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계시판에 글함 써봅니다 ㅎㅎ 궁금한게 있어서 네티즌분들의 조언을 쩜 구하기 위해서.. ㅎㅎㅎㅎ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합니다...참 살다보니 별일이 다있네요 ㅎㅎ 먼저 이친구를 만나게 된 동기는 한 온라인게임에서였습니다..당시 전 19세..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었지요...겜을 하다가 어느분의 소개로 우연히 알게된 친구..알고보디 같은 지역에 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만나게 된것두 인연인데 우리 실제로 만나서 소주(학생신분이지만 ㅡㅡ;) 나 한잔 하자구 그렇게 약속을 하고 어느날 날을 잡고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겜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게되니 그래두 쪼끔 어색하긴 하더군요 ㅎㅎㅎㅎㅎ 그치면 젋다는것과 서로 생각하는게 비슷하다보니 어느덧 10년 지기가 되어있었습니다 ㅎㅎ 그친구 집에두 많이 놀러가구 우리는 정말 둘도 없는 친구사이라고 의심치 않았습니다 ㅎㅎ 그 친구덕분에 좋은 친구들도 알게 되었고 정말 좋은 시간을 많이 가졌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하늘도 우리의 우정을 시기 했는지....우리 둘사이를 갈라놓기 시작하더군요... 사건의 발단은 이것입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느덧 우리는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고 어엿한 사회인으로 진출했습니다 저는 조금 서둘러 군대를 가려고 했었고..그친구는 학업에 더열중하기 위해서 대학으로 진학했지요...여기까지도 변함없는 친구 였습니다..정말 좋은친구.. 20살 어느 여름날 그친구가 갑작스레 군대를 간다구 하더군요...군대가기전 마지막 여름 휴가라 같이 여행가자구...그래서 조금 머뭇거렸습니다 솔직히...저도 군대 갈준비를 하고있었고 갑자기 여행일정이라 돈두 솔직히 없었습니다...나름 사회생활쩜 한다고 했찌만 이래저래 다써버리고 저도 군입대 준비하는중이라....넉넉치 않았지요..그래서 솔직히 얘기 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이 없으니 쪼끔 있다가 가면 안돼겠냐고 저는 몇일 일해서 돈쫌 마련할려구 했던 말인데 그친구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고 하루이틀뒤에 바로 출발하자고 하더군요...그리고 여행비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나만 옆에 있으면 된다고 같이 함께 여행가면 된다고.. 솔직히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결국은 간다고 하였습니다..친구한테 고맙기두 하고요..ㅎㅎ 그렇게 부푼꿈을 안고 여행을 떠났지요...룰루랄라~근데 정말 하늘도 무심하시지....... 돌아오는길에 대형사고가 났습니다...차는 완전 불타버리고...의식을 잃은 저는 뒤자석에 탄 형님이 깨워서 겨우 의식을 차리고 차에서 빠져나왔습니다..정말 깜깜했었습니다..... 차에서 빠져나와서 도로에 대자로 뻗어버렸죠..그랬는데...뒷자석에 탄형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직 그친구가 차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다고 하더군요...그래서...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시 차로 갔습니다...의식을 완전히 잃은 친구녀석을 꺼내구..저두 탈진해서 쓰러졌습니다... 그때 차는 꽝하면서 터지더군요...정말 영화같은 장면이였습니다..그뒤로 바로 구급차가 오고 저희는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사고의 발단은 운전부주의...친구녀석이 장난치다가 차가 뒤집어 진거였습니다..하지만 경찰서에서 진술할땐 졸음 운전이였다구 했었찌요..ㅎㅎ;; 그때 사고로 저는 병원에서 1년이라는 세월을 보내야만 했습니다...허송세월이였쬬.. 친구녀석은 자기 때문에 내가 많이 다친거라구 정말 많이 미안해 하더군요....그래서 미안해하지 말라고...친구끼리 미안한게 어딧냐고 했었지요...그러나 이게 시작이였습니다... 솔직히 너무 빨리 친해진 탓일까요??아니면 그친구의 내면을 깊게 보지를 못했던것일까요... 이친구는 다른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면 언제나 옛날 얘기를 꺼내어 니가 잘했니 내가 잘했니하면서 따집니다 그러다 서로 얼굴 붉힐때가 많았죠...첨에는 술먹다가 생각나서 저러는갑다 라고 생각했지만 가면 갈수록 더심해지는겁니다...그래서 몇차레 제가 말을했찌요..친구들간에 만나서 그러지말라구.. 하지만 그때뿐입니다 돌아서고 나면 또그럽니다...