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가..학교에 나왔다 초췌해진모습이.. 나로하여금..모성애를 일으키게한다ㅡ.ㅡ;; 오랜만에 마주앉아 수다를 떨고있자니.. 엎드려 쳐자던 세균놈의 귀에는 상당히 거슬렸나보다.. 갑자기..벌떡......일어난다 유진이는 그놈의 드럽기짝이없는(-_-;)표정을 보고도 아랑곳하지않고.....활짝 웃으며..말을 건넨다 "일균아.. 지민이한테 얘기들었어..정말 고맙다(^-^)" 그놈은..무참히 유진이 말을 씹고있었지만 역시 유진이 아랑곳하지않는다.. "물론..나는 상관없었겠지만..훗..지민이 맞아서..속상했지.?" 헛.........여우..같은뇬..... 또다시 단순한 내 머리를 어지럽히고있다. 저뇬의..속셈은..아마도..... 저런식으로 세균과 날 연관시켜 민재오빠를 차지하려는ㅡ.ㅡ;; 안되지..... 진정......여우같은 뇬-_-+ 세균은..그런 유진이의 말에.. 알수없는 표정을 지으며 또 다시 엎어졌다.. 종이치고...... 3교시때까지 그놈은 꿈쩍도 안한다.. 독한놈-_-+ 자는넘을..가만히 보고있자니... 어제 그 전화가 생각난다.. 은근슬쩍 분위기있는 목소리 였는데..... 옛여자친구...였을까..? "이봐..그렇게...개별같은 표정으로 보지말라고.." 헛....자던놈이 갑자기 말을 한다ㅡ.ㅡ 저놈은.....눈뜨고 잠을 잔것일까ㅡ.ㅡa "뭘..봤다그래????" "잘생긴 내 얼굴 감상했잖아.." "..(-_-;)..미쳤냐?? 잘생긴얼굴???웃기고있네." "..내 얼굴이..맘에 안드나보지?" "맘에 들리가있냐?양아취세균아!" "오홋..그러셔?..하긴..개별눈에..멀쩡한 사람이 잘보일리가 있나.. 근데..너만한 개별찾기도 힘들꺼다.." "미췬...너만한 세균찾기도 힘들어!" "내눈에 니가..이뻐보인다면.. 너도 세균이냐?" "그건 당연한거지.. 왜 내가 세균이되야대냐?" "..그런 자신감..내앞에서만 보여라..딴데가서 그런말하면 개별노릇도 못할거다.." 안다 이놈아-_-+ "쳇..입다물고 잠이나퍼자!!세균덩이리.." 우리의 유치한 대화는... 오늘도 역시..이어진다ㅡ.ㅡ;;;; "어.?" "여전히 꼴찌네?" 민재오빠다.. 느릿느릿 천천히 마지막으로 교실문을 나오는 내가..... 얼마나............. 답답해 보였을까ㅡ.ㅡ;;;; "버스 기다려주려고 왔어(^-^)" "안그래두 되는데(^-^)" "아냐..미안해죽겠다" "오빠가 왜 미안해" "그냥..." "큭.." "같은 방향..친구없어?" "글쎄(-_-a)" 내가 니눔말고 같이 다녀본사람이 있어야지.. "......." 미안한 표정을 짓는 민재오빠를 보니.. 왠지..감동적이다ㅠ.ㅠ 그때............ 유진이가 책을 한아름이고 다가온다ㅡ.ㅡ;; 여우-_-+ "어? 지민아~" "유..진아..집에 안가고 뭐해?" "응..나 오늘부터 학교도서관에서 공부하려고" "..(-_-;)..공부????" "응.." 저뇬이....드디어.....작업들어간거다ㅡ.ㅡ 가만히 지켜보던 민재오빠가 유진일향해 웃으며 말했다.. "지민이 친구?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데.. 혹시..진명중학교 나왔니?" "네에(^-^)" 저뇬..웃으니까 너무 이뿌다ㅠ.ㅠ "그랬구나..우리 후배네(^-^)" "(^-^)" 그렇게.... 선남.....선..녀둘은.. 꽃미소를 마구..나누었다ㅡ.ㅡ
고백~★[22]
유진이가..학교에 나왔다
초췌해진모습이..
