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지 5개월됏습니다.. 결혼초에 많이 들 싸운다고 하죠... 저 올해로 26살 입니다.울 랑이 35살입니다... 나이차로 인해 세대차이 ..생각 하는거 등등 여러가지로 많이 틀립니다. 제가 아직 철이없어서 그런지 몰라서 서운 한게 많네요...물론 울남편도 그렇겠죠.. 5월은 가정의달 이라고 하죠...전 부모님이 3년전 돌아가셔서 친정에 오빠 한분 계세요.. 시댁을 친정 처럼 생각하구 잘 할려구 하구요..시댁어른들도 이뻐라 해주시구요.. 얼마전 어버이날 저희집에서 저녁을 먹었거든요.. 그런데..참 사람마음이란게...왤케 눈물이나는지요..엄마생각에 주책없이 그만 울어버렸어요// 남편이 엄마생각나서 울어..?? 그런 제맘을 아는 남편이...엄마한테 가자고 말을 안하는겁니다.. 전 엄마 보고플때 혼자서도 산소에 가곤 했거든요.. 그렇게 5월 한달이 다지나 가고잇는데...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일욜날 제가 그랬죠...엄마한테가자고...엄마보고싶다고... 그제서야..가자고 합니다...그래도 엄마한테간다는 생각에 기쁘더라구요.. 그렇게 하루하루 가 지나 갑니다.. 울남편 아침6시에 출근해 저녁9시에 들어옵니다.. 그럼 저녁먹고 혼자 책보다 11시도 안돼서 잠들어 버리거든요.. 물론 피곤하다는거 저도 잘 압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다만 한시간이라도 대화 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용 제가 얼마전 울랑이 한테 물엇거든요... 자기는 첨이랑 지금맘이랑 똑같아..?? 울랑이 그러더군요....""난 첨에도 너 않좋아했고..지금도 안좋아해.."" 참~씁쓸 하더군요... 랑이가 가계부 쓰라고 해서 저 가계부 씁니다... 근데..랑이가 자꾸만 가계부 보자고..그래요..전 보여주기싫어 그러면 경제권 자기한테 넘기라고 합니다...그렇다고 제가 엉뚱한데다가 돈 쓰는것도 아닌데... 한번은 현금영수증 안끈어왔다고...저보고 니 거짓말 할래...이런식으로 몰아갑니다. 얼마전에 ct촬영 을했어용... 거기서도 현금영수증 받는걸 제가 깜빡 했거든요... 그래서 결과보러 가는데...현금영수증 끈어오라구 합디다.. 병원에 물어보닌까 누락 돼서 안됀다고 하더라구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울남편 병원에 확인전화 까지 합니다.... 순간 너무 황당 하고 어이없던지..... 울남편이 절 못 믿나봐요... 저두 지금은 너무 많이 지치고 힘이드네요.... 경솔한 생각일진 몰라도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 요즘 참 많이 들어요... 이런문제들이 한두개가 아닌데..글로 쓸려구 하니 너무 기네용... 제가 너무 경솔 한걸까요/..??
휴~너무 경솔한 생각일까용..??
결혼 한지 5개월됏습니다..
결혼초에 많이 들 싸운다고 하죠...
저 올해로 26살 입니다.울 랑이 35살입니다...
나이차로 인해 세대차이 ..생각 하는거 등등 여러가지로 많이 틀립니다.
제가 아직 철이없어서 그런지 몰라서 서운 한게 많네요...물론 울남편도 그렇겠죠..
5월은 가정의달 이라고 하죠...전 부모님이 3년전 돌아가셔서 친정에 오빠 한분 계세요..
시댁을 친정 처럼 생각하구 잘 할려구 하구요..시댁어른들도 이뻐라 해주시구요..
얼마전 어버이날 저희집에서 저녁을 먹었거든요..
그런데..참 사람마음이란게...왤케 눈물이나는지요..엄마생각에 주책없이 그만 울어버렸어요//
남편이 엄마생각나서 울어..??
그런 제맘을 아는 남편이...엄마한테 가자고 말을 안하는겁니다..
전 엄마 보고플때 혼자서도 산소에 가곤 했거든요..
그렇게 5월 한달이 다지나 가고잇는데...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일욜날 제가 그랬죠...엄마한테가자고...엄마보고싶다고...
그제서야..가자고 합니다...그래도 엄마한테간다는 생각에 기쁘더라구요..
그렇게 하루하루 가 지나 갑니다..
울남편 아침6시에 출근해 저녁9시에 들어옵니다..
그럼 저녁먹고 혼자 책보다 11시도 안돼서 잠들어 버리거든요..
물론 피곤하다는거 저도 잘 압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다만 한시간이라도 대화 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용
제가 얼마전 울랑이 한테 물엇거든요...
자기는 첨이랑 지금맘이랑 똑같아..??
울랑이 그러더군요....""난 첨에도 너 않좋아했고..지금도 안좋아해..""
참~씁쓸 하더군요...
랑이가 가계부 쓰라고 해서 저 가계부 씁니다...
근데..랑이가 자꾸만 가계부 보자고..그래요..전 보여주기싫어 그러면 경제권 자기한테 넘기라고
합니다...그렇다고 제가 엉뚱한데다가 돈 쓰는것도 아닌데...
한번은 현금영수증 안끈어왔다고...저보고 니 거짓말 할래...이런식으로 몰아갑니다.
얼마전에 ct촬영 을했어용...
거기서도 현금영수증 받는걸 제가 깜빡 했거든요...
그래서 결과보러 가는데...현금영수증 끈어오라구 합디다..
병원에 물어보닌까 누락 돼서 안됀다고 하더라구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울남편 병원에 확인전화 까지 합니다....
순간 너무 황당 하고 어이없던지.....
울남편이 절 못 믿나봐요...
저두 지금은 너무 많이 지치고 힘이드네요....
경솔한 생각일진 몰라도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 요즘 참 많이 들어요...
이런문제들이 한두개가 아닌데..글로 쓸려구 하니 너무 기네용...
제가 너무 경솔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