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스타냐..난 타스다 ♣스물타스

♡쟈갸*^^*♡2003.01.11
조회256

자유..
자유롭다..
날개가 꺽이는 자유..
다리가 부러진 자유..
눈물을 흘리는 자유..
한숨을 토하는 자유..
슬픔을 삼키는 자유..
자유를 꿈꾸는 자유..
이러한 자유가 자유라 각인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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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두비두비 둠둠딱...~~♬

 

요쏘쉑쒸쒝쒸..~( -_-)~↖(-0- )↘

 

치킨엄나우??... ┌(^3^)┘└(^ _^)┐

 

돈엄나우??.. ┗(_^_)┛┏(ㅛ^ㅛ)┓

 

현란한 조명..터질듯한 음악소리..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

 

난 녀석들의 틈에 끼어서 몸을 흔들어대고 잇숨돠

 

처음엔 여럿이 모여 있엇는데..

 

어랏???모두들 빙 둘러서서..ㅡ.,ㅡ;;;

 

내가 춤을 출수 잇도록 공간을 만들어낫슴돠..

 

나 혼자 가운데서 열라 춤을 춰대고 잇숨돠..

 

하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조앗슴돠..

 

그저 이순간 이느낌을 느끼고 시펏슴다..

 

온몸에 비오듯 흘러내리는 땀과 내 가슴이 느끼는 이 자유를

 

여유롭게 느끼고 잇썻슴다...^ 0 ^..

 

아빠에 대한 원망도 엄마에 대한 죄스러움도..

 

머릿속에 하얀 내 첫사랑도..

 

이순간이라면 잊을수 잇슬거 갓슴다.....

 

 

 

 

 

 

완전히 물만난 고기구만..0.,0...ㅡ 민영

 

 

 

타스 그동안 어떻게 참앗나...쯧...ㅡ0ㅡ...ㅡ 시현..

 

 

 

이야아아아아..0ㅡ0..

 

이게 대체 먼일이래??

 

타스 한춤하는데 그래...멋지다..꺄아아악 멀라 멀라...ㅡ 신혁

 

 

 

 

혼자만 신낫꾼..쳇..ㅡ_ㅡ^.....ㅡ 린아.시후

 

 

 

 

 

으으으...>_<...너무 마셨나봄다..

 

물을 빼러가야것슴돠...으갸갸갸갸....>0<...

 

화장실문을 열고 드러가슴다...

 

0.,0..으헥 이그시 먼일이여???

 

 

 

 

 

 

 

야 이뇨나....눈 안까러..,,ㅡ,ㅡ^...

 

썅..너 뒈질래.....너 뒈지고 시픈거지..앙...ㅡ 누굴까?원

 

 

 

 

 

눈깔라고 햇지??

 

퍽..퍼벅.....지근지근.....=_=....ㅡ 누굴까?튜

 

 

 

이런뇨는 아주 확실하게 뭉게나야되...발바버렷...ㅡ^ㅡ...ㅡ누굴까?쓰뤼

 

 

 

어헉...@.<..으으윽...컥..ㅡ ??

 

 

 

 

 

 

 

ㅇ_ㅇ..꿈뻑꿈뻑.... . ..부비쟉 부비쟉...

 

아항....ㅡ0ㅡ..누군가 늘씬하게 맞고 잇구나..

 

우선 볼일부터좀 보고....

 

*&%#$@*&%$#@(표현불능..)쏴아아아

 

 

 

 

 

 

 

으햐햐햐...^ ㅇ ^에거거 시언타..후비젹 후비젹..틱

 

야들아 그라다가 아하나 잡껏따.

 

고마 대충해라....하이고야...+_+..

 

바라 바라 니 주것나 사랏나???ㅡ 타스

 

 

 

 

이건 또 머하는 뇨니야..

 

너 저리 안꺼져..ㅡ 누굴까?원

 

 

 

 

⊇.⊆..키킥..꼴에 꼬라보면 어쩔래...

 

붕신....그냥 볼일 다 밧으면 나갈거시지

 

매를 버러라..너가튼것들은 .

 

하루라도 안 마즈면 허전하지....-_-^...ㅡ 누굴까?튜

 

 

 

 

 

더엉신더라(등신들아)너거들도 눈까리가 잇스모

 

함 치다바바라..야 얼굴이 이기 잉간이가...

 

머끄디(머리카락)에 피 엉긴거 바라..우야꼬???

 

야야 니 정신좀 챙기바라..야야...=_=...ㅡ 타스

 

 

 

 

 

허...기막혀..얘 정신 나간뇬아냐..

 

너 지금 상황파악이 안되나본데..

 

니가 정말 지정신이 아니구나...ㅡ_ㅡ+++,,,,,ㅡ 누굴까?쓰뤼

 

 

 

 

 

머라꼬???쿠쿡..>.<...

 

그말한거 니 쪼매만 잇씨모 후회하끼구마...ㅡ 타스

 

 

 

 

 

 

 

잠시후.....빰빠라라밤~~~

 

누굴까 트리오는 복날 개맞듯 디지게 마잣슴다..켈켈

 

마지막에 꽁지내리고 도망가면서도 이 한마디

 

던지고 가더군엽..."너 두고보자"

 

칫..ㅡㅠㅡ..이말 하는 것들 치고 무서븐것덜 엄던데...

 

아까 무쟈게 맞고 계시던 여인네는 구석에 구겨져 잇슴다..

 

저거를 어케 펴놔야됨미꽈???ㅠㅡㅠ...

 

 

 

 

 

 

 

이거바라...니 개안나??

 

정신좀 챙기바라..

 

니 만다꼬 맞고잇던긴데..,,,ㅡ 타스

 

 

 

 

 

으음...@.<..하악..하악..

 

고..고..마워....고맙긴한데...큭..>_<..

 

그런데...너 실수한거야..ㅡ ??

 

 

 

 

 

실수라꼬..

 

그기 머슨 소리고...

 

그나저나 니 거를수 잇껏나???ㅡ 타스

 

 

 

 

 

허억..헉..>_<...

 

너 아까 저애들 누군지 알고

 

건드린거야?..나야 괜찮지만..

 

윽..너 다음부턴 함부로 나서고 그러지마라...ㅡ??(니 이름이 머꼬??)

 

 

 

 

 

문디가스나..머 이런기 다잇노??

 

기것 도와줏뜨마는...무슨 소리고??ㅡ 타스

 

 

 

 

 

무슨 말인디 잘 몰루지만..

 

아무래도 내가 누굴 잘못 건드렷나봄다

 

이 여인네가 이러케 떨고 잇는걸 보면...⌒_⌒ㅛ..

 

 

 

★늘 행복하고 건강하십쎠(^^)(__)꺼버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