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제 친구 소개로 그언니 가게에 알바를 하다가 알게 됐는데 제가 일하는 동안 뭐 언니도 이혼하게 되고 저도 집안 부도 나고 이래저래 힘든일이많아서 갈피도 못잡고 있었고
집에는 들어갈 사정이 안되서 어쩌다 인연이 되어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그언니가 남자를 알게 됏는데
언니랑 나이가 11살 차이가나요. 그언니는 42이고요 저는 30입다.
남자친구가 31살이져.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언니가 워낙 동안이라 첨에 만났을때 나이도속이고 이혼한사실도 다속이고 만났져 그게 문제가 되어버린거에여 (언니가 35인줄 알고있었음)
근데 언니는 이혼하고도 애들도 계속 만낫거든요. 남편이 워낙 무능력해서 언니가 애들을 거의 돌보다 시피하구있었어여.일도 솔직히 언니 보도하고 잇어여. 그러면서 그남자와도 계속 만났는데...
문제는 그남자랑 언니가 헤어질려 여러번 시도했는데 언니가 그 남자를 너무좋아하는지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남의 남여 사이라 저도 헤어져라 말만 하고 말았는데 그세월이 4년이나 흘러버린겨져 그남자와 만난 세월도...
근데 정도들고 둘이 서로 좋아지다 보니 언니가 헤어지기가 쉽지 않았나 봐요.
첨엔 저도 몰랏는데 외박을 해도 그남자 집에서 잤고 그남자 어머니도 며느리감으로 생각하고
친구들 친척들 형제들까지 다 그렇게 알고 만났나봐요.
남여가 오래만나고 사귀다 보니 자연스러럽게 그렇게 되어버린거겠지요..
그러다가 결국 언니도 안되겠다 싶던지 저랑 몰래 이사를 했습니다 .작년 11월 이었어요.
언니는 이사를 하면서 잠적을 할려고 했던거였져 사년동안 말만 헤어진다하고
둘사이는 점점더 깊어만 간것 같더군요.
그남자 나이도 그렇고 너무 보수적이고 성질도 보통 사람들이랑 다르거든요.피해의식도 시회에 불만도많고(자기가 무능력한건 모르고)말도 안통하고 암튼 답답하고 깝깝하고 성격이 좀 그렇거든요.
아무래도 일 나겠다 싶었죠.
근데 이사를 하고 나서도 계속 만나는 거에요. 쉽게 헤어지기 힘들었나 봅니다.그남자 사실 막내에 늦동이고 능력도 없엇거든요.그래서 언니가 사귀면서도 엄마 처럼 엄청챙겨줬거든요.직장도 다니다 때여치고,다니다 때려치고 ,유달고 나오고,그래서 언니가 힘들어했었는데 그래도 그남자가 올바른 직장 구해서 다니는 거보고 헤어지겠다 그러더군요. 헤어져야겠다느 말은 수백번도 넘게햇거든요.언니도 머리로는 아니다 싶은데 가슴이 안따라준거죠.정도 많이 들었고요. 그래서 헤어지는 마당에 그사람이 죽든 말든 그런것까지 신경쓰냐고 저도 여러번 언니에게 충고도 하고 화도 내고 했었죠. 언니가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그사람 잘되길 바라면 얼른 헤어지라고... 그래도 말만 그렇고 계속 만나더라구요. 첨엔 그냥 잠적하겠다 하더니 그래도 헤어져 줄것 같지않으니 언니 사정 다 말해야겠다고 하더군요. 언니도 그말 하기가 무척 힘들겠지만 얘기할건 해야 하지않겟냐고.저도 그렇게 말햇습니다. 그남자 언니를 너무 의지하고 힘들때 언니를 만나서 언니가 잘해주니 언니 밖에 몰랐거든요. 거의 모든 일은 언니랑 처리하고 언니와 같이 모들걸 결정하고 암튼 그랬어요. 잠적 작정하고 우리가 작년 11월에 이사를 했는데 그때도 그남자 백수엿거든요. 이사한거 감쪽 같이 속이고는 그남자 또 만났어요.그때 그남자가 무슨 운전을 해볼려고 화물찬가 하이튼시험 준비 하고잇었거든요.그러니 시험만 붙으면 헤어져야지하고 올 2월까지 또 만났져 시험 붙고 일자리구하고 난뒤
결국 언니가 메일 한장 남기고 연락을 끊어 버렸는데 끝내 속인것은 얘기하지않고 무작정 헤어지자 했던겁니다 .하루만에 난리가 났습니다.
저에게도 수십통의 저나가 오고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사람 피를 말리는데 저도 저나를 안받았거든요.
