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tic Occasion 하.. 일단 말보로의 뜻이라는군요... 남자는 로맨틱한 사건으로 사랑을 기억한다... 아무튼... 좋은 뜻인거 같기에 그냥 머릿말로 적어봅니다... 하... 2년전이던가요...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곳에서 처음 그녀를 만났습니다. 만나던 사람이 있었지만 사이가 안좋은 상태에다 곧 헤어지려했기에 조금은 편하게 접근을 할 수 있었어여.... 그리곤 몇개월만에 동거를 시작해버렸지요..... 특수근무 때문에 돈벌이가 쉽지가 않은데... 그 당시는 고민 많이 되더군요... 동거해서 꾸려나갈 수 있기는 한지... 그녀가 그러더군요... 도와줄테니까 일단 방부터 구해보자고..... 그렇게 2년을 함께 살고 있네요... 그런데.... 말했다시피 특수근무... 남자분이라면 다 아시겠지요.. 보증300으로 겨우 집을 구해서 월 20만원을 내며 살고 있는데... 월급이라고 해봐야.... 그 돈의 2/3 정도밖에 못받는데... 전기며, 수도며, 인터넷에 의료보험까지..... 힘들더군요.... 아... 그녀는 모했냐구여..?? 하... 2년동안 딱 7개월정도 일했었지요... 저야 2년째 주말알바까지 하느라 여간 고생이 아니랍니다... 한달... 주말2틀 쉬는거... 주말알바까지 하려니 단 하루도 쉬질 못하는게 다반사더군요.. 몸이 너무 피곤해서 특근하는 곳에 휴가내어 쉬는게 전부에요... 그렇게... 혼자 아무리 벌어도... 매꾸고 매꾸고... 사람... 즐기며 살자고 돈버는건데... 한달에 한 10만원?? 채 못하게 노는데 쓰곤 합니다... 서로 생일에 모에 하면... 하루놀고 한달을 쌔쌔쌔나 해야죠 뭐... 그래서 고민이더군요... 돈이야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모으면 된다는 생각이지만... 혼자하려니 너무 힘든데... 사회적인 제약 또한 너무 심하더군요... 여자만나지마라... 연락하지도마라... 대꾸도하지마라....... 싸이월드..? 그것도 하지 말라네요이젠;; 아는 여자라고해봐야 알고 산지 5년이 넘은 동생 3명뿐인데... 그리고 궂이 만날 생각도 없구요... 어떻게 살고는 있나... 아니면 내가 힘들때... 뭐.. 남자들 다 아시잖아요;; 남자끼린 100번을 말하면 100번다 여자흉볼때가 많은거... 여자문제는 여자에게 물어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고민상담도 해줄 사람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아무튼... 이래저래 3~4일에 한두번 댓글올라온거 대답해주고.. 가끔 싸이 들어가서 글도 남기고... 전화연락은 안해요... 핸드폰이 없어서...;; 저도 몰래 전화 안걸구요;;;;;; 근데 이 조차도 하지 말라네요;;; 그리고 제가 숨통을 조인다고 하더군요... 이미 몇번 헤어졌다가...... 뭐든 해준다는 말에 속아 다시 만났거든요... 남자가 헤어지자고 할땐 그만한 이유가 있잖아요.. 여자분들도 그렇겠지만.... 그래서 그리 쉽지 않게 결정한거라... 뭐든 해준다니 일단 나쁜 사생활부터 고치려 했었죠 늦잠자거나........ 하루 많이 먹어야 한끼... 운동안하구... 제가 겜을 좋아하다보니 겜만하게 되구... 건강이 악화대더군요... 그래서 일도 못구한다더군요 한동안은.... 그래서 고치려 한건데... 안들어주더군요;;; 뭘 들어주려고 그런말을 한건지... 그렇게 세번째 속아줬습니다......... 저도 오기가 있어선지 이번엔 꽉잡고 싶더군요... 