저말구 다른친구들은 그친구랑 오래된 친구사이 입니다...그친구들은 이친구의 그런면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저보고 이해하랍니다.... 정말 싫었어요...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난 즐거운 자리에서 기껏한다는 소리가 지나간 옛이야기 꺼내서 얼굴붉히고 그런것들...그래서 내가 싫으면 내가 안만나면 되지 하고 제 나름데로 바뿌게 살았습니다 일과 여과생활등등 다른쪽으로 신경을 돌려서 살다보니 자연스레 연락도 뜸하게 되더군요..그렇게 서먹서먹하게 되었지요..저도 직장을 지방으로 가다보니 자연스레 더 만날기회는 줄어들고...에고 이야기가 따른데로 많이 새버렸네요 ㅎㅎㅎ다시 뒤로 돌아가서 병원생활1년퇴원후 그친구는 군대를 갔구 저는 그때의 사고로 인해서 신검에서 현역을 못받아서 어느 회사에 취직해서 병역특레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군대를 다녀오면 많이 달라질꺼라 생각했습니다 군대도 엄연한 단체생활이니 조금은 변할꺼란 생각을 했었지요...하지만 군대를 제대한 후에도 조금도 변하지 않았더군요...저는 친구들은 만나면 웃으면서 소주한잔하고 미래에 대한 얘기도 하면서 즐겁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물론 지나간 옛추억을 다시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그런걸....하지만 제 바램이 너무 컷던것일까요..그친구 하나로 술자리 파토난적 한두번 아닙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이친구는 더이상 만나면 안돼겠다고...그래서 그친구에서 우리 이제 서로 만나지말자고 했습니다 첨에는 공통된생각 비슷한성격에 서로 이끌렸지만 갈수록 틀려져만 가는것.. 만나지말자고 하니 그동안 있었던 일들 다꺼냅니다 ㅎㅎ 나원참 어이가없어서 뒷끝도 아주 더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나간일들 하나하나 다 들춰내서 머 만나면 죽인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서 그나마 남았던 정마저 떨어지게 만들더군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저도 만나서 죽자 살자 한판 붙어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생각보다는 이런 친구는 더이상 상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먼저 앞서서 니좋을데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일년이 지났네요 하지만 어느덧 우연하게 아는사람을 통해서 그친구녀석이 했던말을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일년이 지나도 그대로네요 ㅎㅎ 하긴 3~4년을 그렇게 보냈는데 1년 지났다고 달라질꺼란 생각을 했던 제가 바보인가봅니다 ㅎㅎ 그친구의 친구한테도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이렇게 되었으니 난 이친구 안볼련다하고..말하니 그친구들도 저를 이해 해주더군요...정말 머리 아프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인생 헛살았단 생각도 들고~참 답답합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하도 괴심해서 전에 사고났떤거 소송함 해볼려고 합니다 근데 소송이 될려나요 이미 몇년 지난 사건이고 그친구와 민사쪽인가?그쪽으로 합의도 했었고..그땐 친구끼리 멀 합의하나 했찌만...지금 생각해보니 후회 막급입니다 ㅎㅎㅎ 하도 괴심해서 혼쩜 내줄려고 하는데 이거 소송 가능하가요..??어째보면 제가더 한심할수도 있지만....저는 이친구가 생각이 조금만 바뀌면 다시 만나서 옛날처럼 잘지내볼려고도 했었지만 이친구하는 행동을 보니 그나마 남아있던 정도 떨어지네요 ㅎㅎㅎ 그당시 사고로 합의는 다보고 했지만 다시 재수사나 소송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ㅎㅎ 긴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ㅎㅎ 악플도 좋지만~그렇게 심한 악플은 쩜 --;;제가 쫌 소심혀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s 아차 또 한가지 ㅎㅎ 이친구랑 싸우다가 이런말도 나왔어요 ㅎㅎ 제가 사고난 얘기를 했지요.. 너때문에 난 1년이라는 세월을 그냥 허공에 띄워버렸다고...이말까지는 안할려고 했는데 ㅎㅎㅎ 그랬더니 그친구 하는말 내가 억지로 가자고 했냐고 하더군요...나원참 어이가 없어서 이친구는 정말 자기한테 유리한쪽으로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이친구 혼내줄 방법 어디 없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황당한 친구여....
