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는 노래방? 유사노래방의 불법 영업노래방에 술 마시는 건 불법?! 그러나 술 마시는 노래방이 버젓이 영업하고 있는 상황! 노래방인가 혼동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휘황찬란하게 간판이 빛나는 그 곳. 바로 단란주점이다. 청소년이 드나드는 노래방인지? 성인들이 출입하는 유흥 퇴폐업소인지? 그 구분을 모호하게 만드는 불법 유사 노래방의 실태를 전격 취재한다. KBS 5월 31일 생방송 세상의 아침 2부에서 나온 기사내용입니다 모자이크처리까지 하긴 했지만 아침 8시 나오는 내용치곤 정말 민망하고 더럽기짝이 없더군요 어느동네인지 6만원만 주면 왠만한데는 다 만질 수 있구 나체쇼에 즉석에서 성행위까지 할 수 있으며 부담스러우면 옆방으로 그것도 불편하면 바로 위에 있는 모텔로 직행한답니다 주말엔 자리가 없어 기다리는 건 필수이며 예약까지 해야한다고 합니다 정말 노래방이 언제부터 이렇게 변질된건지 돈을 지불하구 그렇게 노는 남자들이나 그 돈을 벌겠다고 나체쇼에 사람들앞에서 성행위까지 해야하는 도우미들 참 할말이 없네요 물론 이런 불법노래방은 소수이겠지만 어디 무서워서 남편들 노래방 안심하고 보내겠습니까? 남자친구/ 남편은 믿지만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남자들은 수십명 수백명이 조물락 조물락 거리던 여자들을 상대하면서 기분이 좋아질까요? 대한민국 밤문화 정말 뜯어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데 다니는 남자분들 정신차리세욧!!! 그런 여자들 돈 벌어줘봤자 명품 옷이나 가방같은거 사구 돈지랄만 합니다 그런 싸구려 여자들한테 줄 돈 있으면 가족들이랑 식사를 하시던지 선물을 하시던지 그것도 아니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세요 이런 더러운 여자들이랑 상대하면 병걸립니다 더러운 병 걸려서 혼자 죽으면 죽어도 싸지만 괜히 애꿎은 가족들까지 고생시키지 마시라구요 그리구 가정에 충실하고 여친한테 충실한 남자분들도 많은데 이런 사람들때문에 물들까봐 걱정됩니다 가정이 있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로써 이런 불법영업하는곳은 정말 두손들어 반대합니다 제가 동네에서 들은 얘긴데 남편두 노래방맨날 드나들다가 거기서 도우미로 온 자기 부인이랑 딱~ 마주친거 아니겠습니까? 남편이 열받아서 너 제정신이냐고 사람들 앞에서 소리지르며 달려드는데 부인 놀래서 도망가다 재수없게 마이크 줄에 딱 걸려 넘어진겁니다 그런데 부인의 NO팬티를 보구 남편되는 사람이 부인을 막 패더랍니다 자기는 그런데 가서 즐기면서 자기 부인은 그런데 못 있게 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여자분들 남자친구/ 남편 노래방 보내지 맙시다!!!!
술 마시는 노래방? 유사노래방의 불법 영업
노래방에 술 마시는 건 불법?! 그러나 술 마시는 노래방이 버젓이 영업하고 있는 상황!
노래방인가 혼동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휘황찬란하게 간판이 빛나는 그 곳. 바로 단란주점이다.
청소년이 드나드는 노래방인지? 성인들이 출입하는 유흥 퇴폐업소인지? 그 구분을 모호하게
만드는 불법 유사 노래방의 실태를 전격 취재한다.
KBS 5월 31일 생방송 세상의 아침 2부에서 나온 기사내용입니다
모자이크처리까지 하긴 했지만 아침 8시 나오는 내용치곤 정말 민망하고 더럽기짝이 없더군요
어느동네인지 6만원만 주면 왠만한데는 다 만질 수 있구 나체쇼에 즉석에서 성행위까지
할 수 있으며 부담스러우면 옆방으로 그것도 불편하면 바로 위에 있는 모텔로 직행한답니다
주말엔 자리가 없어 기다리는 건 필수이며 예약까지 해야한다고 합니다
정말 노래방이 언제부터 이렇게 변질된건지 돈을 지불하구 그렇게 노는 남자들이나 그 돈을
벌겠다고 나체쇼에 사람들앞에서 성행위까지 해야하는 도우미들 참 할말이 없네요
물론 이런 불법노래방은 소수이겠지만 어디 무서워서 남편들 노래방 안심하고 보내겠습니까?
남자친구/ 남편은 믿지만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남자들은 수십명 수백명이 조물락 조물락 거리던 여자들을 상대하면서 기분이 좋아질까요?
대한민국 밤문화 정말 뜯어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데 다니는 남자분들 정신차리세욧!!!
그런 여자들 돈 벌어줘봤자 명품 옷이나 가방같은거 사구 돈지랄만 합니다
그런 싸구려 여자들한테 줄 돈 있으면 가족들이랑 식사를 하시던지 선물을 하시던지
그것도 아니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세요
이런 더러운 여자들이랑 상대하면 병걸립니다
더러운 병 걸려서 혼자 죽으면 죽어도 싸지만 괜히 애꿎은 가족들까지 고생시키지
마시라구요
그리구 가정에 충실하고 여친한테 충실한 남자분들도 많은데 이런 사람들때문에
물들까봐 걱정됩니다
가정이 있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로써 이런 불법영업하는곳은 정말 두손들어
반대합니다
제가 동네에서 들은 얘긴데 남편두 노래방맨날 드나들다가 거기서 도우미로 온
자기 부인이랑 딱~ 마주친거 아니겠습니까?
남편이 열받아서 너 제정신이냐고 사람들 앞에서 소리지르며 달려드는데
부인 놀래서 도망가다 재수없게 마이크 줄에 딱 걸려 넘어진겁니다
그런데 부인의 NO팬티를 보구 남편되는 사람이 부인을 막 패더랍니다
자기는 그런데 가서 즐기면서 자기 부인은 그런데 못 있게 하는건 무슨 심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