그남자가 결국 언니 어머니 집까지 찾아내서 언니 어머니를 만나서 다 알아 버렸습니다.언니가 그남자 만나면서 반찬가지러 갈때 그남자 차 타고 간적도 몇번잇었거든요.그래서 그동네 근처서 죽치고 기다린끝에 어머니를 만난거였어요.그래서 다 알아버린거죠. 나이 ,이혼,아이들 까지....
그래서 그남자 충격에 난 리가 난거지요.
언니 어머니까지 삼자대면 까지해서 그남자 에게 잘못했다고 할말이 없다고 ...
사람이 그렇게 사는게 아닌데 어쩌다 보니 만나서 조아져버리니 일이 이렇게 된거 사과한다고
하고..어르고 달래고,난리가 난 샘이지요.이사한것 까지 다알아버리고요.언니 어머니는 언니 안본다 하고,이혼할때부터 속썩이더니, 이런 일까지 만들줄 몰랏다고. 아무리 자기딸이지만 어머니도 정말 같이 죽으면 속이 편하지 참 정말 상황이 말이 아니엇지요.
인간이 할짓이 아니라하고 딸로 생각 안한다 하고... 그러니 그남자보고 나이도 있고 아직 앞길이 창창하니 세상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격는거니
잊어버리고 열시미 살아라하고 위로도 하고 . 아니면 화 풀리도록 하고 싶은데로 하고 속은거 분한거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엄마가 달래고 그런건 아니라고,엄마는 인정 모한다하고 나중에는 난 너거 안볼거니 너거 마데로 하라하고 가버리셨지요 인간 말종들이라고 하시고는 .근데 언니는 또 맘 약해서 질질 끌려 다니더군요.. 언니도 좋아서 그러는 거겠지만은요.
저한테는 그냥 편하게 만나기로 했다 하더군요 그러고 다시 만나서 여관가고 (남자 집에는 못가니깐요) 계속 만나 더라구요.만나고 들와서는 그남자 무섭다고,지금은 무슨일 날것 같아 달래보고,시간이 지나면 그남자도 수그러질테니 그때 봐서 헤어져야 되겠다하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이것 저것 다버리고 같이 살아버려라 했지요.그러니 그건 안된다 이러더라구요.
언니는 애들을 버릴수가 없다더군요. 그러면서 계속 만나게 되다가 그남자 알거 다알아버리니
자기도 제정신이 아닌지 언니를 완전 피 말리는 겁니다. 언니는 일하기도 힘들어지고.수시로 저나에 말도 안되는 억지에 밤에 일하고 낮에 저나 받느라 잠도 못자고...
언니 미칠지경이엇거든요... 그러다가 두달전 쯤인가 언니와 싸우고 난리가 나고 결국 우리집에서 화 다풀고 기분좋게 갓는데 ... 분명히 연락 올것 같아 일나가지말라 햇는데 언니는 괜차타고 일하러가겠다고 하더군요.또 잔다 하고 메세지남기고 나가버렸거든요. 그러니 바로 저에게 저나가 온거죠.집에 도착하지마자저나하니 안받는다고 뭐냐고 장난치냐고 언니바꾸라고..결국자왓더군요 .... 어디 갔다 얘기도 못하고 그냥 한숨쉬더니 나갔다고만하고 모르겠다 했죠 . 속상해서 술이라도 마시겠지하고 나도 어디간지는 모른다고 했어요 . 언니 한테 계속 저나하고 저는 정말 속이다 타들어가더군요.그러다 이런저런얘기를 하게됏는데 저한테 한얘기랑 그남자 한테 한얘기가 다른거에요.둘이 거의 같이 살도록 얘기 다되어잇고. 암튼 그남자 얘기들으니 첨엔 언니가 안조앗는데 언니가 저나하고 메달렷다더군요.그러다보니 자기도 시간이 지나고 정이들고 정말 사랑하게 되엇고 진짜 언니랑 결혼 까지 할려고 하고 정말 잘해주고 싶엇다고요.삼자대면 그일잇고나서도 언니는 저한테 헤어진다고 계속 무섭다고 하고 일도 제데로 못가고 잠도 못자고 맨날싸우니 이제 싫다고 질린다고 했거든요.근데 그남자 얘기는 또 그게 아니거에요.그래서 둘이 앉아 얘기하다보니참.. 과간도 아니더군요. 그남자는 거의미쳐서 언니 욕햇다가 인간도 아니다 하고 난리지겻다가도 그래도 언니 불쌍하고 너무조아해서 행복하게 애주고 싶가고 하고 이랫다 더랬다가 자꾸보고 잇으니 그남자가 불쌀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헤러지라는 식으로 애기했죠.언니 그렇게 착하고 좋은 사람아니라고 사실 언니 이혼전부터 전 알앗는데 썩 언니도 잘하고 다닌건 아니었거든요.. 남자문제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암튼 언니로서 같이 살고 그런점에서는모르겠지만 사생활은 별로 엿거든요. 그래서 저도 언니 욕하고 언니 안조은 과거 다얘기해버리고 애들 남편애기 이런저런 얘기 다해버린거에요. 솔직히 미안하기도했지만 그남자가 알고잇는 언니와는 너무 다르길래 사실을 다얘기해버렸어요. 깊숙한것까지는 아니고 어느 정도 알아들을수잇게...
