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에 큰애가 초등생이고..터울이 10년 가까이 나는 둘째 임신중이거든요... 그런데..남편이 임신하고 부터 한눈을 팔려고 기회만 노려요.. 남편은 이혼할생각은 없어보이는데.. 자긴 철저하게 한다고 하는데..매번 저한테 들켜요 그러나 ...바람피다 정들면 뒤통수 칠수도 있겠죠.. 직장생활하다 임신해서 집에만 있으려니 ...아는사람도 없고 답답하고...외롭고.. 임신우울증이 와서 안그래도 힘든데.... 남편까지 저러니 정말 살맛안나네요...ㅠㅠ 아내가 임신하면 남자들 바람핀다고들 하던데.... 임신초에 것두 내생일날 밤에 여자한테 오빠~잘자~!하고 문자가 왔길래.. 남편인냥 그여자랑 문자주고 받으며 떠보니...이남자 총각 행세하고 다녔더라구요. 끝에.그여자한테 아내라고 밝히고 물어볼께 있으니..전화하라니까... 절대 내가 생각하는 그런사이 아니라고 ...자긴 할말 없다고 전화 안하데요. 그때..아이까지 지우고 이혼한다고 난리쳤더니...내생일날 일이 터져 그땐 정말 반성하는것 같고 용서를 빌길래...못 이기는척 다짐을 받고 넘어갔죠. 내 앞에서 그여자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전화 하라니...절대 그렇겐 안할려구 하데요. 할순있는데...노래방서 만난여자라고..그럴 가치도 없다며.. 깨끗히 정리한다고 자길 믿어달라길래... 그렇게 그여잔 정리가 된거같고요. 몇달전엔 새벽에 남편폰에 발신제한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내가 전활받으니 전화를 끊네요...다시 전화가 와서 XXX씨 전화 아니냐는데... 그 이름이 남편이 좋아하고 따르는 선배 이름이네요..ㅜ.ㅜ 그선배가 이사람 폰번호 갈켜주고 그럴 사람도 아니고... 이사람 나한테 들킬까봐 철저히 이름까지 바꾸고 다니나봐요... 남편은 자기도 모르는일이라며... 내가 뻔히 들통날 그런짓을 하겠냐고 딱 잡아 떼며... 그렇게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거라고 .... 알아보니 대리운전하는 여자 였어요. 요즘 이렇게도 윤락을 많이 한다고 하더군요.. 이땐 모른척하며..한번쯤은 넘어가주자싶어 행실 똑바로 하고 다니라고...으름장만 놓고 넘었갔어요. 한때 지나가는 바람이려니 하고... 한번은 용서 했는데...이번에 또 그러네요.. 얼마전 아는사람 병원들렀다 한잔먹고 늦을것 같다고 며칠전부터 날잡더니만.. 그날 전화한통없이 외박을 했어요.. 핸폰을 수십통을 해도 계속 안받고... 잠이 많은 사람이라 술먹음 술자리서나 차에서 가끔 잠이 들기도 하는데.. 아직...정신을 잃을 정도로 술취한적이 한번도 없는사람이거든요. 잠이 들어도 2~3시간 핸폰이 계속 울려되면 어지간 해서는 깨는데... 회사출근시간이 다되어 회사에 전화해보니 출근도 안했다고하고...차도 안보인다고 하고.. 술먹고 잘못됐나 싶어 얼마나 걱정했는데... 10분뒤 회사에서 전화와선 술먹고 차에서 잤다고...핸폰 밧데리가 없어 못 받았다는데... 깨워주는 사람없인 혼자서 잘 못일어나는사람인데.. 핸폰 밧데리 없는데 어케 출근시간 맞춰 출근은 했는지.... 거짓말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켜보는중에 이번에도 직감이 맞네요.. 남편핸폰 새벽3시에 잘자요...쪼~옥^^ 하고 문자가 오네요.. 통화내역을 보니 낮에...내 앞에서 안받던 부재중전화목록도 지워져있고 선배랑 술한잔한다고 나간사람이 술냄새도 안나고 멀쩡하게 들어오고 선배랑 통화한내역도 없고... 마지막통화가 닭집이던데..술집에서 닭 시켜 먹었을 것도 아니고.. 그럼 집이나 ,모텔같은데서 있다온거란 말인데... 선배집은 딴지방인데... 그럼 선배랑 있었던게 아니라 이 여자랑 집이나 모텔에 있었던게 되네요... 다 거짓말이네요.... 한번 두번도 아니고...이사람 바람 피울 기회만 노리고 있는사람같아요. 