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c방가서 봤던 골때리던 셀카녀...

강냉이2006.06.02
조회767

............손님이 꽤 많던 저녁시간....잠시 머리좀 식힐겸 게임좀 하려고왔는데....

 

pc방 구석진 자리였소....그 옆엔 한 스타일 좋은 패션의 긴 생머리 낭자가 있었는데....

이 처자 캠갖구 별짓거리를 다하더이다........

 

본인은 거기서 인터넷 키구 게임이 없어서 다운받고 있었는데....

그 처자 여러 깜찍 발랄 포즈로  찰칵, 찰칵....찍구 있었소...심지어 폰카로도 가끔씩 찍더이다.

 

가만히 보고 있다가 그 낭자 날 획 보는거요....눈을 똥글똥글 하게 뜨고....

 

본인 당황하여 그냥 피식 웃어주며 내 화면을 봤는데......갑자기 내 목을 팔로확 끌어 지 폰카로

나랑 찰칵 찍는거요....;;;;;;;;;;;;;;;; =0=;;;;;;;

 

 

그래서 놀래갖고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물었더니 하는말......

 

" 왜에~? 시러??? "

 

것참;;;;

.............................................................................할말이 없어서 그냥 자리 획 옮겼소.-_-;

살다 별 X친것 다보겠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