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사람을 알게된거는 작년 여름쯤이구요 그사람을 처음 봤을떄는 정말 몰랐죠 내가 이사람 좋아할줄은.. 근데 이사람이 술자리에서 니가 여기 있어서 옆으로 왔다.. 뭐 이런장난식의 말투..(여쟈들은 남자의 작은 말투로 오해를 많이해용 ㅠ) 그러고 나서.. 집에가려니깐 데려다 주심.. 집앞 말고.,그냥 차타로 가는 길까지.ㅋ 전화도 왔음.. 잘 가고 있냐 뭐이런거.ㅋ 처음 본날인데. 암튼 그러고 나서 좀 시간이 흐르고 선배라서 밥사주라고 하니깐..알았따고 하면서, 약속장소에 같이 갈수 있는 상황인데도.. 그니깐 같이 걸어나갈수 있는데.. 혼자 휙 가는 심보는또 머람, 나는 살짝 나한테 호감 있어라 하는줄 알었더만.. 그후에 저 는 저도 모르게 그사람이 좀 좋아지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같은 동아리 사람이라서 자주 보기는 할수 있거든요 그러고 나서 .. 음.. 장난식으로 그사람은 지금 니가 남친만 없었으면..뭐 이런말 자주 했어요. 그리고..술자리에서.손등에 뽀뽀해주고.. 크리스마스날 전화해주고,,ㅋ 별내용은 없었지만 ㅋ 또 오늘은 왜케 이쁘냐면서 막 장난식으로 그러는거 있짢아요..막 그러더군여 저는 저 좋아하는줄 알고 관심을 보이고 그러면 또.. 별로 관심이 또 저에게 없는듯하다가도 가끔씩.. 저를 좋아하는 것처럼..XX를 위해서 녹차를 타주겠다는둥.머 그런말하네요, 그리고 이사람 이제 애인생겼는데..음. 제 생각인가 저랑 닮은듯?푸하하 아닌가.. 근데 별로 행복해 보이지는 않는것 같고 내생각인가..ㅋ 근데 물어보니 뭐 또 결혼까지 생각은 한다고는 하는데.. 이사람 바람둥인가요? 아님 저를 잠깐이나마 조아한건가요?
헷갈려요
음
그사람을 알게된거는 작년 여름쯤이구요
그사람을 처음 봤을떄는 정말 몰랐죠
내가 이사람 좋아할줄은..
근데 이사람이 술자리에서 니가 여기 있어서 옆으로 왔다..
뭐 이런장난식의 말투..(여쟈들은 남자의 작은 말투로 오해를 많이해용 ㅠ)
그러고 나서.. 집에가려니깐 데려다 주심.. 집앞 말고.,그냥 차타로 가는 길까지.ㅋ
전화도 왔음.. 잘 가고 있냐 뭐이런거.ㅋ
처음 본날인데.
암튼 그러고 나서 좀 시간이 흐르고 선배라서 밥사주라고 하니깐..알았따고 하면서,
약속장소에 같이 갈수 있는 상황인데도.. 그니깐 같이 걸어나갈수 있는데.. 혼자 휙 가는 심보는또 머람, 나는 살짝 나한테 호감 있어라 하는줄 알었더만..
그후에 저 는 저도 모르게 그사람이 좀 좋아지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같은 동아리 사람이라서 자주 보기는 할수 있거든요
그러고 나서 .. 음.. 장난식으로 그사람은 지금 니가 남친만 없었으면..뭐 이런말 자주 했어요.
그리고..술자리에서.손등에 뽀뽀해주고.. 크리스마스날 전화해주고,,ㅋ 별내용은 없었지만 ㅋ
또 오늘은 왜케 이쁘냐면서 막 장난식으로 그러는거 있짢아요..막 그러더군여
저는 저 좋아하는줄 알고 관심을 보이고 그러면 또.. 별로 관심이 또 저에게 없는듯하다가도
가끔씩.. 저를 좋아하는 것처럼..XX를 위해서 녹차를 타주겠다는둥.머 그런말하네요,
그리고 이사람 이제 애인생겼는데..음. 제 생각인가 저랑 닮은듯?푸하하 아닌가..
근데 별로 행복해 보이지는 않는것 같고 내생각인가..ㅋ
근데 물어보니 뭐 또 결혼까지 생각은 한다고는 하는데..
이사람 바람둥인가요? 아님 저를 잠깐이나마 조아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