그러다 그남자 서울에 화물 내려주러간다고 3시반까지 기다리다 갔거든요.
전 언니 에게 문자 넣어서 어느 정도 얘기를 해줬죠. 근데 언니 술이 한잔되어서 그남자랑 통화를 하더군요. 일마치고 노자마자 통화 내용이 다들리는데 그남자 내가 한 언니 욕 다하고 둘이 욕하고 싸우고 난리가 낫져... 어이가 없어서. 언니도 속으론 서운햇겠지요.
저한테 면목 없고 미안하다고 니가 그런얘기한거 내 위하는거라 생각한다고 그러더군요.
언니 보니 답답하지 언니 한심하지 그러더군요. 아무대답 안했져. 그러더니 자더라구요.
낮에 그남자 메세지들와서는 언니 속상해서 그런걸테니 이해하라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니가한 언니 얘기들 다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 어이가 없어서 참...
상관없다 했져 저는. 머리가 텅빈것 가터군요.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그날 오후에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둘이 통화하고 또 만나고 참...
저만 바보된거 같아서 ... 정말 둘다 밉고 싫고 짜증 나죽겟습니다.
그게 끝이라면 좋앗을걸. 그리고 한달후 저번주입니다,.
언니또 잠적 하겠다더군요. 도저히 안되겟다고 . 일도 못하고 시달리니 언니도 이제 힘든모양이엇습니다. 애들 애기까지다아니 아무리 조아서 만나도 문제가 생기겟지요. 언니 애들 핑계대고 일하러 나가버리고 . 애들 핑계대는데 그남자도 기분은 안좋지만 어쩔수 없겠지요, 뭐 대충 그러니 또 싸우고 싸우고 그랬던 모양입니다.그일 하는것은 아직까지 속이고 잇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저번 토욜날 잠적햇어요 언니 아는 언니집으로 짐싸서 갔는데 . 제가 그랬어요 정말 이번에 진짜 헤어질거면 가라고 아님 가지말라고요. 그러니 진짜 헤어져야한다더군요 그남자란 헤어질 방법은 그것뿐이래요. 제가 봐도 그런것 같더군요. 그남자가 자기애만 낳아주면 언니 애들까지 다돌봐주고 한다고 끝까지 그러더라더군요.
대화가 안통한다고. 언니도 미치겠다더군요.
자기가 자기 입으로 이번엔 정말이다 진짜 잠적하고 헤어질거니 저보고 차자오면 니가 힘들겟지만 좀 도와달라고 하더군요.
사실 믿기지도 안앗고 싫엇지만은 어쩔수 잇겠어요. 정말 헤어진다면 도와 준다햇져 그래서 언니 또 잠적 했어요. 편지까지 써넣고 나갓는데... 제가모른다면 말도안되는거고 하니 그남자가 먼저 저 찾아오기전에 아예먼저 언니 없어졌다고 했져 일부러 모른척 하는것도 더이상할것같고 어자피 찾아올건데 싶어서요.
그래서 또 세벽까지 잠못자고 애기해하게 됐지요. 그남자도 언니 이상하다고 이젠 정말 끝이라고 하더군요.한두번도 아니고 사람 이런식으로 가지고 노냐고 이제 정말 끝낸다고 하면서 연락오면 만나서 헤어진다고 니도 같이 삼자 대면하자고 하더군요, 그날은 제가 언니 모든 얘기 다 햇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언니 문제에 대해서 다 까발렷죠.과거부터 지금까지 다요 .알고보니 언니 완전 가식이엇고 언니가 한말 다거짓이고 그렇더군요. 그남자입장에서는.저역시도 마찬가지로 언니한테 배신당한거나 다름없더라구요. 배신이라기보다 참... 근데 일하는건 차마 말못했어여. 언니 어머니 차자가서 말할까봐요.어머니가 무슨죄가 잇어요.알고보니 세이 드가서 언니 애들한테 까지 문자 다남겼더군요.
