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늠의 노인네...

나그네2006.06.03
조회89

아래 글에 60대 노인네에 대해 애기 했는디 지금 생각해 본게 이, 인간이...아짐이 당신네 논에

거름 삘라고 물 대면서 우리 논도 오늘 제초제 삔게 또랑으로 물이 약간 흐르게 해낫는디

그 인간이 지 논으로 물가게 헐라고 우리 논으로 들오는 물고을 막았드만...

 

아짐이 당신네 논 물 대기전인 식전에 물이 위배미로 조금 흘러 들가게 허고 나머지 물은

그 인간 논으로 가게 했낫는디 조금 흘러 들어가게 헌 물고을 막아 갓고 지그 논으로 흐르게

해 낫드라고...

 

논에 가자마자 물고을 확인했는데 조금 열어둔 물고을 흙으로 막아낫다망할늠의 노인네...

내가 그 인간한테 사투리 쓴게 달리 쓴게 아니라 무언에 나온 소리 였드만망할늠의 노인네...

 

척 보면 물을 적게 들가게 헌 이유을 모르것디?

달리 이, 인간이 집구석에 안끼대간 이유가 횡여 오후에 내가 지그논으로 갈 물질을

막아 블가봐서 거그 서 있었는 갑드만...

 

이래서 사람은 생각해 주면 안된다니가...

조ㅅ도 누군 생각코 지 논으로 물가게 해 줬는디 지, 시zl는 물을 가로채?

디잘라고 언릉 디려라?

 

그렇게 추접허게 한 푼이라도 더 벌어갓고 디질때 무덤에 가져 갈거냐?

넌 낼 아침에 우리 논에 물만 안차 있으면 니 tl키가 물을 돌려 부럿다고 간주 허마!

당연히 니 논 물은 로타리도 못 치게 쪽!~~~~~~~~~~~~~~빼 놓지!망할늠의 노인네...

 

그나, 외계당 이참에 해체 안되나?

어차피 외계당 수장 대통령직 그만 두면 빈껍데기 일건디망할늠의 노인네...

외계당은 소리만 요란헌 빈깡통망할늠의 노인네...망할늠의 노인네...망할늠의 노인네...망할늠의 노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