나로하여금..모성애를 일으키게한다ㅡ.ㅡ;;
오랜만에 마주앉아
수다를 떨고있자니..
엎드려 쳐자던 세균놈의 귀에는 상당히 거슬렸나보다..
갑자기..벌떡......일어난다
유진이는 그놈의 드럽기짝이없는(-_-;)표정을 보고도
아랑곳하지않고.....활짝 웃으며..말을 건넨다
"일균아.. 지민이한테 얘기들었어..정말 고맙다(^-^)"
그놈은..무참히 유진이 말을 씹고있었지만
역시 유진이 아랑곳하지않는다..
"물론..나는 상관없었겠지만..훗..지민이 맞아서..속상했지.?"
헛.........여우..같은뇬.....
또다시 단순한 내 머리를 어지럽히고있다.
저뇬의..속셈은..아마도.....
저런식으로 세균과 날 연관시켜
민재오빠를 차지하려는ㅡ.ㅡ;;
안되지.....
진정......여우같은 뇬-_-+
세균은..그런 유진이의 말에..
알수없는 표정을 지으며 또 다시 엎어졌다..
종이치고......
3교시때까지 그놈은 꿈쩍도 안한다..
독한놈-_-+
자는넘을..가만히 보고있자니...
어제 그 전화가 생각난다..
은근슬쩍 분위기있는 목소리 였는데.....
옛여자친구...였을까..?
"이봐..그렇게...개별같은 표정으로 보지말라고.."
헛....자던놈이 갑자기 말을 한다ㅡ.ㅡ
저놈은.....눈뜨고 잠을 잔것일까ㅡ.ㅡa
"뭘..봤다그래????"
"잘생긴 내 얼굴 감상했잖아.."
"..(-_-;)..미쳤냐?? 잘생긴얼굴???웃기고있네."
"..내 얼굴이..맘에 안드나보지?"
"맘에 들리가있냐?양아취세균아!"
"오홋..그러셔?..하긴..개별눈에..멀쩡한 사람이
잘보일리가 있나.. 근데..너만한 개별찾기도 힘들꺼다.."
"미췬...너만한 세균찾기도 힘들어!"
"내눈에 니가..이뻐보인다면..
너도 세균이냐?"
"그건 당연한거지.. 왜 내가 세균이되야대냐?"
"..그런 자신감..내앞에서만 보여라..딴데가서 그런말하면
개별노릇도 못할거다.."
안다 이놈아-_-+
"쳇..입다물고 잠이나퍼자!!세균덩이리.."
우리의 유치한 대화는...
오늘도 역시..이어진다ㅡ.ㅡ;;;;
"어.?"
"여전히 꼴찌네?"
민재오빠다..
느릿느릿 천천히 마지막으로 교실문을 나오는 내가.....
얼마나.............
답답해 보였을까ㅡ.ㅡ;;;;
"버스 기다려주려고 왔어(^-^)"
"안그래두 되는데(^-^)"
"아냐..미안해죽겠다"
"오빠가 왜 미안해"
"그냥..."
"큭.."
"같은 방향..친구없어?"
"글쎄(-_-a)"
내가 니눔말고 같이 다녀본사람이 있어야지..
"......."
미안한 표정을 짓는 민재오빠를 보니..
왠지..감동적이다ㅠ.ㅠ
그때............
유진이가 책을 한아름이고 다가온다ㅡ.ㅡ;;
여우-_-+
"어? 지민아~"
"유..진아..집에 안가고 뭐해?"
"응..나 오늘부터 학교도서관에서 공부하려고"
"..(-_-;)..공부????"
"응.."
저뇬이....드디어.....작업들어간거다ㅡ.ㅡ
가만히 지켜보던 민재오빠가 유진일향해 웃으며 말했다..
"지민이 친구?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데..
혹시..진명중학교 나왔니?"
"네에(^-^)"
저뇬..웃으니까 너무 이뿌다ㅠ.ㅠ
"그랬구나..우리 후배네(^-^)"
"(^-^)"
그렇게....
선남.....선..녀둘은..
꽃미소를 마구..나누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