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 몸짱이 되려면..

환이~2006.05.30
조회84

다이어트 몸짱 되기.

살을 빼고 싶은가?!

식성을 바꿔라~

내가 즐기는 음식은
마요네즈를 팍팍 버무린 셀러드. 양념 치킨. 햄. 소세지. 제육볶음. 햄버거. 콜라. 순대국. 피자. 각종 과자. 삼겹살 등등 몸에
고지방 고칼로리 저단백질 음식이다.
김치와 멸치 나물... 과 같은 음식으로 식사를 하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하지만..
식성이 바뀌면 괴로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음식에 몸이 적응하면.. 정신또한 적응된다.
"이전에 먹었던 살찌는 저런 음식을 내가 어떻게 먹었을까?!"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옛 모습을 협오스러워 한다.
지금은 내가 즐겨먹던 음식으로 식사를 하면 속이 니글거려 오바이트 한다.^^;
난 하루 세끼의 식사를 한다.
10시에 아침을 먹고 3시에 점심을 먹고 7시에 저녁을 먹는다.
밥은 평상시의 3분의2 먹는다.
간간히 물을 자주 마셔주면서..
저녁을 먹은 후로 배가 고프면 물을 마신다.
이렇게 일주일반정도 했더니..
배살이 쏘옥 빠졌다.
일요일날은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다. 햄이라던가... 치킨이라던가..
즐겨먹던 음식을 못 먹으면 그것 역시 큰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이제는 잡히는 옆구리살들도 잡히지 않는다..
글타구 내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니다.
간단히 걷기 40분이나 스트레칭.. 웨이트 부위별루 간단하게 한다.
이젠 왕짜라는 것이 보고싶어졌다.
요즘 복근운동 위주로 스트레칭 하고있다.

몸을 멋지게 만들려면 음식 조절을 잘해야한다.
음식조절이 70% 운동이 30% 란 말은 틀린말이 절대 아니다.

혹 저자의 몸 상태를 보고픈 분들을 위해
제 몸 사진을 오픈 시켜 놓겠습니다.
방명록 글 환영합니다.

www.cyworld.com/hwanta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