너희엄마 집나갓다고 ... 언니 고소한다고하고 애들이랑 어머니 가만 안놔둔다하고 언니 (옛)남편 찾아간다하고 복수할거다하고 그러다가도 이시간에 어디갓냐고 어디갈데라도 잇냐고 걱정하고 미친것 같더군요 ... 언니 저나기 꺼놨엇는데 저나랑 문자 100통도 넘게 햇을걸요. 자기는 헤어져도 만나서 헤어진다 더군요. 이렇게는 안된다고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만나서 헤어졋냐고 했지요.그때 어머니하고 삼자 대면할때 헤어지지 왜 여태까지 끌었냐고하니 자기는억울하데요.그러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무슨 맘인지 정말 제가 대화하다가 미칠지경이엇습니다.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기도 아닌거 안다고 하고 이래헤어질순없다고 하고 뭐가뭔지.대화가 안통하더라구요.답도 없고 .언니도 암튼 그런거 다 받아주고 만낫으니 그남자도 언니 아니면 안되겠더라구요.그성질. 암튼 그날은 저도 작정 했지요.넘미 욕 다해버리고 말앗지요 정말 추악스러운 것까지.제가 아는 모든것다
그남자 언니에 대해서 완전 실망 했지요. 근데 언니가 그날 바로 또 연락 한거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잠적은 아니것 같다고.그저나 바로 대꾸도 하지않고 끊어버렸어요.문자 들와서 한다는 말이.만나서 헤어지기로했데요.그러니 걱정말라고 이제 정말 헤어진단다 이러더라구요.내한데 고맙고 미안하다고.
정말 너무 저를 바보만든것 같고 이제 더이상 언니랑 살기싫고 언니 진절머리나고 정말 싫다고
문자 남기고.집내놓고 나는 짐싸서 나갈테니 나머진 언니 알아서 하라했어여.
저는 언니가 정말 행복하기를 바라고요. 그렇게 돈벌어서 애들 챙겨주고 하는게 안쓰럽고 헤서
차라리 언니 애들 다 접어버리고 그렇게 사랑하고 좋으면 같이 살아라고 했어요 그남자랑 ...
근데 언니 행동을 보니 정말 제가 방패막인것 같아서 화가 납니다.
애들도 봐야하고 ,들 챙기려면 일도 해야하고,그남자도 좋으니 헤어지지도 못하겟고,
그러니 제가 방패막이인것 같은 생각에 정말 언니가 너무 밉습니다.
이런식으로까지 일을 만든게 정말 싫고,물론 저도 언니 방패막이 해준다고 해서 그게
억울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저도 너무 힘듦니다. 언니한테 정말 배신당한것같고요. 그남자는 저랑 헤어져 살아라 햇다하더군요.니가 왜 그동생(저)이랑 사는지 모르겠다고..사실제가 언니 한테 막 대하기도 햇거든요. 그런걸 몇번 본적이잇엇거든요.근데 제얘기 쭉 듣고 나니, 왜 니가 언니 한테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간다더군요 .그남자는 내가 정말 싸가지 없게 보여서 언니 한테 제욕도 많이 햇데요. 이제 각자 살자고. 나도 중간에서 힘드니. 언니 한테 그말하고 몇일 친구집가서 잇엇어요.어쩔거야고 물으니 , 그남자랑 헤어질거래요.집내놓고 이사 하자더군요 . 사람 바보 만들어버리고.그럼 왜 그남자 한테는 그런식으로 얘기안했냐고 하니깐 우선 달랜다고 그랫다네요.전 언니랑 살고 안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언니가 도무지 갈피를 못잡고 저러니 그게더 안타깝구요. 남여 사이도 사이지만 언니나 저나 정말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온시간도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무지 지금 제가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언니는 지금 그남자랑 어제 만나 술먹고 또 외박 이군요 ...
제가 아는 언니는 지금 니가 잇어줘야한다. 지금 니가 언니 박차고 나가면 언니 정말 어쩔도리가 없다고.. 함들어도 한 두어달 더참아보라더군요. 나중에 저한테 고맙다 할거라고.
사람이 나빠 그런게 아니라 남녀 사이문제가 다그렇고. 언니가 그 처신을 제데로 못해서
일이 이렇게 되서 동생한테도 면목없을텐데 지금 시기에 나까지 나가버리면 안된다고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언니 마음도 그남자 정말 사랑하는데 현실을 생각 하니 애들 문제도 잇고 같이 가는거 말도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저러고 잇고. 그남자도 지금은 언니에 대해서 화도 나고 욕도하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자기가 행복하게 헤주고 싶다그러고 자기도 말도 안된다는거 아는데 헤어지기가 힘든가봅니다. 정말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가 깨진다 정말
우선 저는 아는 언니랑 거의 4년넘게 같이 살고 있는데요.
