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속상하고 짜증이나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어제 헤어진 사람과 3년 가까이 사귀었습니다.. 한 6개월전 두달정도 잠깐 헤어져있다 다시만났습니다 처음엔 제가 먼저 좋아서 따라다녔는데.. 지금은 그사람이 저를 더 많이 조아하는거 같습니다. 제 나이가 24살입니다 결혼을 전재로 만나는건 아니었는데.. 엄마 한테 소개를 해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애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가 생년월일이랑 난시를 물어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알려줬죠.. 그런데 너무 깊게 만나지 말라고 둘이 만나면 생명도 짧아지고, 병도 생기고, 재산도 모아지지않는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다시 만나면서 이사람을 정말 좋아한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는데.. 엄마가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여.. 저희 엄마는 37살에 아빠와 사별을 하셨습니다.. 아빠가 가신후.. 많은 점집을 찾아다니셨는데.. 엄마랑 아빠랑 안맞아서 아빠가 먼저 가신거라고 애기 했대요.. 그렇게 저와 저의 동생을 어렵게 키우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나던 사람도 저의 아빠랑 똑같은 띠에. 저도 엄마랑 띠가 똑같거든요.. 아픔을 겪으신 엄마 입장에서 보면.. 헤어지라는 말이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사람이 이렇게 가버릴줄.. 우리는 인연이 아닌거 같다. 나는 널 만나면 후회해본적이 한번도 없다. 그래서 후회도 안할것이다..너도 엄마말을 따라라.. 너도 더 조은사람 만날수 있을꺼다.. 아푸지말아라.. 그러면서... 끝이 나는 거 같더라구요.. 전화해도 안받고.. 저는 이상황이 너무 짜증이나고 속상합니다. 그사람이 만약에 저에게 못된짓이라도 했으면.. 다시 생각이 나도.. 그런거 생각하면서.. 저를 위로 할수있겠지만.. 저는 저를 뭐라.. 위로 하면.. 아픔을 달래야 할까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무시하고. 계속 만나고도 싶지만.. 아빠가시고 어렵게 살아오실걸.. 누구보다도 더잘알고있는저이기에.. 전 그사람이 절 더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이젠 제가 그사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너무 늦게 좋아해버렸습니다.. 그사람은 후회없이 가버렸지만.. 저는 너무 후회가 됩니다.. 결혼은 안하더래도.. 지금은 그사람을 잡고 싶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궁합이 그리 중요한가요?
답답하고 속상하고 짜증이나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어제 헤어진 사람과 3년 가까이 사귀었습니다..
한 6개월전 두달정도 잠깐 헤어져있다 다시만났습니다
처음엔 제가 먼저 좋아서 따라다녔는데.. 지금은 그사람이 저를 더 많이 조아하는거 같습니다.
제 나이가 24살입니다 결혼을 전재로 만나는건 아니었는데.. 엄마 한테 소개를 해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애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가 생년월일이랑 난시를 물어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알려줬죠.. 그런데 너무 깊게 만나지 말라고 둘이 만나면 생명도 짧아지고, 병도 생기고, 재산도 모아지지않는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다시 만나면서 이사람을 정말 좋아한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는데.. 엄마가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여..
저희 엄마는 37살에 아빠와 사별을 하셨습니다.. 아빠가 가신후.. 많은 점집을 찾아다니셨는데..
엄마랑 아빠랑 안맞아서 아빠가 먼저 가신거라고 애기 했대요.. 그렇게 저와 저의 동생을 어렵게 키우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나던 사람도 저의 아빠랑 똑같은 띠에. 저도 엄마랑 띠가 똑같거든요..
아픔을 겪으신 엄마 입장에서 보면.. 헤어지라는 말이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사람이 이렇게 가버릴줄.. 우리는 인연이 아닌거 같다. 나는 널 만나면 후회해본적이 한번도 없다. 그래서 후회도 안할것이다..너도 엄마말을 따라라.. 너도 더 조은사람 만날수 있을꺼다.. 아푸지말아라.. 그러면서... 끝이 나는 거 같더라구요..
전화해도 안받고..
저는 이상황이 너무 짜증이나고 속상합니다.
그사람이 만약에 저에게 못된짓이라도 했으면.. 다시 생각이 나도.. 그런거 생각하면서.. 저를 위로 할수있겠지만.. 저는 저를 뭐라.. 위로 하면.. 아픔을 달래야 할까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무시하고. 계속 만나고도 싶지만..
아빠가시고 어렵게 살아오실걸.. 누구보다도 더잘알고있는저이기에..
전 그사람이 절 더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이젠 제가 그사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너무 늦게 좋아해버렸습니다..
그사람은 후회없이 가버렸지만.. 저는 너무 후회가 됩니다.. 결혼은 안하더래도.. 지금은 그사람을 잡고 싶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