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인 직장인입니다. 야한 농담 따위나 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그만둬야지 다짐하는 사람입니다. 야한농담 따먹기나 하는 그 아저씨들 밑에서 일하기란.. 아직 철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감당하기 너무 힘듭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휴게실이 이층에 있거든요 사무실이 일층이구요. 휴게실에 커피를 타오라는 이사님 말씀을듣고는 커피를 타가지고 이층으로 올라갔어요. 그런데, 손님들도 다있고~ 한 다서여섯분 정도 됐는데, 그손님들 앞에서 xx야 커피 배달왔냐? 티켓은 -_-; 이러시는겁니다.... 저는 진짜 창피해서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ㅁ-;; 업체 사람들도 그말듣고 민망해 하더군요.. 진짜 창피하기도 창피하지만. 그 모욕감을-_-;; 다방아가씨 취급받았다는 그사실이 너무 비참하고 저는 감당이 안됐습니다..ㅠㅠ 그리고 한번은 회식하러 가는데 그 이사님이 언니들이랑 저보고 나이트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런 옷차림으로 어떻게 나이트를 가냐고 그랬습니다. 그니까 이사님 하시는 말씀.......... 여자들은 옷같은거 필요없자나. 무대위에서 스트립쑈나해.-_-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저는 정말 참다못해. 이사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이사님왈... 자기는 무대 체질이 아니랍니다-_-;; 정말 그 이사님 때문에 저는 남자가 너무 싫어 질려고합니다. 제가 꿈꿔오던 사회생활은 이런게 아닌데... 일이나 월급은 너무 좋습니다.. 딱히 옮길만한 회사도 없고..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만 납니다. 진지하게 말할려고도 정말 생각해봤으나.. 그후 회사생활 걱정 때문에 그렇지도 못하겠습니다. 언니들은 무시하라고 하는데,, 저는 무시가 안되요.ㅠㅠ 저희회사는 가족회사라 -_- 사장님이 친척이 그 이사님이거든요..ㅠㅠ 그 이사님 하는일두 없이 농담 따먹기나하면서 회사생활 하는것입니다.ㅠㅠ 정말 괴롭습니다.. 더 심한 얘기도 많지만. 너무 길거같아 여기까지만 씁니다.ㅠㅠ
야한 농담하는 상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인 직장인입니다.
야한 농담 따위나 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그만둬야지 다짐하는 사람입니다.
야한농담 따먹기나 하는 그 아저씨들 밑에서 일하기란..
아직 철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감당하기 너무 힘듭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휴게실이 이층에 있거든요 사무실이 일층이구요.
휴게실에 커피를 타오라는 이사님 말씀을듣고는 커피를 타가지고 이층으로 올라갔어요.
그런데, 손님들도 다있고~ 한 다서여섯분 정도 됐는데, 그손님들 앞에서
xx야 커피 배달왔냐? 티켓은 -_-; 이러시는겁니다....
저는 진짜 창피해서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ㅁ-;; 업체 사람들도 그말듣고 민망해 하더군요..
진짜 창피하기도 창피하지만. 그 모욕감을-_-;; 다방아가씨 취급받았다는 그사실이 너무 비참하고
저는 감당이 안됐습니다..ㅠㅠ
그리고 한번은 회식하러 가는데 그 이사님이 언니들이랑 저보고 나이트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런 옷차림으로 어떻게 나이트를 가냐고 그랬습니다.
그니까 이사님 하시는 말씀.......... 여자들은 옷같은거 필요없자나.
무대위에서 스트립쑈나해.-_-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저는 정말 참다못해. 이사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이사님왈... 자기는 무대 체질이 아니랍니다-_-;;
정말 그 이사님 때문에 저는 남자가 너무 싫어 질려고합니다.
제가 꿈꿔오던 사회생활은 이런게 아닌데...
일이나 월급은 너무 좋습니다.. 딱히 옮길만한 회사도 없고..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만 납니다.
진지하게 말할려고도 정말 생각해봤으나.. 그후 회사생활 걱정 때문에 그렇지도 못하겠습니다.
언니들은 무시하라고 하는데,, 저는 무시가 안되요.ㅠㅠ
저희회사는 가족회사라 -_- 사장님이 친척이 그 이사님이거든요..ㅠㅠ
그 이사님 하는일두 없이 농담 따먹기나하면서 회사생활 하는것입니다.ㅠㅠ
정말 괴롭습니다.. 더 심한 얘기도 많지만. 너무 길거같아 여기까지만 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