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20대중후반인데요.. 20대방보단 30대방에 더 잘오게되네요.. 30대분들이 더 따뜻하시구 더 편하셔서.. ^^;; 요즘 고민을 말하자면요.. 너무 외로워요.. ㅠㅠ 진짜 너무 외로워요.. 30대 노총각 노처녀(__;;죄송해요)님들이 보시면.. 아니 나이도 아직 앞날이 창창하구만 먼걱정이래! 이러실지 모르겟지만.. 저는 심각하답니다.. 저히 친언니가 30살인데 아직 시집을 안갔거든요.. 그래서 더욱 전 불안합니다.. 밖에서보면 모두들 주위사람들이 인제 시집가야지~ 이러는데 집에서는 엄마는 언니만 챙기구.. 선보라구 등떠밀구.. 안가겠다는 언니한테만 왜 그러냐구요~ 저는 가고싶어 죽겠는데.. ㅠㅠ 정말 철없는 저는 엄마한테 섭섭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직장이 지방이라 주말에만 집에 올라가는데 주말에 가면 엄마얼굴도 안처다봅니다..;;; 섭섭해서 ;;;ㅠㅠ 전 월래 공부든 머든 노력파인데요.. 그래서 시집가고싶어 노력(:??;;)해볼라고 급기야 엄마몰레 주위사람 몰래 결혼정보회사에 가입을 했습니다.. 선이라는 것을.. 2달사이에.. 4번보고.. 걍 소개팅을 한번보았습니다.. 3번 선본것.. 말씀드리면요.. 3번은 32살 (저랑 6살차이), 1번은 2살차이(28살)를 보았는데요.. 첨만난사람이 제가 맘에 들었는지 아직까지 연락이 옵니다;; 하지만 제 맘엔 안들었기에 좋은 사람 만나라구 첨에 말해드렸구, 두번째분두 연락이 왔지만..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냥 연락 거부했습니다.. 세번째 네번째는.. 서로 맘에 안들었구요.. 저두 그분들두 서로 연락안했구요.. 4번 선보구 이런말 하긴 머하지만.. 왜 그분들이 혼자인지 알겠던데요.. ;;; 세상에 완벽한 사람없다는 거 알겠구 저두 썩 잘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눈이 너무 높고 공주병에 조금 시달린다는 것두 알고 있는데.. 근데도 아직도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고 있단겁니다.. ㅠㅠ;; 꼭 백마탄 왕자님 아니더라두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 어느정도 느낌이라는게 오는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거든요.. 근데 그런 느낌이 안오는데.. 만날순 없자나요.. 제생각이 틀린가요?? ;;; 진짜 학교때는 조건같은거 안따지구 걍 소개팅미팅해두 느낌이 오는 사람이 많았는데.. 나이 먹으니 느낌이란게 없어진건지 너무 조건을 따지는건지.. 느낌이 안와요.. ㅠㅠ 다른사람들은 언젠가는 느낌오는사람 만날꺼라고 위로하는데.. 전.. 두렵네요.. ㅠㅠ 아직 혼자이신분들도 그 느낌때문에 그 느낌이 없어서 혼자신거자나요.. 저두 그렇게 될까봐.. 어제 4번째 선을 본 남자분께 물어보니.. 그 남자분도 저랑 같은 말을 하시더라구요.. 눈이 높은거보다는 느낌을 원하는데.. 아직 그 느낌이란게 오는 분이 잘 없다고.. 그리고 그 느낌이 와도 내가 맘에 들면 그사람은 날 시러하고 딱 같이 느낌이 맞는 사람이 없어서 글타고.. 그분은 열번 넘게 선보셨다던데.. 32살이요.. 선이란거.. 조건이라서.. 다 조건은 공사 다니시는분.. 삼성.. 선이라는거.. 이제 못하겠어요.. ;;;; 자신두 없구요.. 제가 맘에 안들듯이 다른분들도 절 그렇게 생각할꺼 같애서요.. 두렵네요.. 얼마전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분.. 느낌이 왓죠.. 그래서 쫌 떠봣는데.. 4년된 여친이 있다네요.. 그럼서.. 자기도 느낌이 좀 왓다구.. 2년만 일찍 만낫음 아마 사겼을 꺼라구.. 하더라구요.. 2년전에 여친이랑 잠깐 헤어졋었는데.. 그때 만낫으면 좋았을껄.. 지금은 4년이란 시간때매 안되겠다하셨는데.. 그런분.. 또 언제 만날수 있을까요.. 괜찬은 남자나 여자는 다 임자 있나봐요.. ㅠㅠ 모두들 짚신도 짝이 있다고 맘을 비우고 기다려야 된다던데.. 기다리기만 해야하나요.. 아님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기회를 만들어서 선보고 소개팅하고 해야하나요.. 전 그게 궁금해요.. 선보고 하니깐 괜히 맘에 안드는 사람이랑 밥도 안먹고싶은데 더 비참해지구요.. 악플은 제발.. ㅠㅠ;; 상처입어요.. 눈을 낯추란 말두 마세요.. 그냥 느낌이란게 중요하니까요.. 선말구 동회 나가보란분도 있는데.. 한번 나가봣거든요.. 쏠로 미팅 20대20이요.. 근데.. 없었어요.. 그때두 2분이 저한테 대쉬하셨는데.. 전 느낌이 안와서 거절했거든요.. 사람 한번에 모르니 일단 몇번 더 만나보라는 분계신대요.. 그래도 쪼금의 껀덕지(느낌)만나고 싶은 껀덕지가 있어야 한번이라도 더 만나보죠.. 전혀 그런거 없는데 시간뺏고 그런거 실커든요.. 저 어케야해요.. ㅠㅠ;;; 악플은 상처받아요.. ;;;
4번의 선을 보고.. 선배님들..조언 좀 부탁해요...