첨엔 제 친구 소개로 그언니 가게에 알바를 하다가 알게 됐는데 제가 일하는 동안 뭐 언니도 이혼하게 되고 저도 집안 부도 나고 이래저래 힘든일이많아서 갈피도 못잡고 있었고
집에는 들어갈 사정이 안되서 어쩌다 인연이 되어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그언니가 남자를 알게 됏는데
언니랑 나이가 11살 차이가나요. 그언니는 42이고요 저는 30입다.
남자친구가 31살이져.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언니가 워낙 동안이라 첨에 만났을때 나이도속이고 이혼한사실도 다속이고 만났져 그게 문제가 되어버린거에여 (언니가 35인줄 알고있었음)
근데 언니는 이혼하고도 애들도 계속 만낫거든요. 남편이 워낙 무능력해서 언니가 애들을 거의 돌보다 시피하구있었어여.일도 솔직히 언니 보도하고 잇어여. 그러면서 그남자와도 계속 만났는데...
문제는 그남자랑 언니가 헤어질려 여러번 시도했는데 언니가 그 남자를 너무좋아하는지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남의 남여 사이라 저도 헤어져라 말만 하고 말았는데 그세월이 4년이나 흘러버린겨져 그남자와 만난 세월도...
근데 정도들고 둘이 서로 좋아지다 보니 언니가 헤어지기가 쉽지 않았나 봐요.
첨엔 저도 몰랏는데 외박을 해도 그남자 집에서 잤고 그남자 어머니도 며느리감으로 생각하고
친구들 친척들 형제들까지 다 그렇게 알고 만났나봐요.
남여가 오래만나고 사귀다 보니 자연스러럽게 그렇게 되어버린거겠지요..
그러다가 결국 언니도 안되겠다 싶던지 저랑 몰래 이사를 했습니다 .작년 11월 이었어요.
언니는 이사를 하면서 잠적을 할려고 했던거였져 사년동안 말만 헤어진다하고
둘사이는 점점더 깊어만 간것 같더군요.
그남자 나이도 그렇고 너무 보수적이고 성질도 보통 사람들이랑 다르거든요.피해의식도 시회에 불만도많고(자기가 무능력한건 모르고)말도 안통하고 암튼 답답하고 깝깝하고 성격이 좀 그렇거든요.
아무래도 일 나겠다 싶었죠.
근데 이사를 하고 나서도 계속 만나는 거에요. 쉽게 헤어지기 힘들었나 봅니다.그남자 사실 막내에 늦동이고 능력도 없엇거든요.그래서 언니가 사귀면서도 엄마 처럼 엄청챙겨줬거든요.직장도 다니다 때여치고,다니다 때려치고 ,유달고 나오고,그래서 언니가 힘들어했었는데 그래도 그남자가 올바른 직장 구해서 다니는 거보고 헤어지겠다 그러더군요. 헤어져야겠다느 말은 수백번도 넘게햇거든요.언니도 머리로는 아니다 싶은데 가슴이 안따라준거죠.정도 많이 들었고요. 그래서 헤어지는 마당에 그사람이 죽든 말든 그런것까지 신경쓰냐고 저도 여러번 언니에게 충고도 하고 화도 내고 했었죠. 언니가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그사람 잘되길 바라면 얼른 헤어지라고... 그래도 말만 그렇고 계속 만나더라구요. 첨엔 그냥 잠적하겠다 하더니 그래도 헤어져 줄것 같지않으니 언니 사정 다 말해야겠다고 하더군요. 언니도 그말 하기가 무척 힘들겠지만 얘기할건 해야 하지않겟냐고.저도 그렇게 말햇습니다. 그남자 언니를 너무 의지하고 힘들때 언니를 만나서 언니가 잘해주니 언니 밖에 몰랐거든요. 거의 모든 일은 언니랑 처리하고 언니와 같이 모들걸 결정하고 암튼 그랬어요. 잠적 작정하고 우리가 작년 11월에 이사를 했는데 그때도 그남자 백수엿거든요. 이사한거 감쪽 같이 속이고는 그남자 또 만났어요.그때 그남자가 무슨 운전을 해볼려고 화물찬가 하이튼시험 준비 하고잇었거든요.그러니 시험만 붙으면 헤어져야지하고 올 2월까지 또 만났져 시험 붙고 일자리구하고 난뒤
결국 언니가 메일 한장 남기고 연락을 끊어 버렸는데 끝내 속인것은 얘기하지않고 무작정 헤어지자 했던겁니다 .하루만에 난리가 났습니다.
저에게도 수십통의 저나가 오고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사람 피를 말리는데 저도 저나를 안받았거든요.
그남자가 결국 언니 어머니 집까지 찾아내서 언니 어머니를 만나서 다 알아 버렸습니다.언니가 그남자 만나면서 반찬가지러 갈때 그남자 차 타고 간적도 몇번잇었거든요.그래서 그동네 근처서 죽치고 기다린끝에 어머니를 만난거였어요.그래서 다 알아버린거죠. 나이 ,이혼,아이들 까지....
