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사장님이 군의원에 출마햐셨는데.. 여론이 좋아서 거의 당선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결과는 한나라당의 싹쓸이로 끝이 났거든여/// 전 삼실 경리이고..사장님 동기회원분이 계산기를 달라고 하셔서 동네 어르신들이 있는 사장님방에 가서 계산기를 가져와야하는상황이었어요.. 분위기는 그야말로...적막강산................................ㅠ.ㅠ 조심스럽게"계산기 가져가도 됩니까?" 그랬더니 두분이 고개를 끄덕이시더라구여... 그래서 갖;고 나오는데..좀 성격까칠한 동네 할아버지가.. 까칠한 어투로" 그 계산기 잘않되대?"ㅡ.ㅡ 그래서 "예 잘 않됩니다" 계산기가 되기는 되는데 좀 쎄게 눌러야 되거든여... 그렇게 대답하고 동기회 아저씨께 전화기를 전해드린다고 뮨을 닫는데.. 성격까칠한 동네 할아번지..문을 닫았는데두"그럼 사장한테 말을 해서 사야하지" 하면서 뭐라고하는지 막 큰소리를 내시더라구여.. 동네 사람들 다 있었는데..아 창피해.. 뭐라고 했는지... 엄튼지간에 퇴근이 여섯시인데 열두시 넘어서 마쳤음돠.. 그래도 좋은 소리는 커녕.. 그러고 퇴근하고 오는데.. 후보자님 형님이 아들과 지나가는데..까칠한 눈빛으로 말도 없이 지나가는거예요 ㅡ.ㅡ 참 인생살이 어렵네여... 제가 잘못한건가요?
참 밥먹고 살기가.//
무소속으로 사장님이 군의원에 출마햐셨는데..
여론이 좋아서 거의 당선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결과는 한나라당의 싹쓸이로 끝이 났거든여///
전 삼실 경리이고..사장님 동기회원분이 계산기를 달라고 하셔서
동네 어르신들이 있는 사장님방에 가서 계산기를 가져와야하는상황이었어요..
분위기는 그야말로...적막강산................................ㅠ.ㅠ
조심스럽게"계산기 가져가도 됩니까?" 그랬더니 두분이 고개를 끄덕이시더라구여...
그래서 갖;고 나오는데..좀 성격까칠한 동네 할아버지가..
까칠한 어투로" 그 계산기 잘않되대?"ㅡ.ㅡ
그래서 "예 잘 않됩니다"
계산기가 되기는 되는데 좀 쎄게 눌러야 되거든여...
그렇게 대답하고 동기회 아저씨께 전화기를 전해드린다고 뮨을 닫는데..
성격까칠한 동네 할아번지..문을 닫았는데두"그럼 사장한테 말을 해서 사야하지"
하면서 뭐라고하는지 막 큰소리를 내시더라구여..
동네 사람들 다 있었는데..아 창피해..
뭐라고 했는지...
엄튼지간에 퇴근이 여섯시인데 열두시 넘어서 마쳤음돠..
그래도 좋은 소리는 커녕..
그러고 퇴근하고 오는데..
후보자님 형님이 아들과 지나가는데..까칠한 눈빛으로 말도 없이 지나가는거예요 ㅡ.ㅡ
참 인생살이 어렵네여...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