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혼자서 아들 둘 힘들게 키우신건 들었는데 아들의 배우자에게 더 욕심이 있으실꺼라 생각을 했었답니다..물론 자식 키우신 부모라면 그렇겠죠.... 그날 어머님이 해주신밥 먹고 놀다 오빠랑 친구들 만나고 그다음날 같이 올라올려고 터미널에서 만나니까 짐이 너무 많길래 뭐냐니까 어머님이 저 먹으라구 이것저것 챙겨서 보내주셨더라구요.... 그리고 오빠가 엄마가 너 맘에 드셔한다구... 만나면서
어머님은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저두 어버이날이며 명절때 오빠편에 선물을 보내곤 했었거든요..
저두 친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새엄마는 계시지만 사랑받고 자라지는 못했었고 오빠 어머님께 괜히 잘해드리고 싶어서 저희엄마보다 더 잘챙겨준답니다.....
사소한 핸드크림이라두 겨울에 꼭 사서 보내구 ...
어머님이 딸이 없으셔서 그런지 자긴 며느리는 딸처럼 지내고 싶다고하시더라구요...
5월달 며칠전에 갔을때는 오빠 대학때 동아리 창립제가 있어 갔는데 토요일 아침일찍 내려갔어요..
전 저희집에가서 짐좀 놓고 나갈려고 했거든요..저희아빠 엄마는 오빠랑 만난지 한달될때 조카 돌잔치때 인사만 하고 말았거든요...오빠가 아빠 드리라구 양주주면서 오빠도 전주왔는데~~하니까 아빠가 그럼오라고해봐~!!하시길래 오라고 했었어요... 엄마 성격이 워낙에 직선적이셔서 싫음 대놓고 싫다고하시는 성격인데 엄마 혼자서 아들 둘 잘키우시고 뭐 그런거 그리고 저희엄마 대학 후배라고 하니까
더없이 좋아하시구..저희엄마 저보고 오빠네 엄마한테 잘하라고 그러는거보니...결혼할때 힘든건 없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날 대학창립제한다고 날세고 일요일 아침일찍 집에갈려니까 오빠어머님이 저도 같이집에와서 씻구 쉬라고 하시는거 챙피해서 얼른 집에가서 씻고 오빠네집가서 한참 놀다 다시 올라올 생각하니까 가기가 싫더라구요^^ 전 어머님한테 문자도 자주보내요~~
제남자친구 어머님은 너무 좋아요^^
제남자친구는 대위진입니다...
작년 4월에 만나서 1주년 되던날...오빠 연가잡혀서 집에 내려간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도 같은지방이라서 저두 바늘이가는데 실이안가겠습니까???
함께 내려갔는데 오빠가 엄마 보여주고싶다고 그날 정말 마음가짐하고 인사하루 갔었어요...
어머님 혼자서 아들 둘 힘들게 키우신건 들었는데 아들의 배우자에게 더 욕심이 있으실꺼라 생각을 했었답니다..물론 자식 키우신 부모라면 그렇겠죠.... 그날 어머님이 해주신밥 먹고 놀다 오빠랑 친구들 만나고 그다음날 같이 올라올려고 터미널에서 만나니까 짐이 너무 많길래 뭐냐니까 어머님이 저 먹으라구 이것저것 챙겨서 보내주셨더라구요.... 그리고 오빠가 엄마가 너 맘에 드셔한다구... 만나면서
어머님은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저두 어버이날이며 명절때 오빠편에 선물을 보내곤 했었거든요..
저두 친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새엄마는 계시지만 사랑받고 자라지는 못했었고 오빠 어머님께 괜히 잘해드리고 싶어서 저희엄마보다 더 잘챙겨준답니다.....
사소한 핸드크림이라두 겨울에 꼭 사서 보내구 ...
어머님이 딸이 없으셔서 그런지 자긴 며느리는 딸처럼 지내고 싶다고하시더라구요...
5월달 며칠전에 갔을때는 오빠 대학때 동아리 창립제가 있어 갔는데 토요일 아침일찍 내려갔어요..
전 저희집에가서 짐좀 놓고 나갈려고 했거든요..저희아빠 엄마는 오빠랑 만난지 한달될때 조카 돌잔치때 인사만 하고 말았거든요...오빠가 아빠 드리라구 양주주면서 오빠도 전주왔는데~~하니까 아빠가 그럼오라고해봐~!!하시길래 오라고 했었어요... 엄마 성격이 워낙에 직선적이셔서 싫음 대놓고 싫다고하시는 성격인데 엄마 혼자서 아들 둘 잘키우시고 뭐 그런거 그리고 저희엄마 대학 후배라고 하니까
더없이 좋아하시구..저희엄마 저보고 오빠네 엄마한테 잘하라고 그러는거보니...결혼할때 힘든건 없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날 대학창립제한다고 날세고 일요일 아침일찍 집에갈려니까 오빠어머님이 저도 같이집에와서 씻구 쉬라고 하시는거 챙피해서 얼른 집에가서 씻고 오빠네집가서 한참 놀다 다시 올라올 생각하니까 가기가 싫더라구요^^ 전 어머님한테 문자도 자주보내요~~
보고싶다고 막 그러구... 다음에 내려가면 같이 영화보자구 그러구요...
아마 친엄마랑 못해본것 오빠네 어머님이랑 다 해볼것 같아요..~~
지금은 돈도 많이 못모았으니까 2~3년만 꾹 참고 결혼 하려구요....
저희오빠두 참 속이깊구 젊은사람 치고는 알뜰하구 적금도 마니 모으고 있답니다....
저희오빠 어머님이랑 저랑 궁합 잘맞는것 같죠^^
저 예쁘다고 예쁘다구..해주시구...~~ 모든 군인애인분들 상대하기 힘든 남친 어머님께
먼저 다가가서 녹여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