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친구들과의 술자리로 알게된 두 명의 남자.. 그 중 한명이 저를 맘에 들어 했어요. 그래서 데쉬를 해 오더군요. 그래서 그냥 가끔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예전 남자칭구로 힘든 시간이 긴 저였기에 그냥 저 좋다는 사람 만나보고 나도 좋으면 사겨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칭구는 제 스타일은 아닌 듯 싶더라구요. 전 처음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다른 칭구 한명이 참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왠지 여자가 많아보이더군요..그래서 까칠한 것 같기도 하고..그는 군대갈 날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더군요.. 그냥 그렇게 우린 가끔 연락하는 칭구로 지냈죠. 근데 그 사람 연락하면서 알수록 생각보단 괜찮은 사람이더라구요.. 그러다가 하루는 문자로 이러는거에요. 군대 갔다오면 나한테 작업걸테니 그 때 자기를 받아달 라고.. 그러면서 평소같지 않게 들이대는 ...// 요즘 힘들다네요...이유를 물으니 자기 참 바보같다면서.. 나한테 괜히 그런 소리해서 기분 안좋게 하는거 같다면서..미안하대요. 군대 때문이냐니깐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면서...또 하는말이 군대...도피처라네요. 갔다와서 모든 게 새로워 졌으면 좋겠다면서.. 그 사람 ,,, 자기 칭구가 뻔히 저한테 관심있어서 종종 만나는지 알고 있는데,,,, 요즘따라 그 사람의 행동과 얘기들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이 사람의 행동 어떻게 이해해야하죠? 제가 정말 좋은걸까요? 참,,미련하게도 저도 이 사람에게 끌리는거 있죠~ 어제 그를 만났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있으니 참 좋더군요. 군대 갈 날 얼마 남지 않아서....정말 안타까울 따름이에요. 이 사람 놓치고 싶진 않는데... 군대라는게 2년...여자가 기다리면 제대해서 남자가 찬다더군요 군대 다녀와서 이 사람 잡아보려니 너무 까마득히 먼 것 같네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군대가기 한달도 채 안남은 그 사람이 좋아졌습니다.
5월초,, 친구들과의 술자리로 알게된 두 명의 남자..
그 중 한명이 저를 맘에 들어 했어요. 그래서 데쉬를 해 오더군요.
그래서 그냥 가끔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예전 남자칭구로 힘든 시간이 긴 저였기에 그냥 저
좋다는 사람 만나보고 나도 좋으면 사겨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칭구는 제 스타일은 아닌 듯
싶더라구요.
전 처음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다른 칭구 한명이 참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왠지 여자가
많아보이더군요..그래서 까칠한 것 같기도 하고..그는 군대갈 날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더군요..
그냥 그렇게 우린 가끔 연락하는 칭구로 지냈죠.
근데 그 사람 연락하면서 알수록 생각보단 괜찮은 사람이더라구요..
그러다가 하루는 문자로 이러는거에요. 군대 갔다오면 나한테 작업걸테니 그 때 자기를 받아달
라고..
그러면서 평소같지 않게 들이대는 ...// 요즘 힘들다네요...이유를 물으니 자기 참 바보같다면서..
나한테 괜히 그런 소리해서 기분 안좋게 하는거 같다면서..미안하대요.
군대 때문이냐니깐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면서...또 하는말이 군대...도피처라네요. 갔다와서 모든
게 새로워 졌으면 좋겠다면서..
그 사람 ,,, 자기 칭구가 뻔히 저한테 관심있어서 종종 만나는지 알고 있는데,,,, 요즘따라 그 사람의
행동과 얘기들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이 사람의 행동 어떻게 이해해야하죠?
제가 정말 좋은걸까요? 참,,미련하게도 저도 이 사람에게 끌리는거 있죠~
어제 그를 만났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있으니 참 좋더군요.
군대 갈 날 얼마 남지 않아서....정말 안타까울 따름이에요.
이 사람 놓치고 싶진 않는데... 군대라는게 2년...여자가 기다리면 제대해서 남자가 찬다더군요
군대 다녀와서 이 사람 잡아보려니 너무 까마득히 먼 것 같네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