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시절에 꾼 꿈인데, 제가 항상 6번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습니다. 꿈에서도 전 6번 버스를타고 학교를 가고 있었져,,그런데, 갑자기 6번 버스의 노선을 벋어나 삭막하구 움침한 숲으로 가는거에염.버스의 사람들은 한마디도 없구 저만 소리를 지르며 기사님께 멈추라햇져. 기사는 아란곳 안하며 목적지인냥 늪이 있는 곳에서 버스를 세웠습니다.어느새 사람들은 흰소복을 입고 있었으며 하얗얼굴로 버스를 내리더군여..저두 따라 내렸는데, 세상에 버스를 내린 사람마다 저쪽의 덩치가 큰 사람이 큰칼로 그들의 목을 다 베여버리는거져.주위엔 온통 피바다에 저두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어찌나 무섭던지,다리는 움직이지않아 도망도 못가구 목소리는 나오지않아 소리도 못지르며 앞사람의 머리통이 날아가는걸보구만 있을때, 바로 제 차례가 되는 순간, 전 정말 눈을 감아 버렷는데, 누군가 저의 팔을 잡아끌었습니다.바람이 이마에 닿으며 숨을 쉴수 있을거 같은 느낌에 눈을 떠보니 어떠한 남자분의 등에 업여 제가 하늘을 날으구 있더라구여..저희집까지 절 되려준후, 그분께 감사의 인사를 하려 얼굴을 보는순간 이겐 왠일 홍콩스타 " 홍금보" 아쩌씨~~~전 벌떡 일어나 꿈에서 꺨수 있었습니다.온통 땀에 범벅인몸에 팔은 피가 안통해 넘무도 차가웠져...웃음이 나더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례2)
꿈에서 저희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급히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집에가니 엄마는 이미 차가운 시신에 마지막 인사도 못해 저는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모르는 여자분이 오시던니, 니 어미를 살릴 방법이 있다며, 제게 말하길,다른사람의 유골 7개와 사람의 생간만 있다면 소생이 가능하다는거져..그래서 전 하겠다고 말을하구 모르는묘지에 가서 유골 7개를 파며 한사람을 죽여야 했는데,...사람을 죽일 용기가 없어 제 간을 드리기로 맘을먹구, 아까 그여인에게다시 갔습니다.그 여인은 아까와는 사뭇 음침한 얼굴과 음융의 웃음으로 절보더니, 유골를 하나씩 먹으면서 그녀의 모습은 점점 괴물로 변해 갔습니다, 그리고, 유골을 먹을수로 그녀의 머리카락은 길어지구, 손톱은 점점 길어져 제 심장에 천천히 다가오구 있었져,,드려 마지막 유골을 다 먹어버린 그녀은 사람의 형태의 끔찍한 손톱으로 제 심장을 찌으려 하는순간, 전 그녀의 얼굴을똑바로 보구 말았습니다.이럴수가~그녀는 우피골드버그......결국, 꿈속에서 전 그녀에게 난 당신을 알아요~!라구 소리치며
꿈을 꺴습니다. 역시나 몸은 땀이 젖었으며, 팔, 다리가 어찌나 차갑던지..
이외도, 미키 마우스가 나와서 절 목을 졸라 죽이려 했으며, 비너스 여신이란 사람이 나와 절 바다속에서 숨을 못쉬게하며, 아더왕이 나와 본인의 칼로 절 죽이려 했습니다.....
가위눌림 꿈~! 이렇게도 꿉니다
전 꿈을 참 자주꿉니다.
그리고, 꿈의 기역도 생생히 다 기역합니다. 그러다보니, 가위눌림 꿈도 자주 꿉니다.
그런데, 하나 이상한건 가위 눌림꿈중 마무리는 언제나 코메디란 것입니다.
사례1)
고등학교시절에 꾼 꿈인데, 제가 항상 6번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습니다. 꿈에서도 전 6번 버스를타고 학교를 가고 있었져,,그런데, 갑자기 6번 버스의 노선을 벋어나 삭막하구 움침한 숲으로 가는거에염.버스의 사람들은 한마디도 없구 저만 소리를 지르며 기사님께 멈추라햇져. 기사는 아란곳 안하며 목적지인냥 늪이 있는 곳에서 버스를 세웠습니다.어느새 사람들은 흰소복을 입고 있었으며 하얗얼굴로 버스를 내리더군여..저두 따라 내렸는데, 세상에 버스를 내린 사람마다 저쪽의 덩치가 큰 사람이 큰칼로 그들의 목을 다 베여버리는거져.주위엔 온통 피바다에 저두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어찌나 무섭던지,다리는 움직이지않아 도망도 못가구 목소리는 나오지않아 소리도 못지르며 앞사람의 머리통이 날아가는걸보구만 있을때, 바로 제 차례가 되는 순간, 전 정말 눈을 감아 버렷는데, 누군가 저의 팔을 잡아끌었습니다.바람이 이마에 닿으며 숨을 쉴수 있을거 같은 느낌에 눈을 떠보니 어떠한 남자분의 등에 업여 제가 하늘을 날으구 있더라구여..저희집까지 절 되려준후, 그분께 감사의 인사를 하려 얼굴을 보는순간 이겐 왠일 홍콩스타 " 홍금보" 아쩌씨~~~전 벌떡 일어나 꿈에서 꺨수 있었습니다.온통 땀에 범벅인몸에 팔은 피가 안통해 넘무도 차가웠져...웃음이 나더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례2)
꿈에서 저희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급히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집에가니 엄마는 이미 차가운 시신에 마지막 인사도 못해 저는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모르는 여자분이 오시던니, 니 어미를 살릴 방법이 있다며, 제게 말하길,다른사람의 유골 7개와 사람의 생간만 있다면 소생이 가능하다는거져..그래서 전 하겠다고 말을하구 모르는묘지에 가서 유골 7개를 파며 한사람을 죽여야 했는데,...사람을 죽일 용기가 없어 제 간을 드리기로 맘을먹구, 아까 그여인에게다시 갔습니다.그 여인은 아까와는 사뭇 음침한 얼굴과 음융의 웃음으로 절보더니, 유골를 하나씩 먹으면서 그녀의 모습은 점점 괴물로 변해 갔습니다, 그리고, 유골을 먹을수로 그녀의 머리카락은 길어지구, 손톱은 점점 길어져 제 심장에 천천히 다가오구 있었져,,드려 마지막 유골을 다 먹어버린 그녀은 사람의 형태의 끔찍한 손톱으로 제 심장을 찌으려 하는순간, 전 그녀의 얼굴을똑바로 보구 말았습니다.이럴수가~그녀는 우피골드버그......결국, 꿈속에서 전 그녀에게 난 당신을 알아요~!라구 소리치며
꿈을 꺴습니다. 역시나 몸은 땀이 젖었으며, 팔, 다리가 어찌나 차갑던지..
이외도, 미키 마우스가 나와서 절 목을 졸라 죽이려 했으며, 비너스 여신이란 사람이 나와 절 바다속에서 숨을 못쉬게하며, 아더왕이 나와 본인의 칼로 절 죽이려 했습니다.....
어쩜, 넘 웃길수도 있지만, 전 가위를 눌렸다하면 거진 이런식입니다.
물론, 다른분들 가위눌림 꿈 얘기들으면 정말 무섭습니다, 그런거에 비하면..머..
사람의 성향에 따라 꿈도 이렇게 꿔지나 봅니다...ㅋㅋ
어젯밤 꿈을 멍하니 생각하다 저같은 사람이 또 있나 싶어 적어봅니다.
즐거운 오후 되셔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