그래서 정말 숨통 조일 정도로 잡는다고 잡았는데 해봐야 뭐 있겠나요;;;; 뭐살것이 필요하면 미리 나와있으라고... 밥 제때 먹으라궁... 중요한건 이런거였지염... 사소하게 따지면 앉았다 일어나는거 까지 간섭하며 투덜대기야 했지만 그리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그런게..^^;; 장난삼아 말했었죠;; 그래선지 숨통을 꽉조였다고 했나봐요 이젠 헤어져야 할 시기가 온거 같네요..... 헤어져야 할 이유가 이래요.... 뭐.. 돈을 벌지 못하니 맛있는거하나 멋있는 옷하나 사주질 못하네요... 저 2년동안 딱 한번 옷 샀어요 그녀는 3~5벌 정도 사준듯 하네요... 운동화, 구두도 제가 산만큼 다 사줬고... 그래서 빚이 늘었나봐요 이제 나도 힘드니까... 일좀 해야되지 않겠냐구... 일좀하라고...... 말했었죠;;; 첨엔 일하기 싫다며 울더군요;;; 그래서 싸웠었어요.. 지금은 일자릴 구한다고는 하는데....... 무슨일을 하든 80만원 정도는 받길 원했어요 전... 그랬더니... 자기 스스로 또 다른 옵션을 넣더군요.. 집에서 30분 거리에 있어야대고...(버스한번탈정도;;)12시간 근무는 절대 안하구... 주말은 셔야대구.....(이건 나름대로 없앤듯..) 홀서빙은 힘들어서 안하구... PC방은 해봤다고 안하구... 이거 원;;; 님들 이렇게 하면 일자리가 있긴 있나요??;; 전 중간에 조금 쉬었던거 빼고 한 1년정도 한달내내 특근무 하는곳의 휴가가 아니면 쉬지도 못했는데.... 주말알바도 배달이라서..... 가끔 다치게되면 다리가아파 제대로 걷지도 못해요... 그래도 일빠지면 안되니까... 계속 나가는데.... 저만 그런가봐요... 그녀는 아프면 전화해서 안나가요 --;; 한번은 4일인가 1주일인가도 안나갔어요 아프다는 전화만 하면서... 4번 일자리 구했던거 같은데 적겐1달 많게는 2달15일 ... 하다가 짤렸어요;; 이러니;;; 아무리 제가 건강하다고해두... 나도 사람인데;;; 나도 힘들고 일하기 싫은데......... 아무리 말해도... 어떻게든 되겠지........... 라네요 --; 그 어떻게든이 제가 쉬지않고 일했기에 만들 수 있었던 것이었는데... 특근하는 사람이 일반인을 먹여살리는.... 하;;; 모르겠네요 원래 남자로써 그래야 하는 것인지;;; 너무 횡설수설했네요;;; 아무튼 지금은 서로 헤어지자는 말은 오고갔지만... 막상 동거하다보니 방을 비우는게 쉽지 않네요;;; 전 그녀를 만나면서 집하고 인연을 거의 끊었고... 그녀야 집에 들어가도 받아주니까... 집 명의도 제 앞으로 되어 있어서... 차라리 들어가라고... 얘길했었어요;;; 서로 얼굴붉히지 말고... 깨끗하게 헤어지자고... 들어가라고;;; 그녀 왈... 집에 왜 가녜요;;; 여기가 자기 집이래요;;; 그죠 집은 맞죠... 월세는 제가 내지만;;; 아무튼 다음달에 들어간다고까지 얘기는 나온상태에요;; 그리고 제가 보기 싫어선지 친구만나러 나가선 6시간째 안들어오고 있네요;;; 지금 새벽 12시 22분... 하하... 제가 실수한건지 모르겠네요;;^^ 난... 많은 사람을 알고 사는게 좋은데... 그 중에 여자가 몇명 있다는 이유로... 연락한다는 이유로... 헤어져야 한다는게... 저도 양보하기가 싫은 이유가 뭘까요;; 이 글을 보시는 남자분들..!! 악플 좋습니다.. 제가 속이 옹졸하고 소심한 사람이라면 가차없이 악플에 순응하겠습니다.... 그런데... 가슴 한 구석이 왜 이리 답답한 걸까요... 헤어진건데... 오늘만큼은 외출하면 그 순간부터 남남이라고 말해서... 그렇게 남이 됬는데... 후........ 리플, 악플 기다릴께요 제가 옹졸한거라면 욕해주세요 차라리... 오늘도 알바나가야 하기에.. 전 외출한 그녀를 기다리다 먼저 잡니다...