전 사실 20대중후반인데요..
20대방보단 30대방에 더 잘오게되네요..
30대분들이 더 따뜻하시구 더 편하셔서.. ^^;;
요즘 고민을 말하자면요..
너무 외로워요.. ㅠㅠ 진짜 너무 외로워요.. 30대 노총각 노처녀(__;;죄송해요)님들이 보시면..
아니 나이도 아직 앞날이 창창하구만 먼걱정이래! 이러실지 모르겟지만..
저는 심각하답니다..
저히 친언니가 30살인데 아직 시집을 안갔거든요.. 그래서 더욱 전 불안합니다..
밖에서보면 모두들 주위사람들이 인제 시집가야지~ 이러는데 집에서는 엄마는 언니만 챙기구.. 선보라구 등떠밀구.. 안가겠다는 언니한테만 왜 그러냐구요~
저는 가고싶어 죽겠는데.. ㅠㅠ
정말 철없는 저는 엄마한테 섭섭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직장이 지방이라 주말에만 집에 올라가는데
주말에 가면 엄마얼굴도 안처다봅니다..;;; 섭섭해서 ;;;ㅠㅠ
전 월래 공부든 머든 노력파인데요..
그래서 시집가고싶어 노력(:??;;)해볼라고 급기야 엄마몰레 주위사람 몰래 결혼정보회사에 가입을 했습니다..
선이라는 것을.. 2달사이에.. 4번보고.. 걍 소개팅을 한번보았습니다..
3번 선본것.. 말씀드리면요..
3번은 32살 (저랑 6살차이), 1번은 2살차이(28살)를 보았는데요..
첨만난사람이 제가 맘에 들었는지 아직까지 연락이 옵니다;; 하지만 제 맘엔 안들었기에 좋은 사람 만나라구 첨에 말해드렸구, 두번째분두 연락이 왔지만..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냥 연락 거부했습니다..
세번째 네번째는.. 서로 맘에 안들었구요.. 저두 그분들두 서로 연락안했구요..
4번 선보구 이런말 하긴 머하지만..
왜 그분들이 혼자인지 알겠던데요.. ;;; 세상에 완벽한 사람없다는 거 알겠구 저두 썩 잘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눈이 너무 높고 공주병에 조금 시달린다는 것두 알고 있는데..
근데도 아직도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고 있단겁니다.. ㅠㅠ;;
꼭 백마탄 왕자님 아니더라두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 어느정도 느낌이라는게 오는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거든요.. 근데 그런 느낌이 안오는데.. 만날순 없자나요..
제생각이 틀린가요?? ;;;
진짜 학교때는 조건같은거 안따지구 걍 소개팅미팅해두 느낌이 오는 사람이 많았는데..
나이 먹으니 느낌이란게 없어진건지 너무 조건을 따지는건지..
느낌이 안와요.. ㅠㅠ
다른사람들은 언젠가는 느낌오는사람 만날꺼라고 위로하는데.. 전.. 두렵네요.. ㅠㅠ
아직 혼자이신분들도 그 느낌때문에 그 느낌이 없어서 혼자신거자나요.. 저두 그렇게 될까봐..
어제 4번째 선을 본 남자분께 물어보니.. 그 남자분도 저랑 같은 말을 하시더라구요..
눈이 높은거보다는 느낌을 원하는데.. 아직 그 느낌이란게 오는 분이 잘 없다고..
그리고 그 느낌이 와도 내가 맘에 들면 그사람은 날 시러하고 딱 같이 느낌이 맞는 사람이 없어서 글타고.. 그분은 열번 넘게 선보셨다던데.. 32살이요..
선이란거.. 조건이라서.. 다 조건은 공사 다니시는분.. 삼성..
선이라는거.. 이제 못하겠어요.. ;;;;
자신두 없구요..
제가 맘에 안들듯이 다른분들도 절 그렇게 생각할꺼 같애서요.. 두렵네요..
얼마전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분.. 느낌이 왓죠..
그래서 쫌 떠봣는데.. 4년된 여친이 있다네요.. 그럼서.. 자기도 느낌이 좀 왓다구..
2년만 일찍 만낫음 아마 사겼을 꺼라구.. 하더라구요.. 2년전에 여친이랑 잠깐 헤어졋었는데.. 그때 만낫으면 좋았을껄.. 지금은 4년이란 시간때매 안되겠다하셨는데..
그런분.. 또 언제 만날수 있을까요..
괜찬은 남자나 여자는 다 임자 있나봐요.. ㅠㅠ
모두들 짚신도 짝이 있다고 맘을 비우고 기다려야 된다던데..
기다리기만 해야하나요..
아님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기회를 만들어서 선보고 소개팅하고 해야하나요..
전 그게 궁금해요..
선보고 하니깐 괜히 맘에 안드는 사람이랑 밥도 안먹고싶은데 더 비참해지구요..
악플은 제발.. ㅠㅠ;; 상처입어요..
눈을 낯추란 말두 마세요.. 그냥 느낌이란게 중요하니까요..
선말구 동회 나가보란분도 있는데.. 한번 나가봣거든요.. 쏠로 미팅 20대20이요.. 근데.. 없었어요..
그때두 2분이 저한테 대쉬하셨는데.. 전 느낌이 안와서 거절했거든요..
사람 한번에 모르니 일단 몇번 더 만나보라는 분계신대요.. 그래도 쪼금의 껀덕지(느낌)만나고 싶은 껀덕지가 있어야 한번이라도 더 만나보죠.. 전혀 그런거 없는데 시간뺏고 그런거 실커든요..
저 어케야해요.. ㅠㅠ;;;
악플은 상처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