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나는 참 개구장이였던것같다..... 예를 들자면 초등학교 때 담력을 실험한답시고 달리는 차도를 뛰어들었고, 그러다 오토바이에치여 코뼈가 부러져서 병원에 입원한적도있었다... 이런 장난끼가 머 지금도 어디갔겠냐만은 .. 지금도 잊을수없는 장난이있었다.
하루는 어머니랑 함께 기차로 외가집에 내려갈일이있었다.
기차안에서도 이리저리 뛰어다녔던것으로 아마 지금생각으로는 무지 민폐를 키친것같다. 기차가 대전정도쯤 되니가 5분~10정도 사정이있어 정차를 한것같다. 그때 옆에있던 삼촌이 배가 고프다면 역에있는 우동집에서 서서 우동을먹고 나는 그뒤를 따라 기차밖으로 나갔다.
어떤기차역이나 마찬가지로 있겠지만 쇠로된 난간이 몇게씩있지 안던가? ________ l l l l <--- 이런식으로
나는 지금생각해도 무슨장난낀지 모르겠지만 그곳에 모리를 넣어보려고 살짝 머리를 갖다댄거 같은데 머리가 난간사이에 껴서 당채 빠질생각을 않했다
그때가 지금생각에 2학년때 정도 된거같은데 크게 울었던것같다. 휴 얼마나 속으로 놀랬는지 지금 군대를 제대했지만 지금도 가끔 군대재대못한 꿈을 꾸듯 그것과 맞먹는 공포였던것같다...
나는 난간에 머리가낀체 크게 울고있으니까 사람들이 모이자 기차에있던 우리어머니가 먼데서 보시고 "큰사고가 났나부다 속으로 참불쌍타" 그러시고 계셨다는데 잠시후 기차에서 방송이나가고 우리어머니가 내이름을 듯고 역전으로 달려나오셨다.... 휴 어떻게 머리를 빼야되는데 머리가 낀상태에서 자꾸 내등짝을 어머니가 때리니
울음과 얼굴만 빨게지고 난간에서 당채머리가 빠지지않았다. 지금은 머 911 이던가 머있던게 하이튼 일터지면 그런거 누르면 다해결해주었지만
90년대에머 있나? ㅋ
불이나간첩 보지않는이상 어디다 알릴때도 없었다.
급기야 기차운전수 ,역장들이 다나와 등때리는 우리부모님을 말렸고 사건수습에 들어갔다.
1번 내몸을 들어서 돌린 다음 쇠창살에서 내머리를 뺀다 2번 그래도 안되면 용접기나 줄톱을 가져와 쇠창살을자른다
1번을 10분이상하다 내비명과함께 포기하고 2번을 실행한후 30분여만에 탈출한것같다
결국은 기차를 30분정도 정차시키고 결국에 기차를 못타고 그날 어머니에게 죽도록 맞았던기억이 아직도 선하다 휴 그래서 요세 아이들 왼만한 장난을보면 그럴수도 있겠네
난간에 머리 껴본 적있으세요 ?
어렸을적 나는 참 개구장이였던것같다.....
예를 들자면 초등학교 때 담력을 실험한답시고 달리는 차도를 뛰어들었고,
그러다 오토바이에치여 코뼈가 부러져서 병원에 입원한적도있었다...
이런 장난끼가
머 지금도 어디갔겠냐만은 .. 지금도 잊을수없는 장난이있었다.
하루는 어머니랑 함께 기차로 외가집에 내려갈일이있었다.
기차안에서도 이리저리 뛰어다녔던것으로 아마 지금생각으로는 무지
민폐를 키친것같다.
기차가 대전정도쯤 되니가 5분~10정도 사정이있어 정차를 한것같다.
그때 옆에있던 삼촌이 배가 고프다면 역에있는 우동집에서 서서 우동을먹고
나는 그뒤를 따라 기차밖으로 나갔다.
어떤기차역이나 마찬가지로 있겠지만 쇠로된 난간이 몇게씩있지 안던가?
________
l l l l <--- 이런식으로
나는 지금생각해도 무슨장난낀지 모르겠지만 그곳에 모리를 넣어보려고 살짝
머리를 갖다댄거 같은데 머리가 난간사이에 껴서 당채 빠질생각을 않했다
그때가 지금생각에 2학년때 정도 된거같은데
크게 울었던것같다. 휴 얼마나 속으로 놀랬는지 지금 군대를 제대했지만
지금도 가끔 군대재대못한 꿈을 꾸듯 그것과 맞먹는 공포였던것같다...
나는 난간에 머리가낀체 크게 울고있으니까 사람들이 모이자 기차에있던
우리어머니가 먼데서 보시고 "큰사고가 났나부다 속으로 참불쌍타"
그러시고 계셨다는데
잠시후 기차에서 방송이나가고 우리어머니가
내이름을 듯고 역전으로 달려나오셨다.... 휴 어떻게 머리를 빼야되는데
머리가 낀상태에서 자꾸 내등짝을 어머니가 때리니
울음과 얼굴만 빨게지고 난간에서 당채머리가 빠지지않았다. 지금은
머 911 이던가 머있던게 하이튼 일터지면 그런거 누르면 다해결해주었지만
90년대에머 있나? ㅋ
불이나간첩 보지않는이상 어디다 알릴때도 없었다.
급기야 기차운전수 ,역장들이 다나와 등때리는 우리부모님을 말렸고
사건수습에 들어갔다.
1번 내몸을 들어서 돌린 다음 쇠창살에서 내머리를 뺀다
2번 그래도 안되면 용접기나 줄톱을 가져와 쇠창살을자른다
1번을 10분이상하다 내비명과함께 포기하고
2번을 실행한후 30분여만에 탈출한것같다
결국은 기차를 30분정도 정차시키고 결국에 기차를 못타고 그날 어머니에게
죽도록 맞았던기억이 아직도 선하다
휴 그래서 요세 아이들 왼만한 장난을보면 그럴수도 있겠네
나는 예전에 더한넘이었는데 하며 기냥 웃으면 지나갈수있는 호기가 생긴것같다.
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