안녕하세요~
첨으로 계시판에 글함 써봅니다 ㅎㅎ 궁금한게 있어서 네티즌분들의 조언을 쩜 구하기 위해서..
ㅎㅎㅎㅎ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합니다...참 살다보니 별일이 다있네요 ㅎㅎ
먼저 이친구를 만나게 된 동기는 한 온라인게임에서였습니다..당시 전 19세..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었지요...겜을 하다가 어느분의 소개로 우연히 알게된 친구..알고보디 같은 지역에
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만나게 된것두 인연인데 우리 실제로 만나서 소주(학생신분이지만 ㅡㅡ;)
나 한잔 하자구 그렇게 약속을 하고 어느날 날을 잡고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겜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게되니 그래두 쪼끔 어색하긴 하더군요 ㅎㅎㅎㅎㅎ
그치면 젋다는것과 서로 생각하는게 비슷하다보니 어느덧 10년 지기가 되어있었습니다 ㅎㅎ
그친구 집에두 많이 놀러가구 우리는 정말 둘도 없는 친구사이라고 의심치 않았습니다 ㅎㅎ
그 친구덕분에 좋은 친구들도 알게 되었고 정말 좋은 시간을 많이 가졌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하늘도 우리의 우정을 시기 했는지....우리 둘사이를 갈라놓기 시작하더군요...
사건의 발단은 이것입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느덧 우리는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고
어엿한 사회인으로 진출했습니다 저는 조금 서둘러 군대를 가려고 했었고..그친구는 학업에
더열중하기 위해서 대학으로 진학했지요...여기까지도 변함없는 친구 였습니다..정말 좋은친구..
20살 어느 여름날 그친구가 갑작스레 군대를 간다구 하더군요...군대가기전 마지막 여름 휴가라
같이 여행가자구...그래서 조금 머뭇거렸습니다 솔직히...저도 군대 갈준비를 하고있었고
갑자기 여행일정이라 돈두 솔직히 없었습니다...나름 사회생활쩜 한다고 했찌만 이래저래
다써버리고 저도 군입대 준비하는중이라....넉넉치 않았지요..그래서 솔직히 얘기 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이 없으니 쪼끔 있다가 가면 안돼겠냐고 저는 몇일 일해서 돈쫌 마련할려구 했던
말인데 그친구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고 하루이틀뒤에 바로 출발하자고 하더군요...그리고
여행비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나만 옆에 있으면 된다고 같이 함께 여행가면 된다고..
솔직히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결국은 간다고 하였습니다..친구한테 고맙기두 하고요..ㅎㅎ
그렇게 부푼꿈을 안고 여행을 떠났지요...룰루랄라~근데 정말 하늘도 무심하시지.......
돌아오는길에 대형사고가 났습니다...차는 완전 불타버리고...의식을 잃은 저는 뒤자석에 탄
형님이 깨워서 겨우 의식을 차리고 차에서 빠져나왔습니다..정말 깜깜했었습니다.....
차에서 빠져나와서 도로에 대자로 뻗어버렸죠..그랬는데...뒷자석에 탄형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직 그친구가 차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다고 하더군요...그래서...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시 차로 갔습니다...의식을 완전히 잃은 친구녀석을 꺼내구..저두 탈진해서 쓰러졌습니다...
그때 차는 꽝하면서 터지더군요...정말 영화같은 장면이였습니다..그뒤로 바로 구급차가 오고
저희는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사고의 발단은 운전부주의...친구녀석이 장난치다가
차가 뒤집어 진거였습니다..하지만 경찰서에서 진술할땐 졸음 운전이였다구 했었찌요..ㅎㅎ;;
그때 사고로 저는 병원에서 1년이라는 세월을 보내야만 했습니다...허송세월이였쬬..
친구녀석은 자기 때문에 내가 많이 다친거라구 정말 많이 미안해 하더군요....그래서 미안해하지
말라고...친구끼리 미안한게 어딧냐고 했었지요...그러나 이게 시작이였습니다...
솔직히 너무 빨리 친해진 탓일까요??아니면 그친구의 내면을 깊게 보지를 못했던것일까요...
이친구는 다른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면 언제나 옛날 얘기를 꺼내어 니가 잘했니 내가 잘했니하면서
따집니다 그러다 서로 얼굴 붉힐때가 많았죠...첨에는 술먹다가 생각나서 저러는갑다 라고 생각했지만
가면 갈수록 더심해지는겁니다...그래서 몇차레 제가 말을했찌요..친구들간에 만나서 그러지말라구..
