니가 뭐가 잘났다고 얼굴을 쳐 가려대고

우리 오빠 무안 주냐 -_ -ㅗ

죽여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