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하도 답답하고 말할때도 없고해서 올려봅니다... 저는요 3살어린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고있는데요...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서 동거를하게 되었어요...서로를 아직 다 알지못한 상태에서요... 그런데 살다보니 과거도 알게되고 예전엔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했던것이 다 들통이 났어요....제 남자친구는 첫사랑은 있었지만...짝사랑이였구요 여자를 진지하게 만난건 제가 처음이였어요...물론 첫키스와 첫경험도요... 그치만 남자친구보다 3살이 많은저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2년간만났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처음이 아니였구요.. 처음엔 남자친구도 그런걸 다 알고 이해하고 저를 만나는줄 아랐어요...그런데 살다가 보니...제 남자친구가 좀 많이 예민하거든요... 가면갈수록 과거에 집착하구 하루라도 그 생각이 없어지질 않는다는거예요 꿈에서도 나랑 예전 남자친구랑 자는모습이 보인다는둥 정말 별 이상한 얘기는 다해가면서요... 그럴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그러지 말라구 현재만 보라고 그러고 싶은데... 그런말을 할수가 없는게...남자친구는 화가나면 절 막대해요... 때리는건 당연한거고요 싸대기에 목조르고 배 때리고 팔 다리 등 안때리는 곳이 없습니다 맞고 나면 온몸에 멍투성이예요...코피가 난적도 있고요...고막이 찢어진 적도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참을수 없는건 말이예요....한심한년 창년 별애별 욕은다합니다.... 그래도 제가 아직까지 살고있는건....그래도 남자친구를 사랑한다는 겁니다... 저도 제가 이해가 안갈떄도 있는데요...죽으려고도 많이 해봤거든요.... 항상 싸우는건 아니니까...좋은날을 생각하면 또 용서하게 되고....휴... 그런데 이렇게 반복되는 생활이 오다가 요즘은...아예 웃는날도 없고...안좋은일만 이어져 갑니다 말도 안하고 연락도 안하고 말을걸면 또 그남자 얘기....죽고싶다고 하면 더 떄리고....어떻게 해야할까요...답답합니다..... 같이 행복하게 예전처럼 좋게 생각하며 살고싶은데...남자친구 머리속에서 그 일을 지울수는 없을까요? 잘못했다고 빌어도 소용이 없고 있었던 일을 지울수도 없고....속상하고 미칠것만 같습니다 저랑 같은 상황이 되어보신분이 있으시다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손버릇,말버릇이 심한남자친구..어떻게해야될까요...ㅠㅠ
휴...하도 답답하고 말할때도 없고해서 올려봅니다...
저는요 3살어린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고있는데요...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서 동거를하게 되었어요...서로를 아직 다 알지못한 상태에서요...
그런데 살다보니 과거도 알게되고 예전엔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했던것이
다 들통이 났어요....제 남자친구는 첫사랑은 있었지만...짝사랑이였구요
여자를 진지하게 만난건 제가 처음이였어요...물론 첫키스와 첫경험도요...
그치만 남자친구보다 3살이 많은저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2년간만났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처음이 아니였구요.. 처음엔 남자친구도 그런걸 다 알고 이해하고 저를
만나는줄 아랐어요...그런데 살다가 보니...제 남자친구가 좀 많이 예민하거든요...
가면갈수록 과거에 집착하구 하루라도 그 생각이 없어지질 않는다는거예요
꿈에서도 나랑 예전 남자친구랑 자는모습이 보인다는둥 정말 별 이상한 얘기는 다해가면서요...
그럴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그러지 말라구 현재만 보라고 그러고 싶은데...
그런말을 할수가 없는게...남자친구는 화가나면 절 막대해요...
때리는건 당연한거고요 싸대기에 목조르고 배 때리고 팔 다리 등 안때리는 곳이 없습니다
맞고 나면 온몸에 멍투성이예요...코피가 난적도 있고요...고막이 찢어진 적도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참을수 없는건 말이예요....한심한년 창년 별애별 욕은다합니다....
그래도 제가 아직까지 살고있는건....그래도 남자친구를 사랑한다는 겁니다...
저도 제가 이해가 안갈떄도 있는데요...죽으려고도 많이 해봤거든요....
항상 싸우는건 아니니까...좋은날을 생각하면 또 용서하게 되고....휴...
그런데 이렇게 반복되는 생활이 오다가 요즘은...아예 웃는날도 없고...안좋은일만 이어져 갑니다
말도 안하고 연락도 안하고 말을걸면 또 그남자 얘기....죽고싶다고 하면
더 떄리고....어떻게 해야할까요...답답합니다.....
같이 행복하게 예전처럼 좋게 생각하며 살고싶은데...남자친구 머리속에서 그 일을
지울수는 없을까요?
잘못했다고 빌어도 소용이 없고 있었던 일을 지울수도 없고....속상하고 미칠것만 같습니다
저랑 같은 상황이 되어보신분이 있으시다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