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기 컵라면 커피 음료수 어이없게 자기 담배도 사오라구 하더군여.. ㅅㅂ..글구..큐빅인가색깔마추는 네모난거 있자나여 그거하고싶다고 근무중에 사오랍니다.. 저오토바이 있거던여;; 아 시발새키 진짜 별걸 다시키더군여.. 절대 그쉐리 무섭거나 그렇지 않씁니다.. 걍 못배워 처먹엇구나 하면서 그러려니 하루하루 이해했거던여...
지금 일한지 2주다되감니당..
올래 성인 피시방은 카운터에서 돈을 끊어서 그돈 올인되면 손님이 충전하라구 저에게 돈주거던여..
그래서 카운터 안경한테 가서 형 이거 몇번자리 충전.. 이러면 아이 신발련아 시끄러. 이래요..
지 계산중에 말시키면 조카 즤랄하더군여... 병신새키.. 전 ㅅㅂ 일하로 왔지 욕처먹고 그쉐리 심부름 해주로 온게 아닌데 글구 힘든일은 저한테 다떠맴기구 정말 나이처먹고 사람 부릴줄 모른다구
느꼇음니당... 한번은 겜내기로 밥사주기로 했는데 게쉑 자기 질꺼같으니 그만하자 손님오것다 카면서 일어납니당 개쉐리...
전 한번졌을때 밥 사줫는데 개쉐키.....
글구 야간에 사장님이 여자 한명 구해달라길래 제친구 한명 구해줬거던여..
야간에도 사장 아는동생 24살정도됨 그넘이랑 그넘 애인분이랑 일하는데 제 여자 친구 (애인아님)
성인피씨방일하면서...(포커 바둑이 치는뎁니당..)
안녕하세염~~ 전 올해 21살 입니당 남자구여~ 단기간 알바 구하면서 성인피씨방에 일자리 구하게됬습니당~!
면접보러 가서 전 당연히 됫구나 생각했구 아직 오픈전이라 할일이있다구 나오라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갔죠~ 4일정도 일하구 ~ (기계옴기고 잡다한 일.. 페인트 칠도 함 ㅡㅡ;)
암튼.. 전 오픈날이 다가오길 기다렸습니다(4일일한거부터 월급계산다쳐준댔슴다.)
위 상황고ㅏ 지금 그렇게 상관없읍니당 걍 줄거리입니당 ~~
오픈날이 되도 연락이 안오는 거에여 저랑 어떤형 2명 총3명 면접봤는데요 사장 아는동생이란넘
안경끼고 못배우게 생긴넘 있었거던여 .. 그래서 그넘한테 저나 하니 기다려레여...
한 4~5일 지나도 안오길레 다시 전화하구 물어보니 2틀뒤에 전화 준다구 그때 전화화면오레여
저랑 형1명이랑 갔더니 다른한명 형이랑 그 안경낀 쉐리랑 오픈하고 일하구 있더군여 ㅡㅡ;;
솔직히 존내 짱나서 4일일한거 받고 치울라 했는데 사장이 전 하라구 하구 1명형은 주간밖에 못한다구해서
돈받구 갔구요 그렇게 일하게됬습니다만.. 주간엔 그안경 쉐리랑 그놈 77년 생임... 저랑 둘이 일합니다
그놈은 대략 카운터만 보구 전 홀써빙 다합니당;; 여기서... 아침에 와서 그넓은 홀 ㅅㅂ 저보고 혼자쓸고 닦으랍니다..
그건 참았습니다.. 어짜피 돈번다구 생각하며 일한거니까... 근데 개늠이 제가 그쉐리 시다바리두 아니구
자꾸 자기 컵라면 커피 음료수 어이없게 자기 담배도 사오라구 하더군여.. ㅅㅂ..글구..큐빅인가색깔마추는 네모난거 있자나여 그거하고싶다고 근무중에 사오랍니다.. 저오토바이 있거던여;; 아 시발새키 진짜 별걸 다시키더군여.. 절대 그쉐리 무섭거나 그렇지 않씁니다.. 걍 못배워 처먹엇구나 하면서 그러려니 하루하루 이해했거던여...
지금 일한지 2주다되감니당..
올래 성인 피시방은 카운터에서 돈을 끊어서 그돈 올인되면 손님이 충전하라구 저에게 돈주거던여..
그래서 카운터 안경한테 가서 형 이거 몇번자리 충전.. 이러면 아이 신발련아 시끄러. 이래요..
지 계산중에 말시키면 조카 즤랄하더군여... 병신새키.. 전 ㅅㅂ 일하로 왔지 욕처먹고 그쉐리 심부름 해주로 온게 아닌데 글구 힘든일은 저한테 다떠맴기구 정말 나이처먹고 사람 부릴줄 모른다구
느꼇음니당... 한번은 겜내기로 밥사주기로 했는데 게쉑 자기 질꺼같으니 그만하자 손님오것다 카면서 일어납니당 개쉐리...
전 한번졌을때 밥 사줫는데 개쉐키.....
글구 야간에 사장님이 여자 한명 구해달라길래 제친구 한명 구해줬거던여..
야간에도 사장 아는동생 24살정도됨 그넘이랑 그넘 애인분이랑 일하는데 제 여자 친구 (애인아님)
24살짜리 그년넘들 앉아서 놀구 제친구만 죽어라 일한답니다... 아 싑새리 개념 안드로매다 처발랐나?
휴... 제가 안경한때 말해야 될까요 시킬때 정중하게 XXX야 형 라면한개만 부탁할께~ 이렇게나 XXX야
손님 담배사러 갈때 형꺼도 부탁하자~ 뭐 이런식이면 기분 안나쁩니다 개쉐리 커피 가온나 음료수 가온나 컵나면 가온나 싀발... 조카 패버리고 싶군여..
몇번씩 울컥할때가 있는데 차마 큰소린 못쳣구요 지금 한계를 느끼는중
제친구도 마니 힘들어 하구요... 1달채우고 그만둬야 될까요 아님 사장한테 말할까요... 안경이랑 그년넘 사장 아는사람이라 먹힐지 몰겠네여 ㅜㅜ
참고로 월급은 제때 줄것 같습니다 큰사장님 저부구 막둥아 막둥아 하면서 이뻐해주시는데여 사장님들 달건이 입니당 ㅜㅜ
돈벌려면 견뎌야 하는건 아는데 완전 애취급하구 부려먹구 바뻐도 써빙 한번 안도와 주는 쉐리들...
그쉐리 난 서빙하면 카운터 컴터로 플래쉬 겜이나 리니지 하고 있습니다 ㅡㅜ 시발늠...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점 해주세요 비판글 ㅈㅅ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