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1살 아줌마입니다. 애들 키우면서 건설회사 현장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일한지 한달정도 됐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과장님들도 계시고 또 현장에서 왔다갔다 하는 반장님 이 계십니다. 근데 이 반장님이 문젭니다. 저희 아빠보다 나이가 더 많습니다. 60대 후반인것 같습니다. 첨엔 노인네 고생한다 사무실에 오면 커피도 타주고 말동무도 해주고.. 그냥 손주 자랑하는 얘기도 들어주고..뭐...그냥 무난하게 지내보자고 했습니다. 직장내 적만들면 일다니기 실어질까봐... 근데 이 노인네가 며칠전부터 가슴을 흘낏흘낏...말하면서도 눈은 가슴에 고정...ㅆㅂ 제가 보통체격..솔찍히 좀 통통합니다. 가슴도 좀 있구요.. 그렇다고 앞이 많이 파인옷을 입는다거나 짧은 옷 절대 안입습니다. 나두 모르게 잠바로 앞섶을 꼭꼭 여미게 됩니다..습관처럼요.. 나 보다두 더 나이많은 딸 있으면서..딸자랑 무지하게 많이 합니다. 아니 젊은 사람도 아니고 노인네가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오늘은 말하면서 엉덩이를 때릴려구 하잖아요.. 무의식적으로 살짝피했지만...너무 기분 나뿝니다. 주위에서 현장사무실이면 야한농담도 많이하고..뭐...이러더니.. 우리 과장님들 너무 점잔습니다. 야한농담...한번도 안합니다. 애딸린 아줌마라고 깔보는 것도 아니고... 지딸도 어디가서 당하면 가만 안있을꺼면서... 한마디 할껄 하는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습니다.
가슴훔쳐보는것도 모잘라..서....-.-
전 31살 아줌마입니다.
애들 키우면서 건설회사 현장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일한지 한달정도 됐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과장님들도 계시고 또 현장에서 왔다갔다 하는 반장님 이 계십니다.
근데 이 반장님이 문젭니다.
저희 아빠보다 나이가 더 많습니다. 60대 후반인것 같습니다.
첨엔 노인네 고생한다 사무실에 오면 커피도 타주고 말동무도 해주고..
그냥 손주 자랑하는 얘기도 들어주고..뭐...그냥 무난하게 지내보자고 했습니다.
직장내 적만들면 일다니기 실어질까봐...
근데 이 노인네가 며칠전부터 가슴을 흘낏흘낏...말하면서도 눈은 가슴에 고정...ㅆㅂ
제가 보통체격..솔찍히 좀 통통합니다. 가슴도 좀 있구요..
그렇다고 앞이 많이 파인옷을 입는다거나 짧은 옷 절대 안입습니다.
나두 모르게 잠바로 앞섶을 꼭꼭 여미게 됩니다..습관처럼요..
나 보다두 더 나이많은 딸 있으면서..딸자랑 무지하게 많이 합니다.
아니 젊은 사람도 아니고 노인네가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오늘은 말하면서 엉덩이를 때릴려구 하잖아요..
무의식적으로 살짝피했지만...너무 기분 나뿝니다.
주위에서 현장사무실이면 야한농담도 많이하고..뭐...이러더니..
우리 과장님들 너무 점잔습니다. 야한농담...한번도 안합니다.
애딸린 아줌마라고 깔보는 것도 아니고...
지딸도 어디가서 당하면 가만 안있을꺼면서...
한마디 할껄 하는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