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입니다.데이트 메이트이구요.깊은사이 아니고 미래를 바라보는 사이도 아닙니다.그냥 만나는 사이구요. 그냥 살면서 고민있으면 상담하고 누군가 손잡고 걷고 싶으면 같이 걷는 사이 입니다.직장 생활 힘들어서 서로 기대고 지내는 사이 입니다. 전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 따로 있구여 말그대로 세컨드입니다. 그 사람이나 나나 결혼과는 먼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번에 그사람의 부친이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병원에서 한번은 뵌 사이구요. 그사람이 혼기가 다된게 걱정이라면 걱정이지만 저 또한 발목잡히고 싶은 마음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좋은 인생의 동반자 겸 친구사이죠.
이성이고 그사람은 삐형입니다.
조의를 가야 도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친구가 말리네요. 조의와 연애는 별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나이 인지라...가면 안좋겠다는 말을 친구가 합니다. 저야 마음없이 그냥 호감만 가지고 만나지만 그 사람은 내게 푹 빠진거 같다며 너에게 생각이 있을거라고 친구가 말립니다. 일명 찐따 붙을수 있다고요.. 장사 치르는 사람에게 할말은 아니지만. 어찌해야 할까요. 어찌 해야 좋을까요.오늘내로 결정해야 해요.내일이 발인이거든요.
세컨드 의 조의..가야할까요?말아야 할까요.....?
미래를 바라보는 사이도 아닙니다.그냥 만나는 사이구요.
그냥 살면서 고민있으면 상담하고 누군가 손잡고 걷고 싶으면 같이 걷는 사이 입니다.직장 생활 힘들어서 서로 기대고 지내는 사이 입니다.
전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 따로 있구여 말그대로 세컨드입니다.
그 사람이나 나나 결혼과는 먼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번에 그사람의 부친이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병원에서 한번은 뵌 사이구요.
그사람이 혼기가 다된게 걱정이라면 걱정이지만 저 또한 발목잡히고 싶은 마음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좋은 인생의 동반자 겸 친구사이죠.
이성이고 그사람은 삐형입니다.
조의를 가야 도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친구가 말리네요.
조의와 연애는 별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나이 인지라...가면 안좋겠다는 말을 친구가 합니다.
저야 마음없이 그냥 호감만 가지고 만나지만
그 사람은 내게 푹 빠진거 같다며 너에게 생각이 있을거라고 친구가 말립니다.
일명 찐따 붙을수 있다고요..
장사 치르는 사람에게 할말은 아니지만.
어찌해야 할까요.
어찌 해야 좋을까요.오늘내로 결정해야 해요.내일이 발인이거든요.
조의를 간다 만다.결정해 주세요.
전 여자고 그사람은 혼기가 찬 남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