그래서 그남자 충격에 난 리가 난거지요.
언니 어머니까지 삼자대면 까지해서 그남자 에게 잘못했다고 할말이 없다고 ...
사람이 그렇게 사는게 아닌데 어쩌다 보니 만나서 조아져버리니 일이 이렇게 된거 사과한다고
하고..어르고 달래고,난리가 난 샘이지요.이사한것 까지 다알아버리고요.언니 어머니는 언니 안본다 하고,이혼할때부터 속썩이더니, 이런 일까지 만들줄 몰랏다고. 아무리 자기딸이지만 어머니도 정말 같이 죽으면 속이 편하지 참 정말 상황이 말이 아니엇지요.
인간이 할짓이 아니라하고 딸로 생각 안한다 하고... 그러니 그남자보고 나이도 있고 아직 앞길이 창창하니 세상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격는거니
잊어버리고 열시미 살아라하고 위로도 하고 . 아니면 화 풀리도록 하고 싶은데로 하고 속은거 분한거
다 풀어라하고, 죽이든 살리든 ,고소를 하든 ,차라리 때리든 맘데로 속풀릴때까지 하라고 어자피 내딸이 그런일 저질렀으니 엄마로써 할말 없다고 하시고.... 암튼 난리가 났지요.
근데 문젠 그남자가 언니랑 못헤어지겠다고 자기 부모 형제 자기가 책임진다고,같이 살자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엄마가 달래고 그런건 아니라고,엄마는 인정 모한다하고 나중에는 난 너거 안볼거니 너거 마데로 하라하고 가버리셨지요 인간 말종들이라고 하시고는 .근데 언니는 또 맘 약해서 질질 끌려 다니더군요.. 언니도 좋아서 그러는 거겠지만은요.
저한테는 그냥 편하게 만나기로 했다 하더군요 그러고 다시 만나서 여관가고 (남자 집에는 못가니깐요) 계속 만나 더라구요.만나고 들와서는 그남자 무섭다고,지금은 무슨일 날것 같아 달래보고,시간이 지나면 그남자도 수그러질테니 그때 봐서 헤어져야 되겠다하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이것 저것 다버리고 같이 살아버려라 했지요.그러니 그건 안된다 이러더라구요.
언니는 애들을 버릴수가 없다더군요. 그러면서 계속 만나게 되다가 그남자 알거 다알아버리니
자기도 제정신이 아닌지 언니를 완전 피 말리는 겁니다. 언니는 일하기도 힘들어지고.수시로 저나에 말도 안되는 억지에 밤에 일하고 낮에 저나 받느라 잠도 못자고...
언니 미칠지경이엇거든요... 그러다가 두달전 쯤인가 언니와 싸우고 난리가 나고 결국 우리집에서 화 다풀고 기분좋게 갓는데 ... 분명히 연락 올것 같아 일나가지말라 햇는데 언니는 괜차타고 일하러가겠다고 하더군요.또 잔다 하고 메세지남기고 나가버렸거든요. 그러니 바로 저에게 저나가 온거죠.집에 도착하지마자저나하니 안받는다고 뭐냐고 장난치냐고 언니바꾸라고..결국자왓더군요 .... 어디 갔다 얘기도 못하고 그냥 한숨쉬더니 나갔다고만하고 모르겠다 했죠 . 속상해서 술이라도 마시겠지하고 나도 어디간지는 모른다고 했어요 . 언니 한테 계속 저나하고 저는 정말 속이다 타들어가더군요.그러다 이런저런얘기를 하게됏는데 저한테 한얘기랑 그남자 한테 한얘기가 다른거에요.둘이 거의 같이 살도록 얘기 다되어잇고. 암튼 그남자 얘기들으니 첨엔 언니가 안조앗는데 언니가 저나하고 메달렷다더군요.그러다보니 자기도 시간이 지나고 정이들고 정말 사랑하게 되엇고 진짜 언니랑 결혼 까지 할려고 하고 정말 잘해주고 싶엇다고요.삼자대면 그일잇고나서도 언니는 저한테 헤어진다고 계속 무섭다고 하고 일도 제데로 못가고 잠도 못자고 맨날싸우니 이제 싫다고 질린다고 했거든요.근데 그남자 얘기는 또 그게 아니거에요.그래서 둘이 앉아 얘기하다보니참.. 과간도 아니더군요. 그남자는 거의미쳐서 언니 욕햇다가 인간도 아니다 하고 난리지겻다가도 그래도 언니 불쌍하고 너무조아해서 행복하게 애주고 싶가고 하고 이랫다 더랬다가 자꾸보고 잇으니 그남자가 불쌀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헤러지라는 식으로 애기했죠.언니 그렇게 착하고 좋은 사람아니라고 사실 언니 이혼전부터 전 알앗는데 썩 언니도 잘하고 다닌건 아니었거든요.. 남자문제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암튼 언니로서 같이 살고 그런점에서는모르겠지만 사생활은 별로 엿거든요. 그래서 저도 언니 욕하고 언니 안조은 과거 다얘기해버리고 애들 남편애기 이런저런 얘기 다해버린거에요. 솔직히 미안하기도했지만 그남자가 알고잇는 언니와는 너무 다르길래 사실을 다얘기해버렸어요. 깊숙한것까지는 아니고 어느 정도 알아들을수잇게...
