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4대절에 노는사람이 전 너무 부럽네요

렌즈2006.05.31
조회286

비참합니다..

 

4대절.. 연차쓰고 놉니다-_-;(이런회사 좀 있겠죠.)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오늘 선거날..

 

저희회사 1시간 늦게 출근하는게 다였습니다.

 

8:30분까지 라면.. 9:30분까지..

 

1시간 더 자는 행복을 누렸습니다.

 

젠장..그래도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위해 오늘도 꾹참고 땀흘리며 일하고있습니다.

 

힘냅시다!! 퇴근이 다되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