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당신이 너무 좋습니다 .. 잠 못들어서 자고 있는 나에게 전화해선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며 얘기하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만나면 뽀뽀 천번 해줄께라고 말했었는데 정말 안해준다고 뾰루퉁 했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운전하는데 손 시렵다고 했더니 내 손을 꼭 붙잡고 녹여줬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맛있는건 나 먼저 먹으라고 항상 건네줬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나 먼저 나갈수 있게 출입문을 잡고 서 있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노래방에서 내 손을 꼭 잡고 " 너에게 " 를 불러주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아침마다 모닝콜 해달라고 하고선 한번에 못 일어나 5분만 , 5분만을 계속 얘기하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하루에 수십번의 통화 , 수도없는 문자를 해도 하나도 아깝지가 않을만큼 당신이 좋았습니다 .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준 당신이 좋았습니다 . 술 마시고 집에 들어가는길에 내 생각이 났다며 전화해준 당신이 좋았습니다 . 멀리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 자주 못만나서 하루에도 셀수없이 내가 보고 싶다고 한 당신이 좋았습니다 . 휴대폰 메인에 내 사진으로 저장해놓고 활짝 웃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내 가방을 들어주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웨딩드레스를 보면서 살 조금만 빼서 꼭 저거 입어야지 ?하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당신이 좋았습니다 ... 당신이 좋았습니다 ..... 3년뒤에 결혼하자고 했던 당신 ... 멀리있어서 자주 못보니까 결혼하면 꼭 행복하게 해 줄꺼라 했던 당신 ... 자기보다 날 항상 먼저 챙겨주던 당신 ... 어디서부터 어떻게 엉킨건지 모르겠어요 ... 아직도 당신 이름만 생각하면 심장이 아프고 저려오네요 ... 난 아직 헤어질 준비가 안되어 있어요 ...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 금방이라도 내꺼 ~ 하면서 전화가 올것만 같은데 ... 그래서 하루종일 전화기만 쳐다보는데 ... 나만 기다리는것 같네요 .. 나만 아픈것 같네요 ..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요 .. 나 생각보다 강한 여자 아니거든요 ... 눈물이 많은 여자란걸 .. 당신도 잘 알잖아요 ... 사랑하니까 ... 나 너무 아프게 하지 말아요 ...
난 아직 .. 헤어질 준비가 안되어 있어요 ...
나는 .. 당신이 너무 좋습니다 ..
잠 못들어서
자고 있는 나에게 전화해선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며
얘기하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만나면 뽀뽀 천번 해줄께라고 말했었는데
정말 안해준다고 뾰루퉁 했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운전하는데 손 시렵다고 했더니
내 손을 꼭 붙잡고 녹여줬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맛있는건 나 먼저 먹으라고 항상 건네줬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나 먼저 나갈수 있게 출입문을 잡고 서 있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노래방에서 내 손을 꼭 잡고 " 너에게 " 를 불러주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아침마다 모닝콜 해달라고 하고선 한번에 못 일어나
5분만 , 5분만을 계속 얘기하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하루에 수십번의 통화 , 수도없는 문자를 해도
하나도 아깝지가 않을만큼 당신이 좋았습니다 .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준 당신이 좋았습니다 .
술 마시고 집에 들어가는길에
내 생각이 났다며 전화해준 당신이 좋았습니다 .
멀리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 자주 못만나서
하루에도 셀수없이 내가 보고 싶다고 한 당신이 좋았습니다 .
휴대폰 메인에 내 사진으로 저장해놓고 활짝 웃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내 가방을 들어주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웨딩드레스를 보면서 살 조금만 빼서 꼭 저거 입어야지 ?하던
당신이 좋았습니다 .
당신이 좋았습니다 ...
당신이 좋았습니다 .....
3년뒤에 결혼하자고 했던 당신 ...
멀리있어서 자주 못보니까 결혼하면 꼭 행복하게 해 줄꺼라 했던 당신 ...
자기보다 날 항상 먼저 챙겨주던 당신 ...
어디서부터 어떻게 엉킨건지 모르겠어요 ...
아직도 당신 이름만 생각하면
심장이 아프고 저려오네요 ...
난 아직 헤어질 준비가 안되어 있어요 ...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
금방이라도 내꺼 ~ 하면서 전화가 올것만 같은데 ...
그래서 하루종일 전화기만 쳐다보는데 ...
나만 기다리는것 같네요 ..
나만 아픈것 같네요 ..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요 ..
나 생각보다 강한 여자 아니거든요 ...
눈물이 많은 여자란걸 .. 당신도 잘 알잖아요 ...
사랑하니까 ...
나 너무 아프게 하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