퐝 영화자동차 정비의 횡포

배짱200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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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황당한 일을 제보할려고 합니다.
2006년 5월 6일 추돌사고가 나서 영화자동차 정비에 수리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가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수리를 끝네고 찾아가라고 해서 차를 집앞 주차장으로 가지고 몇일 뒤 12일 날 동생은 업무때문에 근무지에서 나오다가  차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해서 영화자동차정비공장으로 가는중에 차체가 요동치면서 시동이 수십번 끄지는 상황에서 정비공장에 도착했습니다. 정비원은 죄송하다는 말보다 어처구니가 없는 말만 늘어 놓는 그였습니다. 정비는 완벽한데 라디에이터가 깨진걸 몰랐다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동생이 그럼 냉각수가 전혀 없으면 엔진 헤드, 피스톤 헤드가 크랙이 갈 수 있다는 말을 하니깐 그럴수도 있지요....하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유상으로 라디에이터를 교환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누가 보아도 라디에이터의 외관상 모습이 엉망인 것이 었습니다. 수리 의뢰자 입장에서 비싼 돈 지불하고 형편 없는 제품을 받으면 누구라도 인상이 붉어진다는 것 쯤은 사업장 측에서도 알고 있을 껀데 말이죠.... 사업장 측에서 하는 왈 물건이 한번에 많이 오면 그렇게 손상이 간다고 하는게 아닙니까? 제가 그러면 제품에 가장 손상이 안간 걸로 처음 부터 장착해 주지 그랬습니까 라고 반문하니깐 얼부무리드라고요.정말이지 고객을 젼혀 생각지 아니하는 사업장이더군요.. 그리고 19일날 동생이 차가 이상하다고 말을 하길래 제가 잠시 시험 주행을 하기위해 흥해 쪽으로 갔다가 차가이상하다고 느끼 시작 했습니다. 시동를 끄자 마자 본닛에서 수증기 같은 것이 운전석 앞 쪽에서 세오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당황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ㅠ.ㅠ 얼마의 시간이 경과후 라디에이터 캡을 열어냉각수 량을 확인해 보니 전혀 없어서 제가 긴급히 1.8리터 2병 정도를 보충하였습니다....정말이지 열이 엄청 받데요... 다음날 저는 정비공장에 갈려고 시동을 걸자 rpm자체가 불안하다고 느껴 전화를 했습니다. 정비원 이름을 모르겠지만 자가 완전히 움직이지 못하냐고 묻길래움직일수는 있다하니깐 몰고 들어오라하네요.. 그래서 사무실에서 연령 다 떠나서 한바탕 실갱이를 벌렸더니 책임 정비원이 정비한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에 더욱 격분해 사업장 전체를 발칵 뒤집어 버리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울산에 있는 관계로 28일날 또다시 한번 주행을 하기전에 본닛을 열고 냉각수 확인 결과 냉각수가 없어서 2리터 하고 조금 더 보충을 하였습니다.(1주일 주행) 정말 러처구니가 없더군요. 이상하다 싶어 시동을 걸고 한참을 공회전 상태로 지켜 본 결과 머플러 쪽에서 흰색 연기가 배출이 된다면 엔진에 냉각수가 들어가 수증기로 배출 된다는 것 쯤은 잘은 몰라도 그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다음날 부모님께 기아자동차 정비공장에 가서 의뢰를 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엔진헤드에 크랙이가서 냉각수가 새어 들어가는 거라고 부품값이랑 공임비가 약 75만원 정도 발생한다는 것이어서 영화자동차정비공장에 가서 이를 배상하라니깐 미안하다는 말과 공임비 빼고 부품값만 받고 수리를 해 주겠다고 하는게 아닙니까? 처음 부터 꼼꼼히 수리를 했으면 지출되지도 않았을 돈과 엄청난 시간낭비가 발생하지 않았을 일을 무조건 다시 고쳐 주면 안되냐! 이런식의 사업장 횡포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