이건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아닌거죠? 임신해서 못풀어서 그렇다지만 ... 다른남자들 다 바람으로 풀진 않잖아요.... 몇달을 못 참나요,..ㅡ.ㅜ 사람이 아니라 짐승같아요.. 큰애 놓고도 여자문제로 속을 썩히더니....또 이러네요.. 그때도 내가 나서서 해결이 되었는데.... 천성이 끼가 많은 사람인거죠..ㅠㅠ 그런데..이번엔 자기가 욕하며 큰소리치고 더 난리입니다.! 뭐 낀 놈이 성낸다고...어이가없네요... 핸폰 뒤져봤다고...저보고 병적 이라네요..ㅠㅠ 평소에 맬 뒤져본게 아니고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며칠전 외박한것도 있고.. 새벽에 오는문자 혹시나하고 봤더니..역시나 였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편은 제게 질려버렸다며...화를 내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든 간섭말라며 핸폰도 비번잠궈버리고..큰소리치며 억울한사람마냥... ...어제도 외박을 하네요.. 두달뒤면 둘째도 태어날텐데... 아이때문에 또 참고 살아야할지... 살날이 더 많은데...이런사람 믿고 평생살 자신이 없어지네요.ㅠㅠ 부부사이에 믿음이 젤 중요한데...한 두번도 아니고..이젠 믿음이 깨지니 정이 다 떨어져요...저사람의 죄책감 전혀없는 태도에 아이 아빠로서의 있던 정 까지 다 떨어지네요. 이번엔 끝을 내던지....버릇을 확실히 고치던지 수를 내야겠죠.. 그런데...버릇을 고칠방법은 이혼밖엔 없는것 같고... 이사람 이혼은 절대 안해주는데.... 저도 이젠 징글..징글...질려버리네요.... 그냥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 답답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친구들한테도 존심상해서 말도 못하겠어요.. 이 남자 어떻게 하죠... 헤어지는게 낫겠죠...?
이남자 어떻게 할까요...ㅠㅠ
저는 30대초반에 큰애가 초등생이고..터울이 10년 가까이 나는 둘째 임신중이거든요...
그런데..남편이 임신하고 부터 한눈을 팔려고 기회만 노려요..
남편은 이혼할생각은 없어보이는데..
자긴 철저하게 한다고 하는데..매번 저한테 들켜요
그러나 ...바람피다 정들면 뒤통수 칠수도 있겠죠..
직장생활하다 임신해서 집에만 있으려니 ...아는사람도 없고 답답하고...외롭고..
임신우울증이 와서 안그래도 힘든데....
남편까지 저러니 정말 살맛안나네요...ㅠㅠ
아내가 임신하면 남자들 바람핀다고들 하던데....
임신초에 것두 내생일날 밤에 여자한테 오빠~잘자~!하고 문자가 왔길래..
남편인냥 그여자랑 문자주고 받으며 떠보니...이남자 총각 행세하고 다녔더라구요.
끝에.그여자한테 아내라고 밝히고 물어볼께 있으니..전화하라니까...
절대 내가 생각하는 그런사이 아니라고 ...자긴 할말 없다고 전화 안하데요.
그때..아이까지 지우고 이혼한다고 난리쳤더니...내생일날 일이 터져 그땐 정말 반성하는것 같고
용서를 빌길래...못 이기는척 다짐을 받고 넘어갔죠.
내 앞에서 그여자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전화 하라니...절대 그렇겐 안할려구 하데요.
할순있는데...노래방서 만난여자라고..그럴 가치도 없다며..
깨끗히 정리한다고 자길 믿어달라길래...
그렇게 그여잔 정리가 된거같고요.
몇달전엔 새벽에 남편폰에 발신제한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내가 전활받으니 전화를 끊네요...다시 전화가 와서 XXX씨 전화 아니냐는데...
그 이름이 남편이 좋아하고 따르는 선배 이름이네요..ㅜ.ㅜ
그선배가 이사람 폰번호 갈켜주고 그럴 사람도 아니고...
이사람 나한테 들킬까봐 철저히 이름까지 바꾸고 다니나봐요...