사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은가봅니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tic Occasion
하.. 일단 말보로의 뜻이라는군요...
남자는 로맨틱한 사건으로 사랑을 기억한다...
아무튼... 좋은 뜻인거 같기에 그냥 머릿말로 적어봅니다...
하... 2년전이던가요...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곳에서 처음 그녀를 만났습니다.
만나던 사람이 있었지만 사이가 안좋은 상태에다 곧 헤어지려했기에 조금은 편하게 접근을
할 수 있었어여....
그리곤 몇개월만에 동거를 시작해버렸지요.....
특수근무 때문에 돈벌이가 쉽지가 않은데... 그 당시는 고민 많이 되더군요... 동거해서 꾸려나갈 수
있기는 한지... 그녀가 그러더군요...
도와줄테니까 일단 방부터 구해보자고.....
그렇게 2년을 함께 살고 있네요... 그런데....
말했다시피 특수근무... 남자분이라면 다 아시겠지요..
보증300으로 겨우 집을 구해서 월 20만원을 내며 살고 있는데... 월급이라고 해봐야....
그 돈의 2/3 정도밖에 못받는데... 전기며, 수도며, 인터넷에 의료보험까지..... 힘들더군요....
아... 그녀는 모했냐구여..?? 하... 2년동안 딱 7개월정도 일했었지요...
저야 2년째 주말알바까지 하느라 여간 고생이 아니랍니다...
한달... 주말2틀 쉬는거... 주말알바까지 하려니 단 하루도 쉬질 못하는게 다반사더군요..
몸이 너무 피곤해서 특근하는 곳에 휴가내어 쉬는게 전부에요...
그렇게... 혼자 아무리 벌어도...
매꾸고 매꾸고... 사람... 즐기며 살자고 돈버는건데... 한달에 한 10만원?? 채 못하게 노는데 쓰곤
합니다... 서로 생일에 모에 하면... 하루놀고 한달을 쌔쌔쌔나 해야죠 뭐...
그래서 고민이더군요... 돈이야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모으면 된다는 생각이지만...
혼자하려니 너무 힘든데... 사회적인 제약 또한 너무 심하더군요...
여자만나지마라... 연락하지도마라... 대꾸도하지마라....... 싸이월드..? 그것도 하지 말라네요이젠;;
아는 여자라고해봐야 알고 산지 5년이 넘은 동생 3명뿐인데...
그리고 궂이 만날 생각도 없구요... 어떻게 살고는 있나... 아니면 내가 힘들때...
뭐.. 남자들 다 아시잖아요;; 남자끼린 100번을 말하면 100번다 여자흉볼때가 많은거...
여자문제는 여자에게 물어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고민상담도 해줄 사람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아무튼... 이래저래 3~4일에 한두번 댓글올라온거 대답해주고.. 가끔 싸이 들어가서 글도 남기고...
전화연락은 안해요... 핸드폰이 없어서...;; 저도 몰래 전화 안걸구요;;;;;;
근데 이 조차도 하지 말라네요;;; 그리고 제가 숨통을 조인다고 하더군요...
이미 몇번 헤어졌다가...... 뭐든 해준다는 말에 속아 다시 만났거든요...
남자가 헤어지자고 할땐 그만한 이유가 있잖아요.. 여자분들도 그렇겠지만....
그래서 그리 쉽지 않게 결정한거라... 뭐든 해준다니 일단 나쁜 사생활부터 고치려 했었죠
늦잠자거나........ 하루 많이 먹어야 한끼... 운동안하구... 제가 겜을 좋아하다보니 겜만하게 되구...
건강이 악화대더군요... 그래서 일도 못구한다더군요 한동안은.... 그래서 고치려 한건데...
안들어주더군요;;; 뭘 들어주려고 그런말을 한건지... 그렇게 세번째 속아줬습니다.........
저도 오기가 있어선지 이번엔 꽉잡고 싶더군요... 그래서 정말 숨통 조일 정도로 잡는다고 잡았는데
해봐야 뭐 있겠나요;;;; 뭐살것이 필요하면 미리 나와있으라고... 밥 제때 먹으라궁...