하지만 그때뿐입니다 돌아서고 나면 또그럽니다...저말구 다른친구들은 그친구랑 오래된 친구사이
입니다...그친구들은 이친구의 그런면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저보고 이해하랍니다....
정말 싫었어요...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난 즐거운 자리에서 기껏한다는 소리가 지나간 옛이야기
꺼내서 얼굴붉히고 그런것들...그래서 내가 싫으면 내가 안만나면 되지 하고 제 나름데로 바뿌게
살았습니다 일과 여과생활등등 다른쪽으로 신경을 돌려서 살다보니 자연스레 연락도 뜸하게
되더군요..그렇게 서먹서먹하게 되었지요..저도 직장을 지방으로 가다보니 자연스레 더 만날기회는
줄어들고...에고 이야기가 따른데로 많이 새버렸네요 ㅎㅎㅎ다시 뒤로 돌아가서 병원생활1년퇴원후
그친구는 군대를 갔구 저는 그때의 사고로 인해서 신검에서 현역을 못받아서 어느 회사에 취직해서
병역특레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군대를 다녀오면 많이 달라질꺼라 생각했습니다
군대도 엄연한 단체생활이니 조금은 변할꺼란 생각을 했었지요...하지만 군대를 제대한 후에도
조금도 변하지 않았더군요...저는 친구들은 만나면 웃으면서 소주한잔하고 미래에 대한 얘기도
하면서 즐겁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물론 지나간 옛추억을 다시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그런걸....하지만 제 바램이 너무 컷던것일까요..그친구 하나로 술자리 파토난적 한두번 아닙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이친구는 더이상 만나면 안돼겠다고...그래서 그친구에서 우리 이제 서로
만나지말자고 했습니다 첨에는 공통된생각 비슷한성격에 서로 이끌렸지만 갈수록 틀려져만 가는것..
만나지말자고 하니 그동안 있었던 일들 다꺼냅니다 ㅎㅎ 나원참 어이가없어서 뒷끝도 아주 더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나간일들 하나하나 다 들춰내서 머 만나면 죽인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서 그나마 남았던 정마저 떨어지게 만들더군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저도 만나서 죽자 살자
한판 붙어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생각보다는 이런 친구는 더이상 상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먼저 앞서서 니좋을데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일년이 지났네요 하지만 어느덧 우연하게
아는사람을 통해서 그친구녀석이 했던말을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일년이 지나도 그대로네요 ㅎㅎ
하긴 3~4년을 그렇게 보냈는데 1년 지났다고 달라질꺼란 생각을 했던 제가 바보인가봅니다 ㅎㅎ
그친구의 친구한테도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이렇게 되었으니 난 이친구 안볼련다하고..말하니
그친구들도 저를 이해 해주더군요...정말 머리 아프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인생 헛살았단 생각도 들고~참 답답합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하도 괴심해서 전에 사고났떤거 소송함 해볼려고 합니다 근데 소송이 될려나요
이미 몇년 지난 사건이고 그친구와 민사쪽인가?그쪽으로 합의도 했었고..그땐 친구끼리 멀 합의하나
했찌만...지금 생각해보니 후회 막급입니다 ㅎㅎㅎ 하도 괴심해서 혼쩜 내줄려고 하는데
이거 소송 가능하가요..??어째보면 제가더 한심할수도 있지만....저는 이친구가 생각이 조금만
바뀌면 다시 만나서 옛날처럼 잘지내볼려고도 했었지만 이친구하는 행동을 보니 그나마 남아있던
정도 떨어지네요 ㅎㅎㅎ 그당시 사고로 합의는 다보고 했지만 다시 재수사나 소송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ㅎㅎ 긴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ㅎㅎ
악플도 좋지만~그렇게 심한 악플은 쩜 --;;제가 쫌 소심혀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s 아차 또 한가지 ㅎㅎ 이친구랑 싸우다가 이런말도 나왔어요 ㅎㅎ 제가 사고난 얘기를 했지요..
너때문에 난 1년이라는 세월을 그냥 허공에 띄워버렸다고...이말까지는 안할려고 했는데 ㅎㅎㅎ
그랬더니 그친구 하는말 내가 억지로 가자고 했냐고 하더군요...나원참 어이가 없어서
이친구는 정말 자기한테 유리한쪽으로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이친구 혼내줄 방법 어디 없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