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존재!!

인사동2006.05.30
조회159

 친구란존재!!살아가다보면 많은 사람을 마나고  그많은 사람들중에서 또헤어지고 하는게 삶의 일부라고 봐요..

님들도 다 그렇게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하겠지만요!!

 

친구를 만난지 벌써 반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친구의 친구의 소개로 만났는데 참 솔직한 친구고요...

 

각자 멀리 떨어져 있고 서로 근무하는 조건이 달라서

친구 소개해 줄때  만났는기억하고 그후1번 만난 기억후로는 아직 만나보지를 못하고 있어요..

 

근데, 연락은 자주하면서 살아요..

하루에 꼭 한번정도는 해요.

통화가 안되면 문자라도 보내서 서로 출근했는지, 아니면 일이 마니 바쁜지등,,,

 

아침에 내 출근 이후에

친구는 자기 가계에 나가야 하니까 그때 연락을 주어요..

가계에 가면 일한다고 바쁘니까 어쩔수 없이 그때 짬을내서 운전하며 연락주고,

저녁에 일마치고 들어갈때쯤이면 그래도 힘들었다고 늑두리 하면서 전화를 주어요.

 

참고로 님들도 다 같겠지만,

 이 여자친구도 가정이 있고, 나또한 가정이 있는 평범한 집이네요!

 

"남들은 그래요"..(내주위에서).,,

여자랑 남자 사이에 어떻게 친구라는 말을 쓰냐고요?

 

사회가 불안정하다보니 모든면을 부정적인면으로 보는 시각이라

친구와의 사이에도 그런면으로 보지않나 싶어서 여러사람인데 물어봐요?

 

나 또한 1년전무터 장사를 하고

친구는 나보다 몇년 일찍 본인의 가계를 꾸려나가는 일을 하니까 (서로 업종은 조금달라요)

내가 많이 물어보면서 조언도 얻고 하는데,,

 

님들도 여자친구,혹 여자분이라면 남자 친구가 있으시죠?

장사하면서 힘이들때 등 두드리며 힘내라하고 말할수 있는 --

 

"그냥 친구라는 존재가 있는것이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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