중요한건 이런거였지염... 사소하게 따지면 앉았다 일어나는거 까지 간섭하며 투덜대기야 했지만
그리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그런게..^^;; 장난삼아 말했었죠;; 그래선지 숨통을 꽉조였다고 했나봐요
이젠 헤어져야 할 시기가 온거 같네요.....
헤어져야 할 이유가 이래요....
뭐.. 돈을 벌지 못하니 맛있는거하나 멋있는 옷하나 사주질 못하네요... 저 2년동안 딱 한번 옷 샀어요
그녀는 3~5벌 정도 사준듯 하네요... 운동화, 구두도 제가 산만큼 다 사줬고... 그래서 빚이 늘었나봐요
이제 나도 힘드니까... 일좀 해야되지 않겠냐구... 일좀하라고...... 말했었죠;;;
첨엔 일하기 싫다며 울더군요;;; 그래서 싸웠었어요.. 지금은 일자릴 구한다고는 하는데.......
무슨일을 하든 80만원 정도는 받길 원했어요 전... 그랬더니... 자기 스스로 또 다른 옵션을 넣더군요..
집에서 30분 거리에 있어야대고...(버스한번탈정도;;)12시간 근무는 절대 안하구... 주말은 셔야대구.....(이건 나름대로 없앤듯..) 홀서빙은 힘들어서 안하구... PC방은 해봤다고 안하구... 이거 원;;;
님들 이렇게 하면 일자리가 있긴 있나요??;; 전 중간에 조금 쉬었던거 빼고 한 1년정도 한달내내
특근무 하는곳의 휴가가 아니면 쉬지도 못했는데.... 주말알바도 배달이라서..... 가끔 다치게되면
다리가아파 제대로 걷지도 못해요... 그래도 일빠지면 안되니까... 계속 나가는데....
저만 그런가봐요... 그녀는 아프면 전화해서 안나가요 --;; 한번은 4일인가 1주일인가도 안나갔어요
아프다는 전화만 하면서... 4번 일자리 구했던거 같은데 적겐1달 많게는 2달15일 ... 하다가 짤렸어요;;
이러니;;; 아무리 제가 건강하다고해두... 나도 사람인데;;; 나도 힘들고 일하기 싫은데.........
아무리 말해도... 어떻게든 되겠지........... 라네요 --; 그 어떻게든이 제가 쉬지않고 일했기에 만들 수
있었던 것이었는데... 특근하는 사람이 일반인을 먹여살리는.... 하;;; 모르겠네요
원래 남자로써 그래야 하는 것인지;;;
너무 횡설수설했네요;;;
아무튼 지금은 서로 헤어지자는 말은 오고갔지만... 막상 동거하다보니 방을 비우는게 쉽지 않네요;;;
전 그녀를 만나면서 집하고 인연을 거의 끊었고... 그녀야 집에 들어가도 받아주니까...
집 명의도 제 앞으로 되어 있어서... 차라리 들어가라고... 얘길했었어요;;;
서로 얼굴붉히지 말고... 깨끗하게 헤어지자고... 들어가라고;;; 그녀 왈... 집에 왜 가녜요;;;
여기가 자기 집이래요;;; 그죠 집은 맞죠... 월세는 제가 내지만;;;
아무튼 다음달에 들어간다고까지 얘기는 나온상태에요;;
그리고 제가 보기 싫어선지 친구만나러 나가선 6시간째 안들어오고 있네요;;; 지금 새벽 12시 22분...
하하... 제가 실수한건지 모르겠네요;;^^
난... 많은 사람을 알고 사는게 좋은데... 그 중에 여자가 몇명 있다는 이유로... 연락한다는 이유로...
헤어져야 한다는게... 저도 양보하기가 싫은 이유가 뭘까요;;
이 글을 보시는 남자분들..!!
악플 좋습니다..
제가 속이 옹졸하고 소심한 사람이라면 가차없이 악플에 순응하겠습니다....
그런데... 가슴 한 구석이 왜 이리 답답한 걸까요...
헤어진건데... 오늘만큼은 외출하면 그 순간부터 남남이라고 말해서... 그렇게 남이 됬는데...
후........ 리플, 악플 기다릴께요
제가 옹졸한거라면 욕해주세요 차라리...
오늘도 알바나가야 하기에.. 전 외출한 그녀를 기다리다 먼저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