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입니다... 어제 회식자리에서 우연히 다른여직원이(30대후반) **씨는 나보다 부자라고 자기는 돈 하나도 없는데... 1500만원씩이나 있다고.... 예전에.. 여직원끼리는 좀 친하다고 생각해서 자기 얼마 모았느니.. 이돈으로 시집못가겠느니.. 이런소리 했었거든요... 암턴.. 그소리가 끝나자 마자.. 저희 회장님.. 그럼 잘됐다.. 그돈 나좀 빌려주라 --+ 헉--+ 처음엔 장난으로 그러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점점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주식회사로 설립을 할려면 자본금 얼마가 필요한데.. 자본금은 됐는데 회사 설립시 소개(?) 도움을 준 법무사 사무실인가 거기에다 수고비조로.. 4천만원인가.. 얼마를 줘야 한다고 하데요.. 글서 저더러 빌려달랍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저는 싫다고 딱 잘라 말 못하고.. 엄마가 가지고 있는데.. 엄마가 과연 빌려주실까여?? 이런식으로 빙빙 돌려서 밖에 말을 못했습니다. 그러고..그자리에선.. 그냥 넘어갔는데... 오널 아침에.. 나보고 생각해 봤냐고 그러네여...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인제 입사한지 3개월 지나는 신입사원에게.. 돈을 빌려달라니요.. ㅠ.ㅠ (참고로 저희 직원들은 모두 회장의 친척들입니다...) 그것도 천오백을여.. 저의 전재산인데... 이럴때는 어케 하져-- 딱잘라서.. 말은 못하겠고...ㅠ.ㅠ 이럴땐.. 제 성격이.. 좀 원망스럽고.. 제가 바보스럽네요...
직원한테 돈 빌려달라는 우리 회장님...
말그대로 입니다...
어제 회식자리에서 우연히 다른여직원이(30대후반) **씨는 나보다 부자라고
자기는 돈 하나도 없는데... 1500만원씩이나 있다고....
예전에.. 여직원끼리는 좀 친하다고 생각해서 자기 얼마 모았느니.. 이돈으로 시집못가겠느니..
이런소리 했었거든요... 암턴.. 그소리가 끝나자 마자.. 저희 회장님..
그럼 잘됐다.. 그돈 나좀 빌려주라 --+ 헉--+
처음엔 장난으로 그러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점점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주식회사로 설립을 할려면 자본금 얼마가 필요한데.. 자본금은 됐는데
회사 설립시 소개(?) 도움을 준 법무사 사무실인가 거기에다 수고비조로..
4천만원인가.. 얼마를 줘야 한다고 하데요..
글서 저더러 빌려달랍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저는 싫다고 딱 잘라 말 못하고.. 엄마가 가지고 있는데..
엄마가 과연 빌려주실까여?? 이런식으로 빙빙 돌려서 밖에 말을 못했습니다.
그러고..그자리에선.. 그냥 넘어갔는데...
오널 아침에.. 나보고 생각해 봤냐고 그러네여...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인제 입사한지 3개월 지나는 신입사원에게..
돈을 빌려달라니요.. ㅠ.ㅠ (참고로 저희 직원들은 모두 회장의 친척들입니다...)
그것도 천오백을여.. 저의 전재산인데...
이럴때는 어케 하져-- 딱잘라서.. 말은 못하겠고...ㅠ.ㅠ
이럴땐.. 제 성격이.. 좀 원망스럽고.. 제가 바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