그러다 그남자 서울에 화물 내려주러간다고 3시반까지 기다리다 갔거든요.
전 언니 에게 문자 넣어서 어느 정도 얘기를 해줬죠. 근데 언니 술이 한잔되어서 그남자랑 통화를 하더군요. 일마치고 노자마자 통화 내용이 다들리는데 그남자 내가 한 언니 욕 다하고 둘이 욕하고 싸우고 난리가 낫져... 어이가 없어서. 언니도 속으론 서운햇겠지요.
저한테 면목 없고 미안하다고 니가 그런얘기한거 내 위하는거라 생각한다고 그러더군요.
언니 보니 답답하지 언니 한심하지 그러더군요. 아무대답 안했져. 그러더니 자더라구요.
낮에 그남자 메세지들와서는 언니 속상해서 그런걸테니 이해하라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니가한 언니 얘기들 다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 어이가 없어서 참...
상관없다 했져 저는. 머리가 텅빈것 가터군요.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그날 오후에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둘이 통화하고 또 만나고 참...
저만 바보된거 같아서 ... 정말 둘다 밉고 싫고 짜증 나죽겟습니다.
그게 끝이라면 좋앗을걸. 그리고 한달후 저번주입니다,.
언니또 잠적 하겠다더군요. 도저히 안되겟다고 . 일도 못하고 시달리니 언니도 이제 힘든모양이엇습니다. 애들 애기까지다아니 아무리 조아서 만나도 문제가 생기겟지요. 언니 애들 핑계대고 일하러 나가버리고 . 애들 핑계대는데 그남자도 기분은 안좋지만 어쩔수 없겠지요, 뭐 대충 그러니 또 싸우고 싸우고 그랬던 모양입니다.그일 하는것은 아직까지 속이고 잇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저번 토욜날 잠적햇어요 언니 아는 언니집으로 짐싸서 갔는데 . 제가 그랬어요 정말 이번에 진짜 헤어질거면 가라고 아님 가지말라고요. 그러니 진짜 헤어져야한다더군요 그남자란 헤어질 방법은 그것뿐이래요. 제가 봐도 그런것 같더군요. 그남자가 자기애만 낳아주면 언니 애들까지 다돌봐주고 한다고 끝까지 그러더라더군요.
대화가 안통한다고. 언니도 미치겠다더군요.
자기가 자기 입으로 이번엔 정말이다 진짜 잠적하고 헤어질거니 저보고 차자오면 니가 힘들겟지만 좀 도와달라고 하더군요.
사실 믿기지도 안앗고 싫엇지만은 어쩔수 잇겠어요. 정말 헤어진다면 도와 준다햇져 그래서 언니 또 잠적 했어요. 편지까지 써넣고 나갓는데... 제가모른다면 말도안되는거고 하니 그남자가 먼저 저 찾아오기전에 아예먼저 언니 없어졌다고 했져 일부러 모른척 하는것도 더이상할것같고 어자피 찾아올건데 싶어서요.
그래서 또 세벽까지 잠못자고 애기해하게 됐지요. 그남자도 언니 이상하다고 이젠 정말 끝이라고 하더군요.한두번도 아니고 사람 이런식으로 가지고 노냐고 이제 정말 끝낸다고 하면서 연락오면 만나서 헤어진다고 니도 같이 삼자 대면하자고 하더군요, 그날은 제가 언니 모든 얘기 다 햇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언니 문제에 대해서 다 까발렷죠.과거부터 지금까지 다요 .알고보니 언니 완전 가식이엇고 언니가 한말 다거짓이고 그렇더군요. 그남자입장에서는.저역시도 마찬가지로 언니한테 배신당한거나 다름없더라구요. 배신이라기보다 참... 근데 일하는건 차마 말못했어여. 언니 어머니 차자가서 말할까봐요.어머니가 무슨죄가 잇어요.알고보니 세이 드가서 언니 애들한테 까지 문자 다남겼더군요.
