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0살이 되는 학생이에요.. 제 사랑 얘기 하나 할께요.. 전 고1때부터 연락을 하면서 지냈던 오빠가 있어요.. 그사람은 절 아주마니 사랑하고 아꼈어요.. 그사람에게서 저란 존재는 첫사랑,첫키스,첫상대에요.. 저도 물론 그오빠가 저에게 있어 모든게 처음이에요.. 그오빠랑은 고1 3월부터 연락을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 고1 9월이 되면서 우리는 정식으로 사귀기로했죠 물론 제가 먼저 사귀자고했죠.. 얼굴도 안보고말이죠.. 그오빤 대구에서 살고.. 전 전주에서 살았었거든요.. 연락만 1년을 넘기고.. 드디어 얼굴을 봤죠.. 그런데 그렇게 맘에 들진않았지만 정이라는 거있자나요.. 그래서 그런지 그오빠가 너무 좋았어요.. 그러면서 우리는 한달에 한번은 꼭 만났어요.. 1박2일로말이죠.. 그러다 고3여름에 중3때부터 알고지낸 오빠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오빤 그때당시 제가 좋아했던 오빠였어요.. 고3까지 저는 그오빠한테 문자정도만 연락을 했어요.. 그오빤 안해도.. 근데 여름이 연락이 와서 남친몰래 오빠도 만나고 놀고 그랬어요.. 그냥 편한 오빠동생사이로요.. 그래서 제가 너무 안돼겠다 싶어서 남친한테 얘길했어요.. 우리 시간을 갖자고요... 오빠를 만난다는 얘기는 안했죠.. 그냥 시간을 갖었으면 좋겠다고 했죠.. 근데 남친이 울었어요..싫다면서.. 왜그러냐고.. 근데 전 얘길 하질않았았어요.. 제가 오빠얘길 하면은 남친이 절 미워하자나요.. 절 미워하는게 싫었어요.. 그래서 전 그후로 오빠를 계속만나고 남친이랑은 연락을 안했어요.. 그런데.... 고3 9월에 오빠한테 연락이 왔어요.. 시내로 나오라고.. 전 나갔죠... 근데 오빠가 장미꽃과 편지를 주면서 사귀자고 하는거에요.. 전 너무 좋았어요.. 물론 남친한테는 미안했죠.. 저도 다른 사람을 한번 만나보고도 싶었고.. 그오빠는 여자들한테 장미꽃주면서 할사람이 아니라는거 아는데..이렇게 저한테 한거보고 더 감동을 했어요.. 그후~ 시간이 지나고.. 크리스마스.. 연말.. 다 오빠랑 지냈죠.. 이제 사귀는 사이니깐요... 그오빠는 전주고.. 대구에있는 제 옛 남친은 제가 연말에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근데 저는.. 연말에 오빠생일이라서 생일파티하고 그렇게 놀았어요..... 옛 남친에게 얘기했어요..편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근데 오빠는 그렇게 할수가 없데요.. 남자들은 그렇게 안돼나봐요..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났어요.. 거짓말 하는 저도 너무 싫었어요.. 남친이 생겼다고 말할수도 있었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남친이 생겨도 얘기하지말라고.. 그냥 자기혼자 눈치채고 정리할꺼라고.. 어떻게 하면 좋죠?? 옛남친이 지금남친보다 훨신잘해줬는데.. 제가 나쁜 년이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도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이번에 이해가 됐어요.... 양다리 하는애들이... 저는 정말 둘다 좋아하는데..... 제가 나뻤죠?? 그렇죠?? 둘다 잃어야하나요?? 아님.... 어떻게 해야하죠??
제 사랑얘기.....
저는 지금 20살이 되는 학생이에요.. 제 사랑 얘기 하나 할께요..
전 고1때부터 연락을 하면서 지냈던 오빠가 있어요.. 그사람은 절 아주마니 사랑하고 아꼈어요..
그사람에게서 저란 존재는 첫사랑,첫키스,첫상대에요..
저도 물론 그오빠가 저에게 있어 모든게 처음이에요..
그오빠랑은 고1 3월부터 연락을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 고1 9월이 되면서 우리는 정식으로 사귀기로했죠
물론 제가 먼저 사귀자고했죠.. 얼굴도 안보고말이죠.. 그오빤 대구에서 살고.. 전 전주에서 살았었거든요..
연락만 1년을 넘기고.. 드디어 얼굴을 봤죠.. 그런데 그렇게 맘에 들진않았지만 정이라는 거있자나요..
그래서 그런지 그오빠가 너무 좋았어요.. 그러면서 우리는 한달에 한번은 꼭 만났어요..
1박2일로말이죠.. 그러다 고3여름에 중3때부터 알고지낸 오빠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오빤 그때당시 제가 좋아했던 오빠였어요.. 고3까지 저는 그오빠한테 문자정도만 연락을 했어요.. 그오빤 안해도..
근데 여름이 연락이 와서 남친몰래 오빠도 만나고 놀고 그랬어요.. 그냥 편한 오빠동생사이로요..
그래서 제가 너무 안돼겠다 싶어서 남친한테 얘길했어요.. 우리 시간을 갖자고요... 오빠를 만난다는 얘기는 안했죠.. 그냥 시간을 갖었으면 좋겠다고 했죠.. 근데 남친이 울었어요..싫다면서.. 왜그러냐고..
근데 전 얘길 하질않았았어요.. 제가 오빠얘길 하면은 남친이 절 미워하자나요.. 절 미워하는게 싫었어요..
그래서 전 그후로 오빠를 계속만나고 남친이랑은 연락을 안했어요.. 그런데.... 고3 9월에 오빠한테 연락이 왔어요.. 시내로 나오라고.. 전 나갔죠... 근데 오빠가 장미꽃과 편지를 주면서 사귀자고 하는거에요..
전 너무 좋았어요.. 물론 남친한테는 미안했죠.. 저도 다른 사람을 한번 만나보고도 싶었고..
그오빠는 여자들한테 장미꽃주면서 할사람이 아니라는거 아는데..이렇게 저한테 한거보고 더 감동을 했어요..
그후~ 시간이 지나고.. 크리스마스.. 연말.. 다 오빠랑 지냈죠.. 이제 사귀는 사이니깐요... 그오빠는 전주고..
대구에있는 제 옛 남친은 제가 연말에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근데 저는.. 연말에 오빠생일이라서 생일파티하고
그렇게 놀았어요.....
옛 남친에게 얘기했어요..편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근데 오빠는 그렇게 할수가 없데요..
남자들은 그렇게 안돼나봐요..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났어요.. 거짓말 하는 저도 너무 싫었어요..
남친이 생겼다고 말할수도 있었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남친이 생겨도 얘기하지말라고..
그냥 자기혼자 눈치채고 정리할꺼라고.. 어떻게 하면 좋죠?? 옛남친이 지금남친보다 훨신잘해줬는데..
제가 나쁜 년이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도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이번에 이해가 됐어요.... 양다리 하는애들이... 저는 정말 둘다 좋아하는데.....
제가 나뻤죠?? 그렇죠?? 둘다 잃어야하나요?? 아님....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