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야동보는 울 신랑 ㅠ_ ㅠ

불만이머냐.2006.06.01
조회1,035

 

갑갑해서 올리네요.

 

결혼 두달째인 신혼부부에요 나이는 20대중반..

 

우리집은 컴터가 두개있지요.

 

오빠꺼 내꺼.

 

결혼 일년전부터 동거를 해서. 서로 알꺼 다알고 결혼했고.

결혼전에.. 회식이라면서 늦게와서 먼저 잠들었는데.

먼가 인기척에 깨어나 살짝 눈을뜨니 오빠가..... 야동보면서 혼자하고있더군요 -_  -a

놀라 계속 자는척했음.

 

그후로 조용하다. 제가 임신하고 급하게 결혼하고...

 

임신했다고해서 자제 안했습니다..

똑같이 관계같고.. 일주일에 두세번정도..함 -_ -;;;;

 

그런데 세상에세상에 내가 항상 자기 전에 씻는데.

먼가 자꾸 찝찝해서 오빠 컴을 디져보았더니.

나름대로 야동들 숨겨노았더라구요 ㅡ ㅡㅋ

야동들 양이 장난이 아님 하루에 한개꼴로 내가 샤워하러 갔을때 ...

항상 보아왔음.

 

남자 야동보는 걸루 몰아세우면 안된다고해서 뭐라하지도 못하고..

내가 임신해서 제대로나 못하면 말을안한디.

약간.. 횟수가 줄어든것두? 같고 ㅡ ㅡㅋ

 

요즘혼자 집중단속하는데.

샤워좀 오래했다싶은날은 쓰레기통에 오빠의 흔적이 남아있고.

샤워 초스피드로 끝내고 컴방으로 확 들어오면 마우스의 재빠른 창끄는 소리.

그리고 열려있는 바지자크 ㅡ ㅡㅋ 오빠의 긴장탄 목소리.....

 

관계가지면서 물어보았죠 나랑하는거 불만없어?

내가 할때 못한다거나 있냐고..

그런거 전혀없단디 왜 봐ㅏㅏㅏㅏㅏ

 

어떡해요 난 차라리 같이 보겠음.

왜 혼자 그걸보며 열씸히 팔힘소비하는지.....

나ㅏㅏ보다 손이 더 좋은건가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