남편은 자기도 모르는일이라며...
내가 뻔히 들통날 그런짓을 하겠냐고 딱 잡아 떼며...
그렇게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거라고 ....
알아보니 대리운전하는 여자 였어요.
요즘 이렇게도 윤락을 많이 한다고 하더군요..
이땐 모른척하며..한번쯤은 넘어가주자싶어
행실 똑바로 하고 다니라고...으름장만 놓고
넘었갔어요.
한때 지나가는 바람이려니 하고... 한번은 용서 했는데...이번에 또 그러네요..
얼마전 아는사람 병원들렀다 한잔먹고 늦을것 같다고 며칠전부터 날잡더니만..
그날 전화한통없이 외박을 했어요..
핸폰을 수십통을 해도 계속 안받고...
잠이 많은 사람이라 술먹음 술자리서나 차에서 가끔 잠이 들기도 하는데..
아직...정신을 잃을 정도로 술취한적이 한번도 없는사람이거든요.
잠이 들어도 2~3시간 핸폰이 계속 울려되면 어지간 해서는 깨는데...
회사출근시간이 다되어 회사에 전화해보니 출근도 안했다고하고...차도 안보인다고 하고..
술먹고 잘못됐나 싶어 얼마나 걱정했는데...
10분뒤 회사에서 전화와선 술먹고 차에서 잤다고...핸폰 밧데리가 없어 못 받았다는데...
깨워주는 사람없인 혼자서 잘 못일어나는사람인데..
핸폰 밧데리 없는데 어케 출근시간 맞춰 출근은 했는지....
거짓말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켜보는중에
이번에도 직감이 맞네요..
남편핸폰 새벽3시에 잘자요...쪼~옥^^ 하고 문자가 오네요..
통화내역을 보니 낮에...내 앞에서 안받던 부재중전화목록도 지워져있고
선배랑 술한잔한다고 나간사람이 술냄새도 안나고 멀쩡하게 들어오고
선배랑 통화한내역도 없고...
마지막통화가 닭집이던데..술집에서 닭 시켜 먹었을 것도 아니고..
그럼 집이나 ,모텔같은데서 있다온거란 말인데...
선배집은 딴지방인데...
그럼 선배랑 있었던게 아니라 이 여자랑 집이나 모텔에 있었던게 되네요...
다 거짓말이네요....
한번 두번도 아니고...이사람 바람 피울 기회만 노리고 있는사람같아요.
이건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아닌거죠?
임신해서 못풀어서 그렇다지만 ...
다른남자들 다 바람으로 풀진 않잖아요....
몇달을 못 참나요,..ㅡ.ㅜ
사람이 아니라 짐승같아요..
큰애 놓고도 여자문제로 속을 썩히더니....또 이러네요..
그때도 내가 나서서 해결이 되었는데....
천성이 끼가 많은 사람인거죠..ㅠㅠ
그런데..이번엔 자기가 욕하며 큰소리치고 더 난리입니다.!
뭐 낀 놈이 성낸다고...어이가없네요...
핸폰 뒤져봤다고...저보고 병적 이라네요..ㅠㅠ
평소에 맬 뒤져본게 아니고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며칠전 외박한것도 있고..
새벽에 오는문자 혹시나하고 봤더니..역시나 였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편은 제게 질려버렸다며...화를 내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든 간섭말라며
핸폰도 비번잠궈버리고..큰소리치며
억울한사람마냥... ...어제도 외박을 하네요..
두달뒤면 둘째도 태어날텐데...
아이때문에 또 참고 살아야할지...
살날이 더 많은데...이런사람 믿고 평생살 자신이 없어지네요.ㅠㅠ
부부사이에 믿음이 젤 중요한데...한 두번도 아니고..이젠 믿음이 깨지니
정이 다 떨어져요...저사람의 죄책감 전혀없는 태도에
아이 아빠로서의 있던 정 까지 다 떨어지네요.
이번엔 끝을 내던지....버릇을 확실히 고치던지 수를 내야겠죠..
그런데...버릇을 고칠방법은 이혼밖엔 없는것 같고...
이사람 이혼은 절대 안해주는데....
저도 이젠 징글..징글...질려버리네요....
그냥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 답답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친구들한테도 존심상해서 말도 못하겠어요..
이 남자 어떻게 하죠...
헤어지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