너희엄마 집나갓다고 ... 언니 고소한다고하고 애들이랑 어머니 가만 안놔둔다하고 언니 (옛)남편 찾아간다하고 복수할거다하고 그러다가도 이시간에 어디갓냐고 어디갈데라도 잇냐고 걱정하고 미친것 같더군요 ... 언니 저나기 꺼놨엇는데 저나랑 문자 100통도 넘게 햇을걸요. 자기는 헤어져도 만나서 헤어진다 더군요. 이렇게는 안된다고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만나서 헤어졋냐고 했지요.그때 어머니하고 삼자 대면할때 헤어지지 왜 여태까지 끌었냐고하니 자기는억울하데요.그러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무슨 맘인지 정말 제가 대화하다가 미칠지경이엇습니다.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기도 아닌거 안다고 하고 이래헤어질순없다고 하고 뭐가뭔지.대화가 안통하더라구요.답도 없고 .언니도 암튼 그런거 다 받아주고 만낫으니 그남자도 언니 아니면 안되겠더라구요.그성질. 암튼 그날은 저도 작정 했지요.넘미 욕 다해버리고 말앗지요 정말 추악스러운 것까지.제가 아는 모든것다
그남자 언니에 대해서 완전 실망 했지요. 근데 언니가 그날 바로 또 연락 한거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잠적은 아니것 같다고.그저나 바로 대꾸도 하지않고 끊어버렸어요.문자 들와서 한다는 말이.만나서 헤어지기로했데요.그러니 걱정말라고 이제 정말 헤어진단다 이러더라구요.내한데 고맙고 미안하다고.
정말 너무 저를 바보만든것 같고 이제 더이상 언니랑 살기싫고 언니 진절머리나고 정말 싫다고
문자 남기고.집내놓고 나는 짐싸서 나갈테니 나머진 언니 알아서 하라했어여.
저는 언니가 정말 행복하기를 바라고요. 그렇게 돈벌어서 애들 챙겨주고 하는게 안쓰럽고 헤서
차라리 언니 애들 다 접어버리고 그렇게 사랑하고 좋으면 같이 살아라고 했어요 그남자랑 ...
근데 언니 행동을 보니 정말 제가 방패막인것 같아서 화가 납니다.
애들도 봐야하고 ,들 챙기려면 일도 해야하고,그남자도 좋으니 헤어지지도 못하겟고,
그러니 제가 방패막이인것 같은 생각에 정말 언니가 너무 밉습니다.
이런식으로까지 일을 만든게 정말 싫고,물론 저도 언니 방패막이 해준다고 해서 그게
억울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저도 너무 힘듦니다. 언니한테 정말 배신당한것같고요. 그남자는 저랑 헤어져 살아라 햇다하더군요.니가 왜 그동생(저)이랑 사는지 모르겠다고..사실제가 언니 한테 막 대하기도 햇거든요. 그런걸 몇번 본적이잇엇거든요.근데 제얘기 쭉 듣고 나니, 왜 니가 언니 한테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간다더군요 .그남자는 내가 정말 싸가지 없게 보여서 언니 한테 제욕도 많이 햇데요. 이제 각자 살자고. 나도 중간에서 힘드니. 언니 한테 그말하고 몇일 친구집가서 잇엇어요.어쩔거야고 물으니 , 그남자랑 헤어질거래요.집내놓고 이사 하자더군요 . 사람 바보 만들어버리고.그럼 왜 그남자 한테는 그런식으로 얘기안했냐고 하니깐 우선 달랜다고 그랫다네요.전 언니랑 살고 안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언니가 도무지 갈피를 못잡고 저러니 그게더 안타깝구요. 남여 사이도 사이지만 언니나 저나 정말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온시간도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무지 지금 제가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언니는 지금 그남자랑 어제 만나 술먹고 또 외박 이군요 ...
제가 아는 언니는 지금 니가 잇어줘야한다. 지금 니가 언니 박차고 나가면 언니 정말 어쩔도리가 없다고.. 함들어도 한 두어달 더참아보라더군요. 나중에 저한테 고맙다 할거라고.
사람이 나빠 그런게 아니라 남녀 사이문제가 다그렇고. 언니가 그 처신을 제데로 못해서
일이 이렇게 되서 동생한테도 면목없을텐데 지금 시기에 나까지 나가버리면 안된다고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언니 마음도 그남자 정말 사랑하는데 현실을 생각 하니 애들 문제도 잇고 같이 가는거 말도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저러고 잇고. 그남자도 지금은 언니에 대해서 화도 나고 욕도하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자기가 행복하게 헤주고 싶다그러고 자기도 말도 안된다는거 아는데 헤어지기가 힘든가봅니다. 정말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