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ㅋ

웃짜고하는이야기2006.06.03
조회157

울앤이 오늘 애기해준 꿈애긴데 ㅋㅋ 잼있어서 ㅋㅋ 올리게됐네요.. ㅋ

 

너무 안좋은애기만 듣다보면 괜히 .. ㅋㅋ 우울해지기만하니깐.. ㅋㅋ

 

쉬어가는 페이지로 ㅋㅋ 글재주가 없어서  웃낄진 모르겠지만.. 한번 들어보실라우?ㅋ

 

앤을 만나.. 데이또를 했죠..

 

밥을 먹고있는데..밤에 꿈을 꿨데요.. 하도 희안해서 아직도 생생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애기해보라고했죠.. 궁금해서.. ㅋㅋ

 

......... 꿈이야기........

 

정말 친한 친구.. 철수(가명)ㅋㅋ집에 갔었때요 근데 그집은 철수의 옛날집이였다더군요..

 

방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어갈려고하던 찰나 .. 집주인 할머니가 들어오더랍니다..

 

할머니가 도둑인줄알고  막 팻다네요.. ㅋㅋ 울오빠 자초지종을 애기하곤 할머니가 미안하다면서

 

목걸이를 주더랍니다.. 희안하게 생긴.. ㅋㅋ 

 

꺼립찍하고 찝찝했다더군요..하지만 그래도 주는거라서 받아서 나왔따고하데요..

 

길을 가다가 할머니가 보이길래 그 목걸이를 줬데요 근데 그할머니가 그자리에서 죽어버린겁니다..

 

불길한 마음이였지만.. 그목걸이를 다시 주워 다시 길을 걸어가던중 또 어떤 할머니가 보이길래

 

그 목걸이를 주웠때요.. 근데 그할머니도 죽어버렸데요.. 불길한 마음은 극에 다달았죠..

 

꿈이지만..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저도 혹시나.. 안좋은 꿈이 아닐까 생각을 햇드랬죠.. 여기까진.ㅋ

 

하도 불길하고 기분도 안좋고 해서 그목걸이를 연못에다가 던져버렸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목걸이 던져진 그곳만 하얗게 변하더니 .. 신령이 나타나따고하더군요.. ㅡㅡ 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신령왈.. 머라고 했겠어요?????????????

 

그 신령을 말을 듣고 자기도 웃껴서 꿈에서 도 웃꾸요.. 웃다가 깻는데 ㅋㅋ 깨어서도 웃없답디다

 

어이없서서.. ㅋㅋ

 

 

그 신령왈........................... 이 목걸이가 니목걸이냐????????ㅋㅋㅋㅋㅋㅋ

 

절대로 꾸민거 아니구요. 울오빠가 거짓말하지 않은 이상.. ㅋㅋ진실입니다.. ㅋㅋ

 

꿈이니깐 머 ㅋㅋ 푸헤 이런꿈도 다 꾸고 ㅋㅋ 얼마나 웃끼던지 ㅋㅋ ㅡㅡ 어이없었따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