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얼마전 영화 홀리데이 를 봤습니다 거기서 그러더군요 무전유죄 유전무죄 란말... 근데 이게 친구사이에서도 통용된다는게 정말 돈없는 저로썬 충격이 아닐수없습니다 돈없어서 무시당하고, 있는 맘껏 동정받고.. 서러워서 살수 있을까요? 최근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친구하고 만날일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저는 친구를 굉장히 소중히 하기에 어떤일이 있어도 항상 만나러 가고 여자보다도 더 중요시 하게 생각해서 돈은 없지만 열심히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했답니다 매일같이 돈없는 생활에 그냥 얼굴보고 들어올생각이었죠 그런데 그친구가 비싼값을 부르는 장소에 가자고 하더군요 뭐 나이트 라던지 빨간동네이든지 그런곳이겠죠 ㅋ 제가 말했죠 나 돈없으니깐 안가겠다.. 그친구 완전히 얼굴 안색 바뀌면서 내가 다 내줄테니깐 그냥 가자 쩝... 그런다는데 안가는놈이 이상하겠죠? 따라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쭉~ 가다 목적지에 도착해선 그친구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택시비는 니가 내라 -_-;;;; 저한테 당시 현금은 5000원 뿐이었습니다 담배나 한갑 사야지 하는셈 치고 가지고 나왔는데; 것도 어무이랑 우여곡절끝에 그랬죠 나 현금 5000원 밖에 없다 택시비 8000원 나왔는데;; 그친구 인상 무지하게 구기더군요 너 나만 믿고 따라온거냐? 그말에 충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자기만 믿고 따라온거 당연한거죠 돈없는 인간은.. 믿지도 말라는법입니까?; 일단 그기분 지저분했죠.. 그리고 결국 놀거 다 놀고 집에 왔지만 좋은 기분은 전혀 안들더라구요 그후에도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이번엔 겜방이나 가자고 해서 그냥 겜방 갔죠 겜방갔습니다.. 그런데... 이런말도 하더군요 내가 겜비 내줄테니깐 지금 겜방 근처에 내 여자친구 온다고 하거든? 걔좀 데리고 와라.. 나지금 임요환같은놈하고 제대로 베넷 해야겠다 -_-;;;; 돈내줄테니 부려먹는다...; 성질 진짜 나더군요 이랬습니다 니가 아무리 돈이 많기로 서니 친구관리 그렇게 하는거 정말 아니다! 인간 말종 같은새끼! 하고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저는 그친구의 꼬봉같은것도 아니거든요 한탄스럽습니다... 못사는게 죄인지..
무전유죄?
음..
얼마전 영화 홀리데이 를 봤습니다
거기서 그러더군요
무전유죄 유전무죄
란말...
근데 이게 친구사이에서도 통용된다는게 정말 돈없는 저로썬 충격이 아닐수없습니다
돈없어서 무시당하고, 있는 맘껏 동정받고..
서러워서 살수 있을까요?
최근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친구하고 만날일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저는 친구를 굉장히 소중히 하기에 어떤일이 있어도 항상 만나러 가고
여자보다도 더 중요시 하게 생각해서
돈은 없지만 열심히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했답니다
매일같이 돈없는 생활에
그냥 얼굴보고 들어올생각이었죠
그런데 그친구가 비싼값을 부르는 장소에 가자고 하더군요 뭐 나이트 라던지
빨간동네이든지 그런곳이겠죠 ㅋ
제가 말했죠 나 돈없으니깐 안가겠다..
그친구 완전히 얼굴 안색 바뀌면서
내가 다 내줄테니깐 그냥 가자
쩝... 그런다는데 안가는놈이 이상하겠죠?
따라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쭉~ 가다 목적지에 도착해선
그친구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택시비는 니가 내라
-_-;;;;
저한테 당시 현금은 5000원 뿐이었습니다 담배나 한갑 사야지 하는셈 치고
가지고 나왔는데; 것도 어무이랑 우여곡절끝에
그랬죠 나 현금 5000원 밖에 없다 택시비 8000원 나왔는데;;
그친구 인상 무지하게 구기더군요
너 나만 믿고 따라온거냐?
그말에 충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자기만 믿고 따라온거 당연한거죠
돈없는 인간은.. 믿지도 말라는법입니까?;
일단 그기분 지저분했죠..
그리고 결국 놀거 다 놀고 집에 왔지만 좋은 기분은 전혀 안들더라구요
그후에도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이번엔 겜방이나 가자고 해서 그냥 겜방 갔죠
겜방갔습니다..
그런데... 이런말도 하더군요
내가 겜비 내줄테니깐 지금 겜방 근처에 내 여자친구 온다고 하거든?
걔좀 데리고 와라.. 나지금 임요환같은놈하고 제대로 베넷 해야겠다
-_-;;;;
돈내줄테니 부려먹는다...;
성질 진짜 나더군요
이랬습니다
니가 아무리 돈이 많기로 서니 친구관리 그렇게 하는거 정말 아니다! 인간 말종 같은새끼!
하고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저는 그친구의 꼬봉같은것도 아니거든요
한탄스